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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4월 27일 수원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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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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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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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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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성공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협력
 
(관광과 최은실 228-3642)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650만명 유치 달성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 수원관광의 마케팅, 관광상품개발, 운영지원 등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관광 발전과 수원시 관광발전을 위해 포괄적인 상호 인적교류를 확대하고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정보와 자료률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6 수원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2016 수원방문의 해’사업의 성공 추진 등 관광분야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수원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워크숍
 
(시민봉사과 박신일 228-3131)

 
수원시에서는 사람중심의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구‧동민원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2015 민원담당공무원 힐링워크숍』을 2015. 4. 22(수) 부터 2015. 4. 23(목) 까지 강원도 홍천소재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2015 민원담당공무원 힐링워크숍』은 민원담당공무원의 업무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육체적 ․ 정신적 치유 프로그램인 힐링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스트레스 관리와 힐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수원시 류승희 시민봉사과장은“시․구청 및 동 주민센터의 민원 최접점인 창구직원 위주의 민원담당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과도한 업무 및 민원처리 등으로 받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직원간 소통하고, 더나아가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과 앞선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선진 화장실 문화 전파
-8개국 ‘2015 세계화장실 리더스포럼’개최-
 
(자원순환과 박다슬 228-2258)

 
 
수원시의 우수한 화장실 문화를 알리기 위한‘제2회 세계화장실 리더스 포럼’개회식이 27일 수원 해우재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세계화장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네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8개국 22명의 화장실 관련 전문가, 공무원 및 관련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제2부시장의 환영사와 함께 한국의 공중화장실법률과 수원시 화장실 현황, 물절약 화장실 설치를 위한 선진 기술, 화장실 문화운동과 캠페인, 시민교육 등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이재준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화장실 문화의 메카이자 세계화장실협회 본부가 자리 잡은 수원에 각국의 화장실 관계자 여러분을 모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의 화장실 문화 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 보급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지난 26일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수원시 아름다운 화장실 및 순환화장실, 수원환경사업소, 화산생태공원 등을 견학 과 각국의 화장실 문화 실태보고와 의견을 교류하는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단지 인센티브 준다
 
(자원순환과 박상영 228-2257)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RFID기기가 설치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단지 인센티브제’를 운영한다.
 
시는 감량우수 단지에 인센티브를 부여해 음식물 쓰레기 및 온실가스를 대폭 감축하고 ‘저탄소 녹색도시’ 및 ‘환경수도 수원건설’ 조기달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RFID기기가 설치 된 388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률 등 평가지표에 따라 12개 우수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주요 평가항목으로는 세대당 음식물 쓰레기 평균발생량, 전월대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감소율, RFID기기 관리상태, 자체 주민홍보 및 교육실적 등이다.
 
시는 평가 대상단지를 500세대 이상과 500세대 미만 단지로 나눠 각각 최우수 1개소 150만원, 우수 2개소 100만원, 장려 3개소 5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오는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4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도입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음식물쓰레기 및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사회적경제 포럼, ‘함께 잘사는 경제’ 주제로 28일 강연
 
(일자리정책과 황찬주 228-3881)
 

수원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수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우석훈 경제학 박사를 초청해 수원 사회적경제 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함께 잘사는 경제’를 주제로 우리 사회의 부익부 빈익빈, 고용 없는 성장, 사회양극화 현상으로 나타나는 공동체 해체, 고용불안정, 실업 등 사회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 경쟁과 이윤만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인간성 상실로 인한 사회병리현상을 낳고 있는 주류 경제학에 대한 문제점을 알아보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주요 역할에 대해 짚어본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포럼은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동력이 되고 사람중심의 건강한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마다 사회적경제 포럼을 실시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 “네팔 국민들에게 가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해”
주한네팔대사관 방문

 
 
수원시가 지난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과 문화유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네팔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나섰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7일 오후 5시 15분 서울 성북동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 꺼먼 싱 라마 대사를 만나 국가재난에 대한 위로의 뜻을 표하고 구호물자 전달방식 등에 대한 지원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염 시장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수많은 희생자 가족 및 네팔 국민들에게 가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아시아의 이웃도시인 수원시는 필요로 하는 구호물자 등 신속한 지원을 위해 네팔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꺼먼 싱 라마 대사는 “수원시민의 애도와 위로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꺼먼 싱 라마 대사는 “의약품과 생필품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라며 “추가적인 지원이 있을 경우 수원시에 별도로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염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공무원들과의 네팔 정부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의약품, 보조식품 등 긴급 구호물자를 보낼 수 있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력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염 시장은 오후, 수원에 거주하는 요엘 파타 재수원네팔교민회장 등 네팔 이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파악하고 지원 대책 수립에 나섰다.
 
한편 염시장은 네팔 대지진 참사와 관련해 페이스북에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희생자들에 대한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드리며 수원시민들의 기도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