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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14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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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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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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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6 00:00

본문

수원시, 군 공항이전 시민활동 본격화
 
(군 공항이전과 김명숙 228-3462)

 
수원시가 군 공항이전을 위한 시민협의회 발족식을 갖는 등 군 공항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군 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14일 오후 3시 수원체육관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국방부 관계자, 시민협의회 회원 등 2,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시민협의회는 원활한 수원 군 공항 이전 지원을 위하여 구성된 민간조직으로 지난 5월 19일에 발족, 국방부가 수원 군 공항 이전 추진을 승인(2015. 6. 4.)함에 따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협의회의 활동을 대내외에 알리고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협의회 공동회장은 “향후 이전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을 모색하고 종전부지 개발 시 시민이 꿈꾸는 도시를 위한 의견 수렴과 제안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군 공항이전은 수원시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과제”라며 “비행장 이전으로 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상생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염 시장은 “20년 전 정조대왕께서 수원화성을 구상했듯이 군 공항이전으로 수원이 넓어지고, 수원의 미래가치도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 군 공항 이전은 약 7조원의 재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군 공항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비이전 후보지는 국방부에서 올해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으로, 최종 이전지역은 해당지역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기존 수원 군 공항 부지는 첨단 지식교류단지, 국제의료복합단지, 대규모 공원, 친환경 생태주거단지로 구성된 스마트 폴리스로 조성, 2024년에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비정규직 차별개선 캠페인
 
(일자리정책과 오성경 228-2277)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14일 수원역 광장에서 수원지역 비정규직 차별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를 비롯하여 노사발전재단,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 수원시여성근로자복지센터 등 여러 단체들이 참여해 취약노동계층 고용안정과 차별개선 및 3대 기초 고용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이날 3대 기초 고용질서 확립으로 근로조건에 대한 분쟁을 예방하고 분쟁 발생 시 신속한 해결이 필요하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확대, 임금수준 등의 차별을 금지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관계자는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차별개선 및 3대 기초 고용질서 확립 등 수원지역 고용노동현안을 개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알릴 것이며 추후 꾸준한 사업 전개를 통해 수원시가 올바른 고용노동문화를 이끌어가는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2016년 GSTC 국제회의 개최 위한 사찰단 팸투어 실시
 
(관광과 최선정 228-2190)

 
수원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국제회의 수원 유치를 위해 방문한 사찰단 팸투어를 실시했다.
 
수원시와 경기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에는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CEO 랜달 에드윈 더반,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한국대표 강미희 박사(서울대교수)등이 참여했다.
 
사찰단 팸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있는‘수원화성 투어’, 수원 대표 음식인 수원갈비 오찬, 글로벌 기업 삼성SIM견학, 수원시장 면담, 경기관광공사사장(홍승표) 면담, 광교호수공원 답사 등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사찰단 팸투어를 통해 수원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전략적인 기회로 삼기 위해 2016년 GSTC 국제워크숍 및 수원시 국제컨퍼런스 연계 개최와 GSTC 아태지역 사무국 설립 및 공동사업 발굴 추진 등을 상호 협의하고 GSTC측과 협약을 통해 구체화할 방침이다.
 
한편,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재단(UN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08년 설립된 국제NGO다. 생태관광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관광 전반에서의 국제 표준을 제공하기 위하여 전 세계 130개 이상의 표준과 지침들을 검토해 호텔 및 여행사 기준, 관광지 기준에 대한 표준을 제공하고 인증을 실시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개의 UN산하기구, 정부기관, 호텔, 여행사, 기타 NGO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 위촉
 
(일자리정책과 오성경 228-2277)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14일 수원역 역무실에서 수원지역의 산업안전보건분야의 강화와 발전을 이끌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등으로 어느 때보다 높아진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을 산업분야로 확산시켜 지역 내 산업재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구성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은 수원지역의 산업안전보건분야의 유관기관 및 단체의 관계자와 전문가를 선정하여 위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사업 및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이 끝나고 위원들은 수원역광장에서 산업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여 시민들에게 위원회의 시작을 알렸다.
 
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공공분야의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수원산업단지 등 지역 내 대규모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근로자의 산업안전 강화와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무보험 운행차량 특별정리기간 운영
-무보험 운행 차량 856대, 3057건 처리-
 
(차량등록사업소 박기남 228-4372)
 

수원시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무보험 운행 차량 특별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한 결과 차량 856대, 3057건의 사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무보험 차량 운행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에 해당하며,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사건 처리 내용별로는 검찰송치 361대 1397건, 이첩 428대 1552명, 기타 23대 64건 등이며, 1회 위반자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에 66건의 범칙금을 부과하여 2780만원의 세입을 징수하는 등 무보험 운행위반 차량의 법적 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생업관계로 평일 근무시간 내에 출석이 곤란한 경우에는 담당 수사관과 일정 및 시간을 예약하여 야간 및 주말에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행정서비스로 주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월 700건 이상 많은 사건이 통보됨에 따라 특별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무보험 운행 차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위반자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하여 법적 처분을 하고 있다”면서 “1회 위반자에 대하여는 범칙금 납부를 적극적으로 유도함으로써 전과자 양산을 방지함과 동시에 시 세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228-4372~4)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찾아가는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운영
 
(감사관 인권팀 지은아 228-2625)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시 공직자와 위탁기관․단체 종사자 및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근무현장을 찾아가는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감수성과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소속의 전문 강사들이 해당 기관을 직접 찾아가 교육대상자의 교육장소, 운영시간, 교육내용 등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여 좀 더 손쉽게 맞춤형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오는 11월 12일까지 총 21회에 걸쳐 시 소속 사업소 공직자와 노약자․장애인․아동․여성 분야 시 산하 위탁기관․단체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21개 기관에서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침해 인식개선 교육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 45명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인원회 소속 임선영 강사가 '노인인권, 인권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 을 주제로 강의했다.

시 관계자는 “인권 감수성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 존중과 중요성을 인식해 생활 속 인권존중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인권이 실현되고 존중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인권옹호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감사관 인권팀(031-228-2625)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