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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8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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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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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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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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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5년도 재정조기집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예산재정과 손경수 228-3813)

 
수원시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재정조기집행’ 추진 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재정조기집행’은 지역경제 활력을 증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상반기 중 예산을 앞당겨 집행하는 것으로 매년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국 단위로 6월까지 실시된다.
 
시는 올해 초부터 조기집행 추진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고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조기집행 추진을 위한 내부 전략을 수립․시행했다. 또, 추진상황별로 정기적인 점검과 맞춤형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조기집행을 추진했다.
 
또, 매년 추경예산을 7월 이후 하반기에 편성하였으나 올해는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중에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그 결과 수원시는 6월말 최종평가에서 목표액 5257억 원 중 6186억 원을 집행해(목표대비 117.6%)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특히, 수원시의 목표액은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대 규모로 쉽지 않은 여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이번 평가결과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산하 전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이번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동근 부시장, 긴급 공공일자리 사업현장 방문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출팀장 정호현 228-3871)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8일 메르스로 인해 위축된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긴급하게 실시하고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장을 방문,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를 격려했다.
 
김동근 부시장은 이날 입북동 주민센터에서 당수동 시민농장 유휴지에 명아주를 식재해 효사랑 장수지팡이(청려장)을 만들어 지역 장수어르신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현장을 찾았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공공근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현재, 입북동 효사랑 장수지팡이 지역공동체 사업현장에 15명, 농업기술센터 공공근로 사업현장에 16명 등 총 31명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동근 부시장은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무더운 날씨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수원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긴급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근로사업 134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4명 등 총188명을 추가 배치하여 7월부터 근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예비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부족한 사업비 3억2천만원을 제2회 추경에 요구했다.
 
수원시, 2015 건강수원 UCC 영상 공모전 개최
 
(장안구보건소 이정훈 228-5807)

 
 
수원시는 건강도시 수원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건강의식을 높이기 위해 내ㆍ외국인을 대상으로 내달 14일까지 ‘2015 건강도시 수원 UCC 영상’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수원시에서 추진 중인 건강도시 사업에 관한 내용, ▲세대를 잇는 건강으뜸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영상, ▲건강한 도시 수원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 이야기이다.
 
참여 방법은 3분 이내의 순수창작 동영상을 제작해 건강도시수원 UCC 공모전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단 응모작품수는 1인(단체)당 2점 이내로 제한된다.
 
우수 공모작은 시장 표창과 함께 대상 1팀 150만원, 최우수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각 3팀에게는 50만원의 시상금이 휴먼시티 건강박람회 행사시(9월19일) 수여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안구보건소 보건기획팀(031-228-58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건강도시 UCC 공모전은 전국 곳곳에서 여러 작품들을 응모하여 ‘살기 좋은 수원, 건강한 수원’등 7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원시,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수립(안) 주민설명회
 
(도시재생과 최규태 228-3414)

 
수원시는 지난 8일 경기도문화재단에서 영통2구역(매탄 4‧5단지) 정비계획수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2,400여명의 토지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5회로 나누어 약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이번 정비계획(안)에는 영통구 매탄동 897번지 일원의 토지 21만186㎡의 기존 65개동에 대해 2020 정비예정구역 기본계획에 반영된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250%를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기본계획상의 상한 용적률에 기부채납 등 인센티브를 더해 260%까지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밀도, 높이, 교통, 공원, 공공기반시설 등에 관한 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토지이용 효율의 극대화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앞으로 한 달간 주민공람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안)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7월 한 달 간 주민공람을 거쳐, 8월에는 경관위원회 심의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 9월 중 시의회 의견청취를 갖는다. 이어,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중에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실시하고 이를 고시하게 된다.
 
이번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이 완료되면 내년부터는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와 주민총회의 의결에 따라 추진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조합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단계에 들어서게 되며 수원시는 공공관리제로 전환해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