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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19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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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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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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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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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 미국판 ‘꽃보다 할배’ 22일 수원서 촬영
-왕년의 미국 스타들 화성 연무대서 전통문화 체험-

 
(관광과 김혜영 228-3086)
 
미국 NBC 방송사가 미국판 ‘꽃보다 할배’ 한국편을 수원에서 촬영한다.
 
수원시는 19일 미국 3대 방송 가운데 하나인 NBC가 22일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미국 왕년의 스타들이 전통무예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리얼리티쇼 ‘Better Late Than Never’(더 늦기 전에)를 촬영한다고 공개했다.
 
더 늦기 전에는 인생 황혼기에 접어든 노인들이 세계를 여행하며 각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내용으로 우리나라 tvN이 방영한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 포맷을 따르고 있다.
 
이번 촬영에는 미국 시트콤 ‘해피데이즈’의 주연이었던 헨리 윙클리, 우리나라에서도 상영된 SF드라마 ‘스타트랙’ 함장 윌리엄 샤트너, 전직 풋볼 선수 테리 브래드쇼, 전설의 주먹 조지 포먼 등이 출연한다.
 
꽃보다 할배 짐꾼 역의 이서진 캐릭터로는 미국의 코미디언 제프 다이가 맡는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시간 동안 연무대와 창룡문 광장에서 무예24기, 마상무예, 민속줄타기, 풍물놀이 등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한국에서는 수원화성 외 용인 캐리비언베이, 이태원, 용산 찜질방, DMZ 등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촬영하는 프로그램은 내년 상반기 NBC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전역과 영어권 국가에서 방영될 예정으로 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콘텐츠 제작사 CJ E&M은 지난해 9월 tvN ‘꽃보다 할배’의 방송 프로그램 포맷 저작권을 한국 예능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NBC에 판매, 이번에 NBC가 꽃보다 할배를 리메이크한 ‘더 늦기 전에’를 제작하게 됐다.
 
제5회 퉁소바위축제, 전통혼례식 대상자 및 가요제 참가자 모집
 
공보관 공보팀 기진간(228-3063)
연무동 복지마을위원회 추진위원장 김창호(010-6267-6188)
 
장안구 연무동복지마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5회 퉁소바위축제가 오는 10월 10일(토) 연무동 퉁소바위공원에서 개최된다.

퉁소바위축제는 바위에 얽힌 노부부의 전설을 기리기 위해 계획된 마을 축제로써,‘퉁소’는 우리나라 전통 피리이며, 자식을 갖기 원하던 한 부부가 각자 바위에 올라 소원을 빌었는데 퉁소로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 위해 퉁소를 불었다고 하여 붙여지게 된 이름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퉁소바위축제는 전통혼례식, 길 열기, 퉁소바위가요제, 행운권 추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솟대제막식, 우드아트 등의 체험행사도 함께 즐겨볼 수 있다.
 
한편, 축제장에서 진행되는 전통혼례는 연령과 국적 제한없이 수원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마을주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전통혼례를 치르게 된다.
 
또한, 퉁소바위 가요제의 참가자도 모집중에 있는데,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예심을 거쳐 행사 당일은 10명의 결선이 진행되는데, 가전제품, 온라인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전통혼례 대상자와 가요제 참가자모집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9월 10일 까지 연무사회복지관에 방문 또는 전화(T.245-7576)로 접수 가능하다.
 
행사 관계자는, “전통혼례식과 가요제는 물론 대형TV, 세탁기, 자전거 등 경품도 많이 준비하였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2015 수원정보과학축제‘ICT 융복합 아이디어’공모
 
(정보통신과 김금순 228-2671)
 
수원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2015 수원 정보과학축제’에 새롭게 선보이는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제품,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만으로 전 국민 누구나가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크라우드 소싱은 ‘대중(Crowd)’과 ‘아웃소싱(Outsourcing)’의 합성어로 제품 생산과 서비스 과정에 소비자 혹은 대중을 참여시켜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그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는 방법이다.

공모전 참가는 9월 1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idea.suwonesports.com)를 통해 아이디어를 등록하면 된다. 공모전은 1, 2차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며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 1팀 500만원, 금상(경기도지사 상) 1팀 300만원, 은상(경기도교육감 상) 1팀 100만원 등 총 10팀에게 1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체화, 제품화, 마케팅 등 전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전문 변리사의 선행기술조사와 부문별 전문가의 지도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2015 수원정보과학 축제에 전국 대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캡스톤디자인 페어’를 연다.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이 개설된 전국의 모든 대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우수성과물 전시’ 분야에 참가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all-idea@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ICT 융복합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운영사무국(070-4754-50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일자리네트워크 운영기관 간담회 가져
 
(일자리정책과 김경숙 228-3801)
 
수원일자리네트워크 운영기관들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수원시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란 주제로 지난 18일 수원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수원일자리네트워크 운영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수원상공회의소, 한국노총수원지부 등 일자리 관련기관 10곳과 구인기업 3개 업체 등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김동근 수원시제1부시장의 주재로, 최근 고용동향과 2015년 일자리관련 주요시책에 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또, 민간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통합적인 구인․구직정보 공유 지원시스템 연계방안과 취업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방안,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 기관 고용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노총수원지부 사무국장은 “수원시만의 특색 있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이에 김동근 제1부시장은 “단체별 사업계획을 받아 검토하여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수원상공회의소 부장은 “2016년도 신규사업으로 청년층 해외진출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수원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채용을 위해 구인과 구직자를 알선하는 고용노동부의 워크넷 시스템에 대한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팀장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은 많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속율의 대한 고민 해결을 위해 취업전 사내 갈등해소 방안 등에 대한 교육계획을 검토 중에 있으며 취업 지속을 위한 해결방안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동근 제1부시장은 “일자리네트워크 기관을 통해 기관별, 계층별 지원시스템을 상호연계하여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대책 등 고용창출의 극대화를 도모하기를 바란다”며 “직업을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 원하는 직장을 얻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 네트워크 운영기관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수원시, 불법 현수막 강력 조치한다
 
(도시디자인과 이주형 228-2684)
 
수원시가 불법 현수막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펼친다.
 
수원시는 불법 유동광고물 대대적인 정비에도 불구하고 가로수, 전봇대 등에 설치 된 현수막으로 도시미관 저해, 교통사고 유발 등 심각한 위해가 끊이지 않고 있어 불법 현수막에 대하여 집중적인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불법 현수막 설치자와 건설사(광고주), 관리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양벌규정을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불법 현수막을 설치한 분양대행사에 대하여만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불법 현수막 과태료 부과시 현수막 수를 합산하여 총 500만원 이하로 부과하던 것을, 날짜별, 유형별, 주체별로 현수막 수를 개별 산정해 500만원 이상을 부과해 분양 이익보다 불법현수막 행위로 인한 과태료 부담을 크게 가중 시킨다.
 
시 관계자는 “단속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상시순찰과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상습 설치 구역에 대하여는 단속요원을 상주시키는 등의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 7월 현재 과태료 부과건수가 362건, 7억3694만7천원으로 작년(256건, 3억8251만7천원) 대비 192%(2배)에 이르고 있어 효과적인 단속업무 추진을 위해 이번 불법 감축 계획에 대해 각 구청과 업무를 공유하고 성과분석을 통한 인센티브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
 
 
수원시공무원노조 김해영 지부장, 시대가 요구하는 공직자상 책으로 펴내
-시대를 이끄는 리더들의 필독서 ‘삼서강의’-
 
(공보관 e-홍보팀 김우영 228-3628)
 
현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수원시지부 지부장과 홍재사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해영씨가 시대를 이끄는 리더들에게 전하는 ‘삼서강의’(안티쿠스 발행. B6판 / 288쪽 반양장)를 출간했다.
 
오랫동안 노동운동에 종사해왔고,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철학박사이기도 한 그가 오랜 공직생활의 경험을 ‘삼서강의’에서 삼서(대학, 논어, 중용)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공직자상을 그리고 있다. 또 대학, 논의, 중용 편으로 나누어 서술하며 제대로 삼서 읽기에 길을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의 자격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함으로써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의 등장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시대의 리더는 예로부터 ‘중간 이상’의 사람입니다. 시대의 리더가 반드시 ‘중간 이상’이어야 하는 이유는 어떠한 책문이나 민원도 거침없이 받아들여 대책을 세울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리더로 불리는 인사임에도 형이상학적인 논의가 불가능하다면 어떨까요? 이는 리더의 자격이 없다고 규정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물론 능력이 부족한 리더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주어진 역할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면서 리더의 타이틀을 쥐고 있는 것은 악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시대의 리더를 귀하게 여기는 까닭’입니다.(85쪽)
 
시대의 리더들은 예로부터 군자로 불렸습니다. 민중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잠시라도 이 같은 마음을 멀리하면, 가까운 데 근심하는 존재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항상 성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존재의 이유를 상기시켜 멀리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은, 민중의 안위가 그들에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172쪽)
 
또 모두가 원하는 이상의 자리를 향해 갈때 기본부터 찬찬히 밟고 가는 자세가 필요함을 아래와 같이 강조하고 있다.
 
유덕자(有德者), 즉 ‘덕이 있는 사람’ 내지는 유위자(有位者), 즉 ‘지위가 있는 사람’을 세상 사람들은 모두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 곳을 갈 때는 가까운 곳으로부터 출발하고, 높은 곳을 오를 때는 낮은 곳으로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합니다. 군자의 도는 고상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평범함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의연하고도 꿋꿋하게’ 이어가야 하는 이유입니다.(239쪽)
 
이는 곧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군자의 언행이 저 홀로 고상함을 뽐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생활 속에 평범한 기본을 행하는 곳에 있음을 말하고자하는 저자의 철학과 의연함이 엿보이는 문장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1962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에서 태어나 강원도 화천에서 자랐다. 검정고시로 중 ․ 고등과정을 마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 학사 ․ 석사 ․ 박사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공직자, 논어를 읽다', '지금은, 정조를 읽어야 할 시간', '철학자, 정조의 효치를 분석하다' 등 다수의 책이 있으며, 논문으로 '공무원노조 지도자의 리더십에 관한 연구'(석사논문), '정조 효치의 정치철학적 의미'(박사논문) 등이 있다. 주로 철학과 사상에 관한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고 있다.
 
진정한 살신성인의 리더를 만나기 어려운 허풍이 득세한 공허한 시대에 저자는 독자에게 진정 스스로 자신부터 돌아보게 하는 옛 성인들의 음성으로 잔잔하고 깊은 시간을 전하고 있다.
살랑 시작되는 가을에는 삼서강의에 젖어봄은 어떨까.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도시농부 교육 운영
 
(농업기술센터 최민화 228-2553)
 
수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자)가 수원텃밭보급소와 함께 추진하는 ‘어린이 도시농부 교육’이 19일 당수동 시민농장에서 열렸다.
 
도시농업 아카데미 사업으로 추진되는 '어린이 도시농부’ 과정은 2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텃밭 만들기부터 가을 무, 배추 심기, 허수아비 만들기, 고구마 수확, 생태놀이, 전래놀이 등을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텃밭에서 채소를 심고 가꾸며, 놀이를 통해 자연과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농업과 가까워질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박현자 소장은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농업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직접 채소를 심고 수확한 무, 배추로 김장을 하고 나누며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함께 하는 일석이조의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중촌초 학생 시장실 방문 체험
 
(교육청소년과 김혜연 228-2388)
 
수원 중촌초등학교 학생 20명이 19일 수원시장실을 방문했다.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장실 방문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 청사를 찾은 중촌초등학교 학생들은 시장실 체험에 이어 수원시 itv 방송국 방문하고 수원시의회를 견학했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는 증촌초등학교 솔빛나래 오케스트라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시장실에서 그동안의 실력을 뽐내는 멋진 연주를 선보였다. 솔빛나래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으로 이뤄져 2014년 7월 결성된 이후 꾸준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 지난 제37회 수원학생예능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시장실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진로에 대한 다양한 꿈을 갖기를 바란다”며 “어린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문화교육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달부터 시작한 시장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