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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학 콘텐츠 <수원이야기>

수인선 만남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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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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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타고 생선을 팔러 다니던 행상" (김연옥님)

"수원으로 출근하면서 직접 농사 지은 과일을 매산시장에 팔은 회사원" (김재홍님)

"1950년대 수인선 타고 통학했던 학생" (정명구님)

"연안부두에서 생선을 떼다 지동에서 팔았던 상인" (정정분님)

"인천 배다리시장에서 참외 팔던 농사꾼" (조성돈님)

"수인선, 수여선 역무원" (이기덕님)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수원학 구술총서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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