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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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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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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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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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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1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2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3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1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2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이미지 3


2025년 수원시민 공공시설 이용 현황
2025년, 수원시민 10명 중 9명이 수원시 공공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산책로와 도서관을 가장 많이 찾았으며 시민들은 공공시설 이용이 삶의 질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공공시설 이용 현황
수원시정연구원의 2025년 4분기 시민패널 3,651명(유효표본 912명) 대상 온라인 조사 결과, 응답자 88.7%가 2025년에 수원시 공공시설을 이용했다고 답했다.
  • 가장 많이 이용한 시설 유형
    • 공원·산책로·생태공간: 74.8%
    • 도서관·작은도서관: 64.0%
    • 문화시설: 43.5%
    • 공공체육시설: 30.3%
    • 행정복지센터·평생학습시설: 23.3%
  • 공공시설은 행사성 공간이 아니라 일상 속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음
이용 빈도
공공시설 이용 빈도는 ‘한 달에 1~2회’가 39.6%로 가장 많았으며, ‘1년에 3~5회’(25.7%), ‘한 달에 3~5회’(18.7%) 순이었다. ‘거의 매일’ 이용도 5.2%를 차지했다.
  • ‘한 달에 1~2회’ 39.6%
  • ‘1년에 3~5회’ 25.7%
  • ‘한 달에 3~5회’ 18.7%
  • ‘거의 매일’ 5.2%
  • 공공시설이 특정 계층이 아닌 시민 다수의 일상적 이용 공간으로 기능함
만족도
공공시설에 대한 만족도도 비교적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 시설의 품질 및 쾌적성: 67.5점
  • 운영 서비스 및 프로그램 내용: 66.0점
  •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 64.7점
  • 영통구민의 시설 품질 및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음
  • 장안구민은 접근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
공공시설의 정서적·사회적 효과
이용 시민의 77.2%는 공공시설 이용이 삶의 질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특히 노년층에서 이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 공공시설이 고령층의 중요한 생활 기반 시설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이용자 현황 및 과제
공공시설 이용 경험이 없는 시민은 11.3%로 집계됐다.
  • 미이용 주요 이유
    • 시간 부족: 43.6%
    • 접근성 문제: 35.5%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12.4%
    • 시설·프로그램 불만족: 5.9%
  • 맞벌이, 저소득 가구에서 ‘시간 부족’ 응답 높음
  • 운영 시간 유연화와 생활권 접근성 개선 필요
수원시정연구원 도시데이터분석실 박민진 연구위원은 “공공시설이 시민 일상에 밀착한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접근성과 시간 제약 문제를 해소하는 세밀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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