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18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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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380
작성일 : 15-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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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과 김수향 228-2883)
수원시 민관거버넌스 기관인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가 제14회 한국강의 날 부산대회 ‘강과 하천살리기 사례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제14회 한국강의 날 부산대회는 ‘강, 바다와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2일~14일 2박 3일 동안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활동가 및 환경전문가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전국의 NGO, 행정기관, 기업, 학교 등이 참여한 ‘강과 하천 살리기 사례 컨테스트’에서 44건의 사례 중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수원시 시민단체 ‘서호천의 친구들’은 대회 본선에 입상해 ‘무지개공동체상’을, ‘서호를 사랑하는 시민모임’이 특별상인 ‘우리의 미래상’을 수상했다.
2002년 양평에서 처음 열린 ‘한국 강의 날’ 대회는 전국의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교류하며 좋은 강의 모습을 찾아가고 지속가능한 하천운동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하천살리기 사례들을 분야별로 심사하는 ‘강과 하천 살리기 사례 컨테스트’와 하천 운동을 화두로 전문가와 활동가, 정책생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한국 강포럼’ 등이 열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수원시의 다양한 하천 살리기 운동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환경을 보호하는 민관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시민이 꿈꾸는 희망도시‘2015 열린정책 한마당’개최
(정책기획과 황명희 228-2090)
수원시가 다음달 4일과 5일 양일간 시청 일원에서 ‘시민이 꿈꾸는 희망도시’라는 주제로 보고, 느끼고, 제안하는 ‘2015 열린정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청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과 사업 등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유하는 자리로, 대한적십자사와 의료보험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도 참가한 가운데 70여개 정책·체험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뽀로로 제작자인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의 특강, 청년과 함께하는 생생토크, 시민단체가 제안하는 정책한마당, 희망교육 심포지엄, 열린 시정 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동아리 공연,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바자회, 사회적 경제기업 우수상품전 등이 열린다.
특히, 시민이 실‧국장이나 구청장을 직접 만나 내년도 정책을 제안하는 ‘정책사랑방’을 운영해 시민이 제안한 의견을 시민대표와 담당부서에서 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예산편성 등을 거쳐 내년도 정책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소통하는 거버넌스의 확산을 위해 처음 시도된 2015 열린정책 한마당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진정한 지방자치가 뿌리내리고 공직자가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정책아이디어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안구보건소, 초등학생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장안구보건소 배해정 228-5831)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18일 대추동이 작은도서관(조원동)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거침없이 쑥쑥! 꾸러기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초등학생들이 어려서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치과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건강전문인력이 도서관을 방문해 건강교실을 진행했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교실, 구강건강을 위한 잇솔질 실습 및 구강검진을 했다. 또한, 전문 강사와 함께 놀이와 접목한 키 쑥쑥 건강체조, 어린이 댄스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건강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올바른 건강생활태도를 갖게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연화장에서 정기 추모공연 연다
(위생정책과 장동규 228-2226)
수원시가 8월 19일부터 수원시 연화장에서 고인과 유가족을 위해 정기적인 추모공연을 연다.
추모공연은 10월 14일 까지 매주 수요일(9월 16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수원 연화장 승화원 실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음악과 춤, 시를 통해 고인이 가시는 길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슬픔을 나누는 잔잔한 작은 음악회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연화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장례식장을 인수해 장례용품 사용료를 대폭 인하하고 정기 추모공연을 여는 등 품격 있는 장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모 음악회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는 아픔을 달래고 가족들이 서로 위로하며 힘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1회 광교호수공원 꿈빛별빛 축제,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다채
(공원관리과 박선봉 228-4667)
수원시는 국내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광교호수공원에서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제1회 꿈빛·별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후원하고 수원YMCA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아름다운 호수공원이 선사하는 자연의 풍요로움 속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각종 생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광교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호수공원의 다양한 생물상을 찾아보는 보물찾기, 생태놀이, 자연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릭터인형극, 버블쇼 및 마술쇼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광교호수공원 프로그램운영팀(070-7776-5001)이나 호수공원관리사무소(031-228-4667)로 연락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보물찾기를 제외한 모든 체험마당과 공연관람은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광교호수공원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숲 체험활동 및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홈페이지(www.gglakepar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