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28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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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4,150
작성일 : 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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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접수 마감..목표인원 초과 대성황 예고-
(정책기획과 이경규 228-3046)
수원시는 28일 광복 70주년 기념 문화행사 ‘7,000인 시민대합창’ 참가 신청자가 마감 4일을 남긴 27일 현재 5천33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마감 1주일을 앞둔 24일 하루 동안 수원교사합창단, 수원장로합창단, 수원국악예술단, 예총 산하단체, 전통시장연합회 등 단체 회원과 개인 신청자 221명 등 모두 2천866명이 접수, 참가 신청자는 4천110명이 됐다.
이어 주말과 27일 월요일까지 3일 동안 추가로 접수해 이날 현재 광복절 시민대합창 참가 신청자는 5천337명에 이르렀다.
지난 1일 대합창 시민가수 모집이 시작되자 수원유스콰이어 51명이 첫 신청자 기록을 세우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하루 평균 25∼300명 선에 그치며 23일까지 1천352명에 머물며 2천명 선에도 진입하지 못해 주최 측 애를 태웠다.
시 관계자는 “참가를 준비하는 학생, 일반인 합창단이 아직 남아있어 전체 참가자는 목표를 훨씬 넘을 것 같다”며 “7천명이 과연 모일까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 광복절 대합창은 성황을 이룰 것 같다”고 기대했다.
시민대합창 접수현황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 개인별 참가자 대부분은 부모와 자녀 등 4인, 또는 3인 가족단위가 많고 용인시 영덕동, 성복동, 화성시 기안동 등 인근 도시와 서울시 거주자도 참가를 신청했다.
이날 현재 접수자 가운데 최연소자는 권선동 거주 생후 8개월 된 박서준 군으로 어머니 이수희(35) 씨가 “대한민국 국민이니까”라며 유모차에 태워 가족과 함께 참가하겠다고 신청했고 최고령자는 금곡동 거주 임남규(76.여) 씨로 기록됐다.
27일 현재 참가자는 일반인 4천833명, 중.고등학생 801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8월 15일 오후 8시 인계동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수원의 근현대사를 조명하는 내용의 ‘7,000인 시민대합창’을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공모하고 있다. 모집 마감은 이달 31일이다.
수원시, 국내 최초 R&D단지 정보화 모델 구축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에 첨단 R&D단지 표준 정보화 계획 모델 반영-
(창조사업과 김수현 228-3389)
수원시가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수원 R&D Science Park”가 정보화계획이 반영을 첨단 R&D단지로 개발돼 차별화된 지능형 R&D단지로 조성 될 전망이다.
수원시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수원 R&D Science Park 정보화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R&D단지에 최적의 정보화 설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보화계획은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원시는 지난 4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2015년 대규모 투자사업 정보화계획 수립 기술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지원(1억2천8백만원)을 받아 공동으로 정보화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수원 R&D Science Park에 정보화계획이 반영되면, R&D단지 내에는 수원시 공공 정보서비스 제공은 물론, 정보통신기술 기반 시스템 구축으로 연구소간 정보 서비스를 활용하고 연계이용 할 수 있어, 고도의 기술 집약 R&D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정보지원 전략이 구축된다.
특히, 이번 계획은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첨단 R&D 단지의 표준 정보화계획 모델이어서 기대가 크다.
시 관계자는“기술 집약 산업인 R&D단지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구축 및 활용, 연계이용 환경이 R&D 입지여건의 중요한 요소이므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차별화되고 고도화된 R&D단지를 조성하여 기업들에게 좋은 R&D단지 환경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이콤 정재덕 이사, 방과후 돌봄 지역아동센터 선풍기 전달
(보육아동과 전재범 228-2358)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는 ㈜이라이콤 정재덕 이사가 28일 지역아동센터에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선풍기를 전달했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라이콤 정재덕이사, 복지여성국장 및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57개소에 선풍기를 기증하였다.
정재덕 이사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여름방학을 맞아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보고 친구들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며 더 많은 아동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한편, ㈜이라이콤은 휴대폰 부품제조회사로 수원시 영통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청소년 장학금 후원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평소에 기부천사로 통하는 정재덕 이사가 몸 담고 있는 수원의 글로벌 중견기업이다.
수원시, 롯데몰 수원점 주차예약제 8월부터 폐지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장 윤응로 228-2325)
수원시는 교통수요관리정책 협약에 따라 실시하였던 롯데몰 수원점의 사전 주차예약제를 8월 1일부터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수원역 일원에 교통수요를 과다 유발하는 대형 복합 쇼핑몰인 롯데몰수원점 신축개점과 수원민자역사 증축개점에 따라 교통상황 점검과 교통문제 개선을 위해 구성된 ‘민관합동 교통대책 사후 모니터링단’이 7월 14일 현장점검과 4차 운영회의에서 롯데몰 수원점 주차예약제 전면 폐지를 논의했다.
이날 운영회의에서는 롯데몰 수원점 개점이후 6개월 동안의 교통상황 모니터링 결과 보고와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사전 주차예약제 등에 대한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운영회의 참석자 대부분은 메르스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변지역 교통상황, 주차예약제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교통수요관리를 위해 시행하였던 롯데몰 수원점의 주차예약제 폐지에 의견을 모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롯데몰 수원점 주차예약제 전면 폐지를 통해 그동안 위축되었던 서수원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과 함께 “향후 이 지역에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른 교통혼잡특별관리구역(시설물) 지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통상황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몰 수원점 사전 주차예약제는 지난해 11월 27일 개장과 함께 시행되었다가, 그간 여러 차례 ‘민관합동 교통대책 사후 모니터링단’ 회의를 거쳐 사전 주차예약제를 4월 1일부터 평일에 폐지하였다가, 금번에 전면 폐지하게 되었다.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북수원민원센터,‘원스톱 민원처리제’운영
-지난 6개월간 6만7032건 민원처리 -
(차량등록사업소 북수원민원센터팀장 박효선 228-5886)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북수원 민원센터에서는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스톱 민원처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북수원 민원센터는 고객중심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편의제공을 위해 그동안 업무별 창구로 나누어 운영하던 차량등록민원서비스를 개선, 지난 1월부터‘One-Stop 민원 처리제’로 운영하면서 차량등록민원 6만7032건을 처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One-Stop 민원처리제는 민원인 방문시 (신규, 이전, 변경, 압류, 저당, 말소 등) 차량등록 관련 민원서비스를 민원센터의 모든 창구에서 처리할 수 있어, 민원 처리 시간이 기존 운영방식보다 빠르다.
시 관계자는 “처리인력을 보강해 나가는 등 신속, 공정, 친절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에게 감동과 만족을 드리는 행정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제12회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 개최
(관광과 김혜영 228-3086)
올해 12번째를 맞이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가 지난 26일 출단식을 시작해 오는 29일 해단식을 끝으로 3박 4일간의 순례여정이 마무리 된다.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의 즉위초기에 아버지 장조(莊祖, 장헌세자)의 묘를 참배한 ‘효도의 길’을 따라 걸으며 우리의 효 문화를 새롭게 되돌아보고 우리 역사와 전통을 소중히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순례에는 전국에서 엄격한 선발을 거쳐 166명의 초ㆍ중ㆍ고교생이 참가했다. 창덕궁에서 과천을 거쳐 융릉, 수원 화성에 이르는 62.2km의 능행차길을 순례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전문 학예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으면서 화성행궁을 비롯한 여러 행궁과 유적지들을 둘러봤다. 또, 쓰레기 수거 등 유적지 보호활동도 함께 펼쳤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미션 수행, 孝편지쓰기, 화성열차 체험, 레크레이션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또래 청소년들끼리의 고민과 열정을 함께 나눴다.
수원시는 참여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보험가입, 안전요원의 확보, 안전순례 방법, 우기 및 폭염대책 등 순례행사 전반에 걸쳐 순례단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행사를 추진했다.
해단식은 29일 오후 2시 30분 수원시 제1야외음악당(인계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사회복지과 이미영 228-2605)
지난 27일 수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수원시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수원공고 총동문회에서 개최하는 동문 골프대회에 모인 회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동문회에서는 수원시 거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선행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수원공고 윤기석 총동문회장은 “나눔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동문회 활동이 전통이 되어 후배들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으로 장애인 생활시설인 에벤에셀의 집과 수봉재활원을 방문하여 동문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활동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하였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을 돕자며 어릴 적 친구들이 찾아온 것 같아 푸근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수원시 저소득 가구 10세대에게 생활지원비로 30만원씩 전해진다.
한편, 수원공업고등학교는 1971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35년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배출된 동문회원이 2만 5천여명으로 토목 ․ 건축 ․ 전기 ․ 전자 ․ 통신 분야 등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수원지역 발전을 위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수원시,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수료식
(교육청소년과 김태희 228-3194)
수원시가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수원시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지난 27일 수료식을 갖고 문해교육사 30명을 배출했다.
이 사업은 평생학습을 매개로 지역사회 베이비붐 세대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전문적인 봉사활동과 사회활동으로의 생애 재설계를 이루고자 하는 문해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
문해교육사 수료생은 문자해득 기초능력이 부족한 학령기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수개념 등 기초 문자해득 능력을 교육하게 되며, 문해교육기관에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