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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6월 30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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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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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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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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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상수도 누수발생시 신속 복구 기능 강화
- 수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시공 대행업체 확대 운영 -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정책과 주무관 윤은희(228-4909)

  
수원시는 이달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시공 대행업체를 기존 8개소에 1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달 대행업체 수를 확대하고 새로 선정된 10개 업체에 대해 상수도대행업 지정서를 교부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원시는 그동안 8개의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운영해 왔으나, 권선구 호매실 지구 등 대단위 공동주택 조성이 이루어짐에 따라,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대행업체 수를 2개소 늘려 운영하게 됐다.
 
신동은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대행 업체수 확대 운영에 따라 상수도관 누수발생시 신속한 복구로 단수시간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물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상수도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방문보건 간호사와 간담회
 
(영통구보건소 김민정 228-8792)

 
염태영 수원시장은 30일 영통구보건소에서 수원시방문보건센터 간호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열악한 환경 속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돌보고 있는 방문간호사와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문제점, 주민들의 삶의 모습과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가장 어두운 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방문간호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의 수호천사로서 보다 많은 활동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수원시방문보건센터에는 1만2천여명의 저소득층 주민 및 423개소 경로당이 등록돼 있으며 방문건강 관리에서부터 정서적․경제적 후원 연계, 병·의원 치료연계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폭염과 한파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또는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주1-2회의 정기적인 가정방문 및 전화를 통한 안부확인, 응급상황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시민의 곁에서 밀착간호를 제공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 6.25 전쟁 참전용사 위문
 
(안전정책과 민방위팀장 노수용 228-2160)
 

 
염태영 수원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9일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위문했다.
 
염 시장은 공군사관학교 1기 출신인 이교안(84세) 예비역 소장과 공군사관학교 5기 출신인 윤춘현(83세) 예비역 소장을 만났다.
 
염 시장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존재하며 오늘날 우리나라가 국가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보훈의 참 뜻을 되새기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수원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교안 씨는 공군대위로 F-51 전폭기를 조종하여 원산 및 평안도 등 북괴군을 격퇴하였고, 윤춘현 씨는 사관생도로 6.25 전쟁에 참여했다.
 
 
 
수원시 초∙중학교 김치 공동구매 추진
학교급식 김치‘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
 
생명산업과 주무관 서민주(228-3314)

 
수원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는 30일 오후 수원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김치 공동구매 업체 선정을 위한 김치 맛 평가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진행했다.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김치 공동구매 사업은 수요자는 개별 구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받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고, 공급자는 안정적인 공급처 및 매출 확보를 통해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날 김치 맛 평가는 김치 공동구매 참여학교 대표 1인 및 학교급식 관계자 90명이 직접 실시하였으며, 김치의 식감, 향, 염도, 산도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정하게 진행했다.
 
금년도 김치 공동구매 희망 학교 수는 78개교로써,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8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맛 평가를 실시하여 최종 6개 김치제조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6개 업체는 합성감미료(3종), 보존료(5종), 중금속(납/카드뮴), 타르색소, 이물검사, 식중독균(3종) 등의 검사를 통해안전성 검증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되면 오는 9월 1일부터 관내 초·중학교 78개교에 1년간 김치를 납품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 김치 공동구매 업체의 위생관리와 안전을 위하여 공인기관의 안전성검사를 정기적으로 의뢰하고, 김치 제조공정과 작업장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학교급식 품질향상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재원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인 간담회
 
(기업지원과 정현주 228-2318)
 

수원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상공회의소 최신원 회장을 비롯한 수원시 관내 기업체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지원을 통한 경쟁력강화를 위한 규제와 애로사항 해소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엔저 및 원화강세 등 불안 요소에 메르스 여파까지 경제침체를 부추기고 있지만 시와 기업인이 협력하여 경제회복을 앞당기자고 입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우리 시는 메르스 사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에게 깊은 신뢰감을 얻었고, 지속적으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장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메르스를 퇴치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매년 기업인과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전략적으로 기업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기업인도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최근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지난 16일 염태영 수원시장의 메르스 대응 및 경제위기 극복대책 발표 직후 개최된 것으로, 수원시는 경제위기 극복대책으로 범시민 경제살리기 캠페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00억원 기금조성 대출 지원, 지방세 납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조기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수원시, 내달 1일부터 과태료 고액체납 차량 번호판 강력 영치
 
(체납세징수단 홍재성 228-2730)

 
수원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상설영치기동반을 편성해 주정차위반 과태료 고액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한 영치 활동에 나선다.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에 따른 것이며, 번호판 영치 대상은 과태료 체납액 합계 금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 발생일부터 60일이 넘은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자의 차량에 한정돼 있다.
 
시는 ‘차량 탑재형 카메라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 시스템을 활용해 수원 지역을 순회하고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차량번호판을 회수할 방침이다.
 
등록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불법으로 다른 번호판을 부착하거나 무단으로 운행할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벌금 등 처벌을 받게 된다.
 
영치된 차량의 소유주는 영치증을 지참하고 수원시 체납세징수단을 방문해 체납액을 완납한 후 등록번호판을 회수해 본인이 장착해야 된다.
 
또, 체납액을 간단 e납부(전국 금융기관 현금 입출금기, 위택스 등), 본인 전용 가상계좌 이체와 신용카드 ARS 납부(031-228-3651)등의 방법으로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다.
 
한편, 수원시 체납세징수단은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대상자의 생활불편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과태료를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지난 4월에 사전예고 안내문을 발송한 데 이어 구청, 동주민센터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사전홍보를 실시 한 바 있다.
 
수원시 체납세징수단 관계자는 “과태료 상습·고질 체납자의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위한 상시 영치기동반을 편성, 지속적인 영치활동을 통해 과태료도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다양한 장애인 복지 정책으로 자립 생활 지원
 
(장애인복지과 김은미 228-3336)

 
수원시가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증장애인 일대일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취업지원프로그램은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발굴,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2곳에서 추진하고 있다.
 
취업욕구가 있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직업상담을 실시하고, 구직 장애인 직업평가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적 기능을 측정, 직업능력 가능성에 따른 직업재활 방향을 제시한다. 또, 특수학급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훈련을 실시, 직업능력을 높여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체 현장 직무실습 등 현장훈련을 통해 고용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구직 장애인에게 적합한 사업체를 연결해 취업을 지원하고 취업 후에도 안정된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직업생활 적응 상담을 실시해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 장애인을 채용하고자 하는 사업장에 장애인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구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발달장애인지원팀을 신설해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특성 및 복지 욕구에 적합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는 발달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강화, 발달장애인 권리침해의 모니터링 및 권리구제의 지원, 공공후견대상자 발굴 및 후견인 후보자 추전 등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장애인가족문제 상담지원, 장애인가족 역량 강화 및 장애인식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만 6세 이상~만65세 미만의 등록 1급에서 3급까지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에 의한 수급자격 심의를 거쳐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서 서비스 제공인력을 대상 가구로 파견해 개인위생 관리, 식사․실내이동 등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청소 및 주변정돈, 세탁, 취사와 같은 가사활동을 돕는다. 또, 등하교 및 출퇴근을 지원하거나 외출 시 동행하는 등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최중증․중증 독거장애인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응급알림e 서비스를 지원,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복지정책 포럼을 통해 수원시 장애인복지 인프라를 분석하고 복지수요에 기반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장애인 생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수학급 장애청소년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방과 후나 방학을 이용해 열린교실, 연합캠프 등 체육, 여가, 직업활동 프로그램과 한 장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보호 및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의 신체적, 정신적 특성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통해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복지단체 보호․육성, 장애인복지관련 기금 운용, 저소득 장애인 생활비 보전 등 생활안전지원, 장애아동가족지원, 장애인일자리사업, 여가․문화 프로그램,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등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수원역 주변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유은철 228-3478)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이재준 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서부경찰서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난 50년간 도심 흉물로 지적돼 온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 2만1600㎡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유해 환경으로 규정하는 한편 수원역 중심상권 회복을 위해 사회, 경제, 문화 등의 융·복합 시설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민간 공모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날 수원역 주변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지 주변을 포함한 현황분석과 함께 전문가 자문, 유관기관 담당자들과의 토론 등을 통해 바람직한 도시공간 조성 및 정비방향을 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정비사업의 목표와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역 성매매집결지는 수원의 관문이며, 교통의 요충지인 수원역 북동측에 위치해 있으며 경기도청, 수원세무서 등 행정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며, 최근에 수원역세권 지역으로 롯데백화점의 입점과 함께 AK플라자, 역전시장, 지하상가 및 향교로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중심 상권이 자리한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점점 더 증가되는 추세로 도시발전을 위해서도 시급히 정비되어야 할 곳으로 대두되고 있다.

 
수원시, 도시생태농업공원 자연학습장 수확물 나눔
(생태공원과 함경지 228-4561)

 
수원시는 30일 보훈원(하광교동)을 찾아 도시생태농업공원 자연학습장을 운영하면서 채소원과 텃밭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일월공원 등 6개소에서 도시생태농업공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채소원에 식재한 상추, 고추, 가지 등 농산물을 보훈원에 기부했다.
 
시는 앞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의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도시생태농업공원에서 수확하는 농산물을 보훈원 등 5개 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수원시, 신규 환경미화원 임용식
 
(자원순환과 오영림 228-2245)
 

수원시는 쾌적한 거리조성을 위해 30일 신규 환경미화원 22명을 채용했다.
 
거리청소와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처리를 주 업무로 하는 환경미화원 경쟁률은 매년 상승하는 추세이며 이번 환경미화원 채용 경쟁률을 9:1을 기록하였으며 여성 접수자도 16명으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 임용 목표제 실시에 따른 여성 1명 이상을 채용예정인원을 초과하여 선발 할 예정이었으나 정원 내의 여성 환경미화원 1명이 합격했다.
 
이날 열린 임용식은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로 인하여 시청 별관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미화원 신규 임용으로 결원, 퇴직 등에 대한 신규 인력 배치하여 업무 공백을 줄이고 청소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민방위대, 메르스 극복 홍보 자원봉사
(안전정책과 정순화 228-3160)

 
수원시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29일부터 수원역, 수원시외버스터미널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한 ‘메르스 ZERO, 안심경기’ 홍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여성민방위대는 유동 인구가 많은 전철역, 시외버스터미널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 출퇴근 직장인, 학생, 상인들을 모니터링하고, 손소독 및 메르스 극복 요령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민방위대는 메르스가 종식 될 때까지 자원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관광과 특수관광팀 주무관 백복희(228-3068)
 
 
수원시는 관광도시 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수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수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제품분야 영예의 대상은 유순혜씨의‘아트램프 세트’가 선정되었으며, 2등상인 최우수상은 박인자씨의‘정조 반차도 문양 책갈피’가, 3등상인 우수상은 김희정씨의 ‘화성 반지 목걸이’와 변효수씨의 ‘행차도 디자인 나전류’가 선정되었다.
 
대상은 상금 5백만원, 최우수상은 2백만원, 우수상은 각1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시에서는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수원시청 등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앞으로 수원시 관광기념품판매소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03년부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해 왔으며, 그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기념품은 ‘능행도 미니병풍’과 ‘수원화성 명함첩’등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념품 발굴 제작을 통해, 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