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현안연구]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원 경제자유구역 첨단교통체계 도입방향

페이지 정보

조회수 : 105

바로보기

다운로드

본문

  • 부서: 데이터분석센터
  • 연구책임: 김도훈
  • 연구진: 이지원, 장정식
  • 보고서 번호: 현안-2025-23
  • 과제구분: 현안연구
  • 발행일: 2026-12-31
요약
  • (연구 배경) 수원 S-FEZ는 첨단산업 중심 스마트 경제특구로 조성되나, 기존 도로·철도 개발 계획만으로는 한계로 경제자유구역 조성 시점(2036년)을 고려한 첨단교통체계 구상안 필요
  • (국내외 첨단교통수단 기술 동향) 교통수단은 내연기관 → 전기·수소 → 자율주행 → UAM으로 빠르게 전환 중이며, ITS → C-ITS → MaaS/TaaS 서비스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
  • (S-FEZ 조성 시점 첨단교통시스템 변화 전망)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모빌리티(PM) 확산, 로보택시·미니트램·PRT 등의 소수인원 교통수단, 수소열차·HTX 등 대량수송 기술 고도화
  • (국내외 첨단교통수단 도입 사례) 6개 유형으로 분류 가능(①공항·항만 물류형, ②생활 모빌리티형, ③R&D 혁신클러스터형, ④공항 배후 허브형, ⑤국경 연계형, ⑥글로벌 허브형) 등 자율주행 셔틀·DRT·BRT·UAM·eVTOL·하이퍼루프 등이 첨단교통수단으로 도입
  • (S-FEZ 첨단교통체계 도입방향) 대상지는 도심·산단·신도시·수도권이 모두 인접한 복합지로서 3개 유형을 포함한 복합모델 설계 가능

정책제안
  • (경기남부 광역권) 자차·자전·공공 3차원 입체 모빌리티 ‘광역 허브’ 구축: 광역철도, 고속도로(GTX, 수도권제2순환, 오산용인고속), 인접 KTX 연장 등을 활용 공항·항만과의 연계성 강화, K-UAM 신규 노선을 수원–서울–화성–평택 축으로 교통 네트워크 설계
  • (수원시 생활권) 복합생활권 중심의 ‘초연결 생활 모빌리티 존’ 구축: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TRT·PM+공유교통으로 통합 운영 가능한 수원형 MaaS 플랫폼 구축
  • (경자구역 내부) 산업·캠퍼스·R&D 지구를 연결하는 ‘스마트 첨단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사이언스파크-삼성전자–성균관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자율주행 순환 셔틀 구축, 수원형 PRT·로보택시 실증노선 배치, 실내외 로봇배송·스마트주차 등으로 산업·연구·업무 기능 연계 강화로 글로벌 기업 유치·투자 기반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