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24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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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교도소 출소자 생활안정을 위한‘긴급지원’협약 체결
- 수원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와 긴급지원 협약 체결 -
사회복지과 주무관 김영희(031-228-3222)
수원시는 24일 오후 두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이하 경기지부)와 교도소 출소자 시민에 대한 신속한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부시장실에서 체결했다.
긴급지원이란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교도소 구금기간 1개월 이상인 수원시민 중 가족이 없거나 관계가 단절된 경우 출소 6개월 이내에 신청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장기간 사회와 격리되어 사회복귀의 어려움을 겪는 교정시설 출소자에게 생계 및 주거를 지원하는 긴급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경기지부는 출소자의 긴급지원 신청을 받고, 수원시는 긴급지원을 시행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지부와의 협업을 통해, 교정출소자가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시민들 역시 좋은 이웃으로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금년도 긴급지원 예산으로 23억 4천만원을 배정하여, 출소자 56명을 대상으로, 8월 현재 6억 6천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수원시아파트입주자협의회, 화성농민단체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 화성·수원 시민들의 교류협력으로 도·농간 상생발전의길 열어 -
자치행정과 분권팀 주무관 김경미(031-228-2513)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사무국장 이재훈(010-8138-8260)
수원시 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이하 수아협)와 화성 농민단체인 도시&농촌은 지난 22일 수원시 광교산에 위치한 광교산 농원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도・농간 상생발전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도시&농촌 및 수아협 임원, 아파트 입주자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두 단체는 협약을 통해 수원 아파트 입주민에게는 화성 우수농민이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화성농민들에게는 우리나라와 중국이 체결한 FTA로 인한 심각한 농업경영의 피해를 줄여 도·농간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수아협 회장 진성원은 화성 농민단체와 도·농 자매결연을 통해 화성시민과 수원시민이 인적교류와 상생협력을 통한 도시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취약계층 무료 결핵 이동검진 실시
권선구보건소 주무관 손효은(031-228-6800)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수원시 관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결핵은 후진국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OECD 국가 중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국내 법정감염병 중에서도 사망률이 가장 높은 실정으로 특히 노인층의 발생빈도가 높다.
우리나라는 2014년 한해 36천여명의 결핵환자가 발생하여, 사망자는 22백여명으로, 치사율은 6%가 넘으며, 수원시는 작년 한해 940명 발병에 사망자는 65명, 치사율 6.9%로써, 간과할 수 없는 수준이다.
결핵 무료 이동검진 일정은 ▲버드내노인복지관 8월 27일(목) 10:00∼12:00, ▲서호노인복지관 8월 28일(금) 10:00∼12:00 순으로 진행하며, 결핵 검진 접수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한편 결핵은, 감염 초기 잦은 기침 등 감기와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많으므로, 2~3주 이상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는 경우 반드시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결핵검사를 받아야한다.
이번 결핵 무료 이동검진을 통해 발견된 결핵환자는 보건소에서 추가검사를 실시하며, 환자등록관리, 복약상담, 복약확인, 추구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접촉자를 비롯해 가족까지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제32회 수원시 문화상 대상자 접수
문화예술과 주무관 박선하(031-228-3043)
수원시는 1984년부터 지역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원시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다음달 10일까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의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가 큰 수상 후보자를 추천 받게되며, 소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1명씩 대상자를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후보자는 5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 지역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인사로, 관계기관의 장이나 시민 5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 해당지역 구청장의 확인으로 추천하면 된다.
추천서식은 수상후보자 추천서, 공적조서 등 심사에 필요한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작성한 뒤 수원시청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ne.kr)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꿈빛 별빛 축제 성료
꿈빛·별빛을 담아 광교호수공원 축제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공원관리과 주무관 박선봉(031-228-4667)
수원시가 후원하고 수원YMCA가 주최한 제1회 꿈빛·별빛 축제가 지난 22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이번 축제는 3,0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호수공원의 다양한 생물상을 찾아보는 가족보물찾기 및 생태놀이·자연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청소년 동아리공연·캐릭터인형극·버블쇼·마술쇼가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이 가족들과 막바지 한여름을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시민들과 축제를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 2012년 조경대상과 2014년 경관대상을 수상한 광교호수공원에서 개최된 꿈빛·별빛 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광교호수공원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문화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