수원에 남겨진 평화의 기록|앙카라학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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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uwon
조회수 : 14
작성일 : 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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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남겨진 평화의 기록|앙카라학원 이야기
영상내용
- 전쟁이 끝난 뒤에도 이어진 우정이 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 사진전 '튀르키예의 한국전쟁 참전과 앙카라학원' 2부 전시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수원 서둔동에 세워진 앙카라학원은 전쟁고아와 피란민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영화 '아일라'의 실제 주인공 김은자 씨와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최민자 씨, 그리고 튀르키예 장병들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 간 특별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만나봅니다.
주요 내용
• 앙카라학원의 설립과 변화
• 영화 '아일라'의 실제 이야기
• 튀르키예군과 아이들의 특별한 인연
• 앙카라학형제회와 현재까지 이어지는 교류
• 수원에 남겨진 평화와 국제우호의 의미
전쟁의 기억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 따뜻한 역사를 함께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