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20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박미서
|
조회수 : 4,284
|
작성일 : 15-07-21 00:00

본문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입주기업 규제개혁 토론회 가져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장 최종진 228-3226)
 
수원시는 20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찾아가 수요자·현장중심 규제개혁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민들로 위촉된 수원시규제개혁위원들과 조규만 협동조합마을발전소 대표 등 10여명의 입주기업대표들이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을 운영하면서 애로사항 등 여러 가지 규제에 대해 건의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역할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연계’, ‘생산품 홍보 및 상설 판매장 설치’,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활성화’, ‘예비사회적기업 선정기준 완화’, ‘마을사업 참여시 임의규제 완화 요청’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신속히 법규적인 보완과 추진방안을 모색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회의 후 김동근 제1부시장은 규제개혁위원들과 함께 입주기업 사무실을 방문해 격려하였다.
 
김 부시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은 이익을 창출하여 취약계층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등 재분배를 통해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안적 기업으로서 규제개선을 통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메르스 백서‘일성록’ 제작한다
-‘오월에서 칠월까지’메르스 극복 전 과정 담아-
 
(수원시 메르스 백서 제작 TF팀 주무관 기진간 228-2910)
 
수원시는, 지난 5월 국내 감염 발생이 시작된 중동호흡기증후군(이하 메르스)와 관련하여, 메르스 종식이 임박함에 따라, 시의 메르스 감염과 극복 전 과정을 담은 백서인 메르스‘일성록’을 제작 발간한다.
 
일성록(日省錄)은 조선조 왕의 일기로써, 1760년(영조) 1월부터 정조대왕을 거쳐 1910년(순종) 8월 까지 151년간의 국정에 관한 제반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일성록 중 정조 12년 도성에 창궐한 역병과 이에 대한 치료, 병민의 관리에 대하여는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시가 제작하는 백서 내용으로는, 메르스 일반현황에서 부터, 대책본부 운영, 모니터링 대상자 관리, 방역활동 등 수원시의 노력과, 메르스 전용 홈페이지 운영, 확진자 정보공개, 모니터링대상자 능동감시 1주 연장 등 메르스에 대한 시의 선제적 대응과 시민과의 소통, 향후 감염병 대응을 위한 개선사항 등을 수록할 계획이다.
 
수원시 메르스 백서 제작 관계자는, “백서를 제작하는 목적은 앞으로 이와 유사한 질병이 방생하였을 때 보다 체계적,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인 만큼, 시의 메르스 대처과정과 미흡했던 부분, 개선과제 등 감염병 관리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제작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 메르스 발생은 6월 5일 첫 번째 확진자 발생을 시작으로 총 5명의 수원시민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모두 완쾌되어 일상생활로 복귀하였으며, 7월 20일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는 능동감시 2명으로, 24일 까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25일 모든 상황을 종료할 예정이다.
 
수원시, 운수업 종사자 활용한 씽크홀 정비 추진
-‘도로 씽크홀 파수꾼’ 150명 위촉-
 
(대중교통과 김선영 228-3326)
 
수원시가 도로 씽크홀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20일 ‘도로 씽크홀 파수꾼’150명을 위촉하고 개인택시 수원시 조합 교육장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도로의 씽크홀 등 위험요소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버스·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도로 씽크홀 파수꾼’으로 위촉, 신속한 씽크홀 신고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버스·택시 운수업체로부터 책임감이 강한 모범운수종사자 150명을 추천받아 위촉했으며, 버스운수종사자 50명,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54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46명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위촉식은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46명을 대상으로 ‘도로 씽크홀 파수꾼’증 수여하고 추진배경 설명 및 신고방법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파수꾼을 2명 선정하여 분기별 1회 시장 표창 할 예정이며,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운수업체는 연말 우수 운수업체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씽크홀 파수꾼 운영으로 신속한 씽크홀 정비는 물론,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업 등 바쁜 와중에도 시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업체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서예교실 전시회 개최
 
(장애인복지과 김근영 228-2214)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대표 최종현)는 2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수원시장애인복지센터에서 ‘제1회 서예교실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가 지난 2월부터 6월말까지 5개월간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예강좌 수강생들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서예강좌는 2015년 수원시장애인복지기금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수원시장애인복지기금은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조성됐으며 올해 10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의료비 및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장은 “앞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분들을 위해 더욱 알차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염태영 수원시장 수원병원 재개원 격려 방문
 
염태영 수원시장이 20일 정상진료를 시작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메르스 위기사태 회복에 힘쓴 의료진 등을 격려했다. 염 시장은 이날 수원시 4개구 보건소장, 정자2동 유관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의료진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정상진료 시작을 축하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원시, 호매실 A-8블록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주택과 전은진 228-3409)
 
수원시가 호매실 A-8블록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612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가구이며, 공급면적은 36.59㎡(11평형)으로 기본형 542호, 고령자형 70호로 모두 612가구다.
 
임대료는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임대보증금 약 192만원에 월 임대료는 약 3만8천원이고,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수급자 선정기준의 소득인정액을 초과하는자의 경우 임대보증금 약 1331만원에 월 임대료는 약 9만3천원을 납부하면 된다.
 
입주를 원하면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 접수가 가능하며, 자격조사와 선정을 거쳐 9월 18일에 수원시 홈페이지에 입주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급일정 및 입주자선정 절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www.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자모집 관련 상담은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층에 대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거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학교급식 수산물 추천사업 추진
 
(생명산업과 서민주 228-3314)
 
수원시는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급식 수산물 추천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일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수산물 추천사업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수산물 제안서 평가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으나 학교가 개별적으로 다양한 수산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사실상 어려워, 관내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수산물 추천사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수원시는 학교의 의견을 반영해 방사성 물질 등에 대한 관리와 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 학교에 추천하여 안전한 학교식단 제공을 위한 학교급식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간 시범적으로 추진 후 내년 상반기에 1년 동안 본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급업체 평가단은 사업 참여 학교 대표 1인 및 학교급식 관계자 150명 내외로 이뤄졌으며, 업체의 수산물 품질관리, 안전관리, 학교급식 공급계획 등 제안내용을 평가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8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서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5개의 업체를 선정했다.
 
앞서, 수원시는 개별 학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지난 2월 수원교육지원청을 통하여 추천사업 희망조사 및 2014년 수산물 사용량조사를 실시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127개교가 2015년 수산물 추천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자는 개별 구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받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고, 공급자는 안정적인 공급처 매출을 확보할 수 있어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산물 추천사업 공급업체의 위생관리와 안전을 위해 공인기관에 안전성검사를 정기적으로 의뢰하고, 수산물 가공 공정과 작업장 위생점검을 실시해 학교급식 품질향상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61회 수원포럼, 고도원 작가 ‘혼이 담긴 시선’ 주제로 강연
 
(행정지원과 공순정 228-2543)
 
매일 아침 전국의 300만 독자에게 인생의 지혜를 전달하는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이 23일 수원시를 찾아온다.
 
이번 제61회 수원포럼은 고도원 작가를 초청하여 ‘혼이 담긴 시선으로’ 란 주제로 열린다.
 
고도원 작가는 신문기자를 거쳐 청와대 연설담당 비서관을 역임하였고, 지난 2001년부터 매일 아침 300만 네티즌에게 이메일 편지를 보내는 ‘고도원 아침편지’를 운영하고 있다.
 
‘혼이 담긴 시선이란 곧 마음을 담는 것’이라 말하는 고도원 작가는 다양한 삶의 지혜와 사랑, 갈등, 관계에 대한 혜안, 혼이 담긴 시선으로 살아가는 법,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로 수원포럼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해 줄 예정이다.
 
저서로는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1,2)’, ‘꿈 너머 꿈’, ‘당신이 희망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한편, 수원시는 그동안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수원포럼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내달 27일 제62번째 수원포럼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하여 ‘유쾌한 소통의 법칙’으로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수원시, 특별회계 분석 및 공단 건전화 방안 모색
-‘수원 지방재정 포럼’ 개최 -
 
(예산재정과 김진우 228-304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20일 수원시 의회세미나실에서 ‘수원시 특별회계 분석 및 공단 건전화 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지방재정 포럼을 개최했다.
 
수원시정연구원 박상우 위원은 주제발표에서 수원시 특별회계는 공기업특별 회계 3개, 기타특별회계 9개로 총 12개 4,699억원 규모이며, 2010년 이후 연 3.1%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회계·기금 간 전출입이 많아 분야별 자원배분 현황 파악의 어려움과 일반회계에 의존한 특별회계·기금이 다수 존재하고 두 분야의 역할분담이 불분명하여 중복지원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하였다.
 
이어, 시설관리공단 이재응 총무부장은 현안보고에서 ‘시설관리공단 현황 및 경영수지’에 대해 작년에 비해 경기침체,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수익성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뚜렷한 경영목표를 가지고 공공요금 현실화, 공개 입찰을 통한 예산절감 등의 노력으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은 위원장을 비롯한 22명의 재정위원들은 토론에서 특별회계 및 기금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서는 ‘법과 제도의 정비’, ‘재정의 칸막이 대폭 축소’, ‘회계·기금 통폐합’, ‘기금관리 효율성 제고’, ‘추후 기금신설 요구 억제’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 지방재정 포럼에서 제안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 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예산의 건전성 확보 및 공공서비스의 질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도시농부 심화 과정 교육생 모집
 
(농업기술센터 강경금 228-2553)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수원텃밭보급소와 민관거버넌스로 함께 추진하는 “제6기 도시농부학교”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부 심화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3회 과정으로, 매주 화, 목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토양학, 작물재배법, 텃밭 부지확보와 토지제도, 텃밭활용, 귀농준비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교육 신청 조건은 도시농부학교 수료생 또는 영농경력 3년 이상의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8월 30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31-228-2553, 256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