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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25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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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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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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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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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 복원사업,「2015 국토도시디자인대전」국토부 장관상 수상
 
하수관리과 주무관 강덕원(031-228-2457)
 
수원시는 지난 24일, 파이낸셜뉴스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수원천 복원사업’이 ‘공원·녹지 및 하천’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금번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수원천 복원사업이 최고의 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수원천 복원이 세계문화유산 화성 복원과 연계하여 환경적, 역사적 요소를 고려하여 추진됐다는 점에서 우수한 하천 조성사례로 인정받았기에 가능했다.
 
수원천은 도시의 산업화로 인한 수질오염, 악취 등으로 하천기능이 상실되고 흉물로 전락하자, 1994년 교통난 해소 일환으로 하천을 콘크리트로 덮는 복개공사가 추진되어 수원천은 시민들의 시야에서 사라진 하천이 됐었다.
 
그러나, 복개 후 수원천 되살리기 시민운동, 수원의 젖줄인 수원천의 필요성 대두 등 하천 복원 여론에 힘입어 복원공사가 추진되어, 수원천은 2012년 도심속 자연형 하천으로 재탄생 되었다.
 
또한, 수원천 복원은 대도시 도심 한가운데서 진행된 공사로 인해 환경문제, 교통문제, 주변상인들의 반발 등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로 여러 갈등요소를 극복하였기에 복원이 가능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원천을 시민들이 더욱 애용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하천이 되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한방 비만관리 프로그램 운영
 
팔달구 보건소 주무관 장선숙(031-228-7736)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는 26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한의학적 방법을 적용한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주3회 운영되며, 월1회 한의사가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수강생별 체질 분석과 체질별 비만 관리방법, 한방 기공체조 등을 병행하여 운영하게 된다.
 
또한 팔달구 보건소는 한방 접목 비만관리를 통해 비만이 만성질환으로의 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힘들고 지루하지 않게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는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인구의 증가에 따른 만성질환의 주범인 비만에 대하여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접목하여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

 
수원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합창단 초청 내한공연
 
문화예술과 주무관 이미경(031-228-2472)
 
독일에서 가장 인기 높은 실내합창단 중 하나인 독일 프라이부르크 합창단 초청 공연이 수원에서 개최된다.
 
수원시는 오는 11월, 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손꼽히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결연 체결이 예정됨에 따라, 이에 앞서 수원시민에게 프라이부르크시를 알리고, 자매결연 협약 축하 분위기를 북돋고자 프라이부르크시의 유명합창단인“카메라타 보칼레 프라이부르크”팀을 초청하여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 프라이부르크 합창단이 선보이는 순도 높은 무반주 합창의 진수를 경함할 수 있으며, 두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 환영의 의미로 마지막 두 곡을 수원시립합창단과 연합 합창 공연을 펼칠 계획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원시,“모바일 수원톡”전국 공동활용 설명회 개최
수원시 개발 휴대폰 어플, 25개 자치단체 공무원대상 설명회 실시

 
정보통신과 주무관 김태용(031-228-2079)
 
수원시는 금년 상반기 행정자치부 우수정보시스템으로 선정된 ‘모바일 수원톡’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동 활용코자, 지난 24일 수원시청 의회 세미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원톡은 공직자간 수평적 의사소통을 위해 수원시에서 개발한 휴대폰 어플로써, 수원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도로, 쓰레기 등 시정 전분야의 시민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담당직원에게 GPS를 이용, 정확한 위치와 사진, 문제점 등을 전달하여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신속히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충남‧경북‧경남 등 전국 25개 지방자치단체 50명이 넘는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수원톡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타 자치단체가 모바일 수원톡 시스템 도입 희망 시 어플 개발비의 5%를 수원시에 납부하고 해당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도입기관은 개발비 절약으로 예산을 절감이 가능하고, 수원시는 세외수입을 창출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시민 서비스를 위해 수원시에서 개발한 모바일 어플이 전국 자치단체 모바일 시스템의 표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수원톡과 같이 유용한 어플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세원발굴에도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2015 수원 드론 페스티벌’착수보고회 개최
 
기업지원과 주무관 유상철(031-228-2285)
 
수원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5. 수원 드론 페스티벌’(이하 ‘드론 페스티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교수 등 전문가 자문단원, 시 드론산업 관련 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드론 페스티벌 자문단 위촉, 사업개요 보고, 착수 보고의 순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까지 개최되는 2015. 수원 드론 페스티벌은, 드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드론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계획된 것이며, 행사 내용으로는 △드론 레이싱 경주대회, △드론 항공촬영 컨텐츠 대회, △드론 체험관, △드론&비보이 공연, △기타 부대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수원시는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무인항공기)의 연구, 제조, 판매 기능을 한 곳에 모으는 드론산업특구를 만들고, 드론 선도 도시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긴급 점검 실시 
 
안전정책과 김유미(031-228-2164)
 
수원시는 최근 북한의 포격도발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었던 것관 관련, 지난 22일 부터 수원시 관내 주민대피시설 389개소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진행중에 있다. 중점 점검내용은 대피소 안내표지판 부착여부, 대피시설 입구 물건 적치여부, 비상시 개방사용 가능여부 등이다.
 
수원시 대피시설 389개소(정부지원1, 지자체48, 공공지정16, 민간지정324)는 평시 공부방, 강의실, 식당, 지하주차장 등으로 사용 가능토록 되어있으며, 위기시에는 주민 대피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금번 긴급사태 뿐만아니라, 평시에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실제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4일 이재준 제2부시장이 세류3동 주민센터 대피소를 방문하여 함께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재준 부시장은 비상상황 발생시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시민들께서 평상시 대피시설 위치 인지와 더불어 국민행동요령 숙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