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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특례시 도입의 핵심 쟁점은 ‘특례시에 주어질 권한’ - 최병대 원장님 인터뷰 영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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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4-12 11:18|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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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4일(목)에 열렸던 개원6주년 기념 학술포럼 관련 영상입니다.

http://tv.suwon.go.kr/2017/video/video_list.jsp?ocode=20190408194244814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6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포럼이 개최됐습니다.

 

포럼의 주제는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수원 특례시 추진 방향'입니다.

 

[ 최 병 대 / 수원시정연구원장 ]
“(특례시가 되면) 수원시가 경쟁력을 얻고, 경쟁력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도시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는 거고
결국 대한민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

염태영 수원시장과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
김순은 지방분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포럼에서는
특례시 도입의 핵심 쟁점이
'특례시에 주어질 권한'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권한이 미미하면
특례시 도입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례시를 추진하는 100만 이상 도시인
수원·용인·고양·창원시가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염 태 영 / 수원시장 ]
“특례시라고 부르는 것만 법에 들어가고 구체적인 일은 이후에
별도로 담겨야 될 내용이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한 준비를
500만 시민을 갖고 있는 100만 이상 도시들이 해나가야….”

 

>특례시 추진 4개 도시…네트워크 강화

포럼은 심익섭 동국대 교수와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
그리고 최병대 수원시정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지역 행정체계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자치분권 실현의 초석이 될 특례시

수원시는
특례시의 구체적인 권한과 지위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례시 구체적 권한·지위확보 위해 역량 집중

 


(출처: 2019.04.08. /수원iTV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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