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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17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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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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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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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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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니페스토‘주민소통 분야’최우수상 수상
(정책기획과 이현표 228-3045)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주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민소통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공약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창의성과 소통성, 확산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원시는 주민소통분야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민간이 주도해 연중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이 창의성과 전국으로 확산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최근 수원시는 지방자치단체 최고의 영예인 다산목민대상 수상부터 민선5기 공약이행률을 평가하는 공약대상, 유권자 대상,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공약대상 수상에 이어 민선6기 1년차 매니페스토 평가에서도 시민과의 약속을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수원 시민께서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며 더 큰 수원을 다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수원의 희망찬 미래, 더 큰 수원을 시민과 함께 이루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수원시, 2015 토요수원 인문여행 개최
-위기청소년의 눈물과 희망의 콘서트-

(문화예술과 엄은주 228-2622)
 
‘2015 토요수원 인문여행’의 네 번째 강연 ‘위기청소년의 눈물과 희망의 토크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위기청소년들의 아픔과 상처를 사회 구성원 모두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여 올바른 접근방법을 함께 찾아보자는 취지로 진행하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다. 청소년 관련 각계 인사들의 대담과 어두운 과거를 딛고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는 청년들로 구성된 MG밴드(Miracle Generation)의 록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이야기 손님으로 송호창 국회의원, ‘(사)세상을 품은 아이들’을 운영 중인 명성진 목사, 정혜은 수원지방법원 판사, ‘위기청소년의 좋은 친구 어게인’의 최승주 대표가 출연하여 위기청소년 범죄의 다양한 사례와 사회구조적인 인과관계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2부 순서로 위기의 청소년기를 극복한 청년들로 구성된 MG밴드의 공연이 진행된다. MG밴드 구성원 대부분이 부천지역 악의 축으로 ‘꼴통’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지금은 청소년 비행예방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이들에게 삶을 찾아 준 음악 이야기와 희망의 노래를 들려준다.

시 관계자는 “명사들의 강연과 문화예술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구성된 고품격 융합 인문학강좌로 무료로 수원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 강연은 8월 22일 토요일 오후5시부터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조시대 화성과 문예부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생활임금 2차 정책 토론회 개최
-생활임금 조례 제정과 생활임금과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방안 모색-
 
(일자리정책과 오성경 228-2277)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지난 16일 천천동 수원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생활임금 2차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4월 1차 토론회에 이은 이번 2차 토론회에서는 생활임금 조례안과 더불어 ‘생활임금 실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 토론하였다.
 
협의회는 생활임금의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이 근로기준법에 위배되는가에 대해 집중 토의했으며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고 이를 조례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수원시는 작년 10월부터 1단계 생활임금을 도입해 올해 1월부터 2단계를 추진 중이다. 내년 1월부터 3단계 시행을 앞두고 있다.
 
 
수원시, 제13회 한-중 서예교류전 개최
-수원시와 중국 제남시 우호 증진-
 
(문화예술과 오미숙 228-3472)
 
수원시와 중국 제남시의 서예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제13회 한‧중 서예교류전’이 7월 31일부터 8월 14일 까지 수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서예가총연합회(회장 채순홍)이 주관하는 이번 교류전에는 중국 제남시 서예가협회 양병운 주석의 사마광시, 수원시 서예가총연합회 채순홍 회장의 논어구 등 200여점의 서예작품이 전시된다.
 
8월 1일 오전 11시에 수원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중국대표 유계 단장 등 방문단과 수원서예가총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되며, 개막식 당일 즉석 휘호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중 서예 교류전은 2003년도부터 시작해 수원시와 중국 제남시간 격년제로 상호 방문하여 열리고 있다.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 운영
 
(자치행정과 노규욱 228-2143)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영)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수원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V-나눔스쿨'을 운영한다.
 
센터는 이번 V-나눔스쿨을 통해 여름방학 중 관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수요에 대응하고 청소년들이 사회성과 배려심을 가질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V-나눔스쿨은 방학동안 다양한 영역의 자원봉사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총 20회 자원봉사 기본교육, 장애인식교육, 노인생애체험교육 등 교육과 봉사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져 있다.
 
회당 20~30여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swvc.suwon.ne.kr)를 참고하거나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031-228-46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국내거주 외국인 체납과태료 특별정리
-지난 3월부터 6500만원 징수-
 
(차량등록사업소 김종원 228-4319)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가 국내 거주 외국인의 자동차관련 체납과태료 특별정리를 추진한 결과 6500만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시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출입국자와 체류자가 증가하면서 자동차관련 과태료체납자 또한 증가해 외국인총체납액은 2015.3.1.일 현재 23개국 568명 4억8천만원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외국인의 특성상 잦은 주소이동으로 고지서등 우편물이 송달되지 않는 점과 출국한 외국인의 체납액을 결손처리 할 수 밖에 없는 등 문제점이 지속돼왔다.
 
이에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체납차량팀은 지난 3월부터 외국인 체납액징수를 위해 특별계획을 수립, 현재까지 추진해 온 결과 자동차관련 외국인체납액의 13%인 6500만원을 징수했으며, 지속적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수원시에서는 차량등록과 관련해 외국어 홈페이지운영과 홍보전단 제작‧배부 등 외국인의 불편이 없도록 운영하고 있지만, 외국인의 체납과태료 징수를 위해서는 외국인 과태료체납자의 납세의식 전환과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업무협조가 절실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시 출입국을 제한하는 관련 제도와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외국인체납자를 끝까지 추적 조사해 체납액이 제로가 될때까지 반드시 징수할 수 있도록 문제점과 관련제도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외국인 체납처분 사례가 타 지자체로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체납 정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지난 14일에 수원시청에서 열린 지방세 및 세외수입경진대회에서 ‘외국인 체납액 징수기’를 발표해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체납차량팀 백준호 주무관이 우수상을 차지해 수원시장상을 받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며 “이번 발표 사례는 지금까지 없던 사항으로 추진사항이 주목 받고 있어 향후 경기도 및 중앙정부에 우수사례를 발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름꽃이 아름다운 8대 명소 선정
(생태공원과 생태서비스팀장 오기영 228-4560)
 
수원시는 공원, 도로, 하천에 자생하고 있는 여름꽃의 개화시기에 맞춰 ‘여름꽃이 아름다운 8대 명소’를 선정, 7월27일부터 8월27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꽃이 아름다운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무궁화꽃, 배롱나무꽃, 자귀나무꽃, 연꽃, 맥문동, 수련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여름 꽃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명소로 조성했다.
 
만석공원 일왕저수지 제방에는 무궁화꽃이 만발해 3개월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광장주변에는 붉은색의 배롱나무 꽃과 공작모양의 자귀나무 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고 저수지에는 연꽃과 수련꽃이 아름답게 피어 시민들을 맞고 있다.
 
고향의 봄길에는 올해 무궁화 가로수 길을 만들어 현재 무궁화가 만발해 코스모스와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효원공원에는 무궁화꽃과 자주빛의 맥문동 꽃이 산책을 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끈다.
 
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진입로의 무궁화는 전국 최고의 무궁화꽃 가로수길로 유명하며, 광교호수공원의 코스모스, 청소년문화공원의 무궁화 동산, 우시장천의 물싸리 꽃, 벌개미취, 토끼풀은 도심하천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볼거리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화홍초 4학년 대상 교통안전 편지쓰기 및 안전교육 실시
 
17일 수원시 팔달구 화홍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편지쓰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수원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교통경찰과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홍초 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엄마, 아빠에게 교통안전 편지쓰기’와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가족의 안전 위해 교통법규를 잘 지켜달라는 내용과 함께, 평소 말하지 못했던 사랑의 마음을 편지에 담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통 법규준수의 중요성을 배우고 부모와 자녀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