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1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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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4,511
작성일 : 15-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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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 함께 하는 문화’ 수원방문 슬로건 대상-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공모에 전국서 1,543건 응모-
(관광과 김유리 228-3644)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슬로건 공모전 대상에 ‘살아있는 역사, 함께 하는 문화 수원화성 2016’(이소연.수원)이 선정됐다.
수원시는 16일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와 관광 마케팅에 사용하기 위해 공모한 홍보슬로건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대상을 비롯한 입상작은 사용목적과 매체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역사의 끌림, 문화의 울림 수원화성으로!’(손미영.서울), ‘역사의 숨결로, 추억의 꿈결로 가자, 수원화성으로!’(박정은.부산) 등 2편이 차지했고 우수상 5편, 입선 14편 등 대상을 포함해 모두 23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작 가운데는 주제어 수원화성 외 역사, 문화, 유산, 추억, 꿈, 함께, 만남, 여행 등이 키워드로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 동안 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슬로건 공모에 전국 각지에서 1천543건이 접수돼 수원화성에 대해 높은 인지도와 호감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응모자의 62%가 20∼30대로 젊은 층이 관심을 보여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에 인터넷, SNS 등 매체 활용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있었다.
대상작에 상금 1백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20만원, 입선작 14편에 기념품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8월 중 열릴 예정이다.
시는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맞는 2016년을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정하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관광홍보 슬로건을 전국 단위로 공모했다.
권선구, 올해 1분기 대비 생활쓰레기 54톤 감축
(권선구 환경위생과 청소팀장 김학수 228-6335)
권선구는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쓰레기와 사랑과전쟁 2차 대전을 시작한 결과 올해 1분기 대비 54톤의 생활쓰레기가 줄어드는 실적을 거뒀다.
권선구는 쓰레기 감축을 위해 각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구 온난화 및 쓰레기감량에 대한 교육을 13회(680명 참가)에 걸쳐 실시했다. 또, 각 구 1개소씩 실시하는 ‘클린마을 시범사업’을 권선1동 외에 별도로 곡선동을 추가로 지정운영하면서 각 동의 추진실태에 대해 비교, 분석했다. 이달 말 에는 2개동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여 추진하면서 생긴 문제점을 보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특수시책으로 각동 청소담당으로 구성된‘쓰레기 싹쓸이 동아리’를 구성 운영하면서 각 동 현실에 맞는 청소정책을 실시했다. 또, 주택 건축시 폐기물 분리배출함 의무 설치, 만화용 무단투기 근절 홍보물 설치, 외국어 혼용 홍보물 배부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주민이 앞장서는 무단투기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290건에 2천4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에 따라 권선구는 각종 쓰레기가 가장많이 발생하는 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4개구 중에서 유일하게 1분기 대비 54톤의 생활쓰레기가 줄어드는 실적을 거뒀다.
박흥수 권선구청장은 “우리구 감량목표인 6,249톤에서 54톤을 줄인 것은 작은 성과이지만 나비효과처럼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본만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의식이 깨어있는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협력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는 등 3/4분기에는 더 많은 생활쓰레기가 줄어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친절 서비스 교육 실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성진 228-2723)
수원시는 16일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임직원과 중도매인 230명을 대상으로 ‘고객감동 3.0 서비스 시대’란 주제로 유통종사자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품질중심의 고객감동 1.0시대와 고객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 노력하는 고객감동 2.0시대를 지나, 고객별 맞춤형 인간관계 형성을 통해 신뢰와 유대감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고객감동 3.0시대에 유통종사자의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고객의 욕구가 높아지고 유통경로 간 경쟁이 심화되는 등 유통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신뢰를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도매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강사초청 교육성과를 분석, 유통종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친절 서비스 교육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 청렴․주민소통 전국 최고상 수상
-전국 기초지자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00000 수상-
(감사관 청렴팀 이효성 228-2844)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청렴분야와 주민소통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SBS가 후원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청렴, 일자리, 사회적경제 분야 등 6개 분야에 130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했다.
수원시는 청렴분야와 주민소통분야에 ‘공정사회를 위한 부패제로 청렴1등 수원조성’과 ‘시민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중심 거버넌스 도시 더 큰 수원’이란 주제로 참가했다.
시는 청렴분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행정, 공정한 사회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확충, 투명행정을 위한 공개행정추진, 공직사회 청렴의식 문화개선, 내부 청렴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소통분야에서는 시정혁신단 및 좋은시정위원회 구성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원탁토론회 개최, 도시계획시민계획단, 주민참여예산제운영, 시민이 주인 되는 수원형 마을만들기, 시민이 직접 토론하고 참여하는 시민배심법정, 주민 화합을 위한 광복70주년 기념행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의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에는 매니페스토활동 분야 최우수상, 2012년은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염태영시장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5기에 이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선6기 수원시장으로 재선됐다. 염 시장은 민선6기를 맞아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을 비전으로 안전, 건강, 따듯한 도시 수원 조성을 위해 거버넌스 행정, 투명한 행정, 미래비전을 갖춘 행정, 분권의 실현, 실사구시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제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 열려
(교육청소년과 김은영 228-2157)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여 새로운 문화 창조 및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기 위한 ‘제2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가 7월 15일 ~ 16일 이틀간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청소년들의 꿈과 개성 넘치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를 펼친 이번 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분 16개 종목에 청소년 510명(단체 58개팀 421명 포함)이 참가했다. 15일에는 무용(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사물놀이 및 문학 부문 경연이, 16일은 한국음악을 비롯하여 락밴드, 대중음악 부문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 대표들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치는 제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웹드라마로 탄생한다!
-수원시 웹드라마 스토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보관 e-홍보팀 윤미지 228-3066)
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웹드라마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공개해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수원시가 두 번째 웹드라마 제작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한 ‘스토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웹드라마는 스마트 폰이나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짧은 드라마로, 언제 어디서든 문화콘텐츠를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는 스낵컬쳐의 일종이다.
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웹드라마는 수원iTV(http://tv.suwon.go.kr)와 네이버 TV캐스트 전용관을 통해 10월 말 방영 예정으로, 10분 내외의 짧은 드라마(3~4 부작)로 제작된다.
이번 공모전은 웹드라마의 스토리 또는 소재에 대해, 전문적인 기획안이나 시놉시스부터 자유로운 한줄 아이디어까지 자유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7월 13일부터 26일까지로, 수원시 홈페이지와 수원iTV 홈페이지 웹드라마 아이디어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채택 시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2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수원시는 8월 중 시민배우 오디션을 실시해 이번 웹드라마에 시민배우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알랭 드 보통의 동명소설의 인상적인 구절을 모티브로 제작된 수원시의 첫 번째 웹드라마‘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수원의 숨은 명소를 배경으로 펼쳐진 러브 스토리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고 네이버 웹드라마에서 방영돼 수원의 아름다운 공간들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웹드라마 제작에 시민여러분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공모전과 시민배우 오디션을 실시한다”며, “내가 사는 수원을 참신하게 알리는데 수원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 공무원 시험 중 화장실 사용금지 개선 권고
(감사관 인권팀 지은아 228-2625)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이하 인권보호관)은 전국 최초로 수원시 인사위원회 위원장에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중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응시자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며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제도개선 권고내용은 첫째, 응시자들의 시험시간 중 화장실 이용과 관련한 기존의 인권침해적인 관행 및 제도를 개선할 것과 둘째, 응시자들의 시험 중 화장실 이용 허용범위를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의 수준으로 개선할 것 등이다.
그동안 국가․지방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 화장실 사용은 수 년 동안 금지해온 오랜 관행으로, 수원시는 지방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지방공무원법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 인사위원회 위원장에게 위탁 시행하고 있다.
지난 6월 27일 경기도인사위원회 주관으로 경기도 내 30개 시·군 공무원 2,595명을 뽑기 위한 ‘경기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경기도내 69개 학교에 마련된 1,567개 시험실에서 3만1천819명이 응시한 가운데 일제히 실시됐다.
시험시행본부는 응시자의 화장실 이용과 관련하여 응시자가 배탈·설사 등 긴급한 사유로 화장실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시간 이후 재입실 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소변의 경우 남녀가 함께 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임에도 남성은 소변봉투를 지급받아 시험실 후면에서 용변을 보고, 여성은 우산으로 가림막을 친 후 시험실 후면에서 소변봉투에 용변을 보도록 하였다.
인권보호관은 헌법 제10조 및 헌법재판소 판결 등을 근거로 응시자들에게 시험시간 중 화장실 이용을 사실상 금지하고 시험실 후면에서 소변 봉투를 이용해 용변을 보도록 한 행위는 비인권적일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품위를 유지할 수 없도록 하는 것으로 헌법 제10조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로부터 유래하는 인격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현재 대학수학능력시험, 토익시험, 국내 대기업 채용 필기시험 등 대부분의 시험에서 응시자들이 시험 도중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음에도, 국가공무원시험 및 지방공무원시험에서 응시자들의 화장실 이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오랜 관행으로 조속히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 권고가 수용될 경우 많은 시험 응시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5월 4일 경기도 최초로‘수원시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민간인 인권전문가 2명을 시민인권보호관으로 채용해 인권침해 상담․조사를 독립성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지수 248-9396)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체코대사관과 협력하여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행궁동 전시관 ‘예술공간 봄’에서 한국-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아름다운 체코의 성’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로크 건축에서 현대 건축까지 건출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를 계속해온 건축사가이자 사진가인 담얀 프렐로프셰크의 사진으로 구성됐다. 광활한 풍경을 배경으로 세워진 절대무적의 요새와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왕실,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의 여름 별장 등 과거가 생생히 살아 숨 쉬는 건축물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KF갤러리, 평택시국제교류재단에서 열렸으며 마지막으로 수원시에서 개최돼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의 의미를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관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12:00~22:00) 오픈된다.
7월 17일 전시 오프닝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윤금진 교류협력이사, 수원문화재단 김정수 대표이사,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신윤범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전시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신윤범 센터장은“이번 체코 사진전을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많은 협력을 통해 더 다양한 세계 문화예술을 수원시민들에게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제1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 모집
(기업지원과 유환석 228-3283)
수원시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중소기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수원시 중소기업인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시는 ‘수원시 중소기업인대상’을 통해 신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으로 대외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모범적으로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선정 대상은 종합대상 1명과 분야별로 경영, 기술개발, 수출진흥, 창업・벤처, 일자리창출, 노사화합 등 7개 부문에 각 1명씩을 선정한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추천공고일(7월15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 관내에 계속해 주 사무소 또는 공장이 있고 기업 경영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고 일간지에 수상기업 소개 인터뷰기사 게재,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수원시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수원시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우선 추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신청접수는 공고일(7.15)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함께 제출서류를 수원시청 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관련서류는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의 공고/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은 오는 10월중에 시행할 예정이다.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
(일자리정책과 최영희 228-2662)
1인 창조기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개발하여 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는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경기 수원 영통에 문을 열었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6일, 경기중소기업청(청장 서승원),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등 1인 창조기업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본 센터는 창업진흥원이 직영하는 첫번째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서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부지원의 의지를 담고 있다.
창업진흥원은 지역 거점중심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운영사업’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유망 업종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형 센터’를 지정하여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3D프린터를 활용한 제조기반의 1인 창조기업들을 지원하며 창업진흥원이 보유한 우수 창업지원 노하우와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화된 지원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3D 프린팅은 기존 제조업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창업기업의 제조경쟁력 강화를 촉진할 핵심기술로써, Gartner*, McKinsey** 등 글로벌 컨설팅 기관들이 잇따라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 및 영향을 미칠 분야로도 지목한 바 있다.
* 2015년에 주목할 만한 전략기술 중 3번째 전략기술로 3D 프린팅, 2018년 세계 제조업 25% 이상이 생산과정에서 3D 프린팅 도입 전망(Gartner, 2014)
** ‘25년까지 3D 프린팅이 가진 경제 파급효과는 2,300억$에서 5,500억$ (McKinsey, 2013)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총 20개의 사무공간과 함께 Post비즈니센터, 회의실, 창조카페 등 센터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고, 3D프린팅 및 후가공 교육 등의 기술적 자문도 병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입주기업에게는 경기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현장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세무ㆍ특허 등의 상담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지원단’과 3D프린터와 디자인 설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시제품제작터’가 그 예이다.
또한, 입주기업의 제품이 시장에 조기진입 할 수 있도록 마케팅교육, 경영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교육을 지원 하고, 타 센터와 연계한 3D프린팅 해커톤 대회, 포럼 등을 열어 제조기반 1인 창조기업의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 발전하는 센터가 되어 안정적인 고용창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수원시 교육청소년과 직원, 수원사랑장학재단 장학금 기부
(교육청소년과 김정희 228-2199)
수원시 교육청소년과 직원들이 16일 수원사랑장학재단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장학금은 7월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신명나는 일터만들기 시상금으로, 직원들은 시상금을 뜻 깊은 일에 쓰기로 마음을 모아 전액을 수원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
김교원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최근 경제불황 및 나눔문화에 대한 관심 부족으로 장학금 기부가 미비 장학금 전달에 어려움이 있어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자 시상금 전액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원장학재단은 이 성금을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