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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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조회수 :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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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수원학구술총서
- 발행일: 2020-12-15
- ISBN: 979-11-90343-83-1 [94910]

1부 수인선 풍경
협궤열차 그리고 사람들
삶을 싣고 달리는 열차, 수인선
2부 수인선, 만남과 이별
김연옥, "그 차 타고 식구들 멕여 살렸는데, 그 차 없어진 게 서운하지"
김재홍, "그 차가 다니는데, 농사지은 것 가지고 출근하는 거예요. 팔러."
정명구, "여기선 버스 이용은 안 하고 기차들 많이 이용하고 그랬죠."
정정분, "수인선을 타고 10년을 다녔어."
조돈성, "채미·고추 이런거 심어 가지고 남인천역 배다리시장을 많이 댕겼어."
조병숙, "어렸을 적에는 꼭 동차 타고 다니고 그랬지."
이기덕, "아침에 인천 갔다 점심 먹고 와서 오후에 여주 갔다 밤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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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수원학연구센터 031-220-8057, 8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