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부서: 도시정책연구실
- 연구책임: 김은영
- 연구진: 김채영
- 보고서 번호: 정책-2025-13
- 과제구분: 정책연구
- 발행일: 2026-03-31
연구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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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에서 1인당 공원면적 계획지표가 삭제됨에 따라 도시공원 조성 및 관리 정책을 대표할 신규 공원녹지 지표의 발굴 필요성이 증대됨.
- 생활권 공원녹지 수요와 접근성, 시민 체감 녹지(오픈스페이스) 요구가 확대되어 질적 관리와 새로운 평가 지표의 필요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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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수원시 현황과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생활권 기반 녹지 접근성 및 체감형 신규 공원녹지 지표를 개발하고, 공간·인구 집단별 공원녹지 서비스 형평성을 분석하는 데 있음.
주요 내용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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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표 도출
- 국제기구(UN-Habitat, OECD, WHO 등) 사례에서 접근성(도보 거리, 생활권 내 서비스 인구 비율 등)을 핵심 지표로 활용하고 있으며, 본 연구도 접근성 지표와 체감 지표(이용 빈도, 만족도 등)를 신규 지표로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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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현황 분석
- 300m 보행권 기준에서 수원시 도시공원 접근 가능 면적은 전체의 60.65%(73.46㎢)으로 전체 인구의 90.0%가 공원녹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
- 고령 인구의 도시공원 서비스 수혜율은 90.1%, 유아 인구는 86.5%로 나타남.
- 공원녹지를 그린인프라로 확장할 경우, 접근 가능 면적은 95.27%(115.39㎢), 인구는 99.1%까지 확대됨.
- 행정동별로 서비스 면적과 비율 차이가 존재해 권역별 형평성 진단 및 우선 개선 필요 지역 도출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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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만족도 조사
- 도시공원 이용자 전체 중 주 1회 이상 이용률 39.4%, 전체 만족도 69.6%로 나타남.
정책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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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체계 개편
- 면적 중심에서 접근성 및 체감지표 등 질적 지표를 포함한 신규 평가체계가 필요함.
- 생활권 기반 접근성 및 소외 인구 분석결과를 반영하여 공원녹지 우선 조성지역 도출 및 체계적인 확충 방안 마련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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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및 추진 방향
- 법정 도시공원·녹지를 핵심 관리 범위로 하여 소외 인구를 최소화하고, 하천, 산림, 가로 공간 등 오픈스페이스도 생활권 녹지로 확장함.
- 공원녹지 지표 도출 시, 공원·녹지 범위의 이원화와 시민 체감 보조지표(만족도, 이용률 등) 연계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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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기준
- 국내외 도시와의 비교에 있어 일관된 공원 서비스 권역 및 소외 인구 산정 기준이 필요함.
- 공원녹지 접근성 지표를 신규 공원 조성 및 녹지 확충 사업의 우선순위 선정 등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을 제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