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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10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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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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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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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1 00:00

본문

수원시청에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0일~16일, 무궁화 분화 및 사진 전시-
 
(생태공원과 오기영 228-4560)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광복70주년을 맞아 8월10일부터 8월16일까지 수원시청 내 화단에 무궁화 분화 250점과 청사 로비에 무궁화 사진 1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수원시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와 함께 무궁화 전문가를 배치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궁화 해설도 진행하고 있다.
 
무궁화 분화는 수원시 무궁화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무궁화로 이번 전시에는 무궁화 품종분화 200점과 무궁화 작품 50점을 감상할 수 있다.
 
4년 연속 전국 무궁화 축제를 개최한 수원시는 공원 녹지, 시 경계 등에 무궁화를 심어 어느 곳에서나 나라꽃 무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무궁화 메카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6년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내년에는 찾아가는 무궁화 전시회를 전통시장, 청소년문화센터, 학교, 화성행궁 광장, 공공장소 등에서 열고 내‧외국인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201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경제정책과 진선미 228-2083)
 
수원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으로 업무에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사요원에 지원할 수 있다.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거나, 장애인, 저소득층 및 다자녀 보육가구 가구원은 채용 시 우대된다.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이며,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서면으로 접수한다. 합격자는 9월 3일 이후 각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지정 제1호 및 제2호인 주요 기본통계 조사인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조사요원 모집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주민센터 또는 각 구청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재활용품 혼합 쓰레기 반입정지 강력 추진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13개 업체 대표자 참여 쓰레기 샘플링-
 
(자원순환과 최선희 228-225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0일 수원시의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자 13명 등이 함께 참여해 수원시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서 반입쓰레기 샘플링 점검을 실시했다.
 
이른 새벽부터 쓰레기 반입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모인 대행업체 대표들은 직접 반입된 쓰레기를 뒤져 샘플링을 실시하고, 각종 재활용품 혼입과 검정봉투 등에 마구잡이로 버려진 쓰레기 배출 실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또한 무단투기 쓰레기의 경고장 부착과 수거거부의 중요성을 느끼고, 주민들에 대한 분리배출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시는 생활쓰레기 배출 및 처리에 대한 안내와 꾸준한 지도 단속에도 불구하고 무단투기와 재활용품이 혼합반입 돼 지난 7월까지 19개동에 21건의 ‘경고’ 처분을 내렸다.
 
자원회수시설의 반입쓰레기 중 수분 함유량 50% 이상일 경우와 재활용품(캔, 병, 플라스틱 등)이 5%이상 혼입되거나 비닐이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쓰레기는 반입을 금지하며, 이를 위반한 동에 대하여는 1차 경고, 2차부터는 3일에서 30일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받는다.
 
지난 6월 메르스 확산 예방 및 환경위생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생활쓰레기 전량 일시수거(무단투기 포함) 및 반입기준 위반 처분을 횟수와 상관없이 ‘경고’처분하였으나, 메르스 종식으로 업무 정상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2차 적발 시 ‘반입정지’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2차 대전을 재개하여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합배출 시 수거 거부 및 반입정지 처분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한 피해가 주민에게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종량제봉투 사용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시방문보건센터, 취약계층 폭염대비 건강관리 만전
 
(영통구보건소 김민정 228-8792)
 
수원시방문보건센터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의료취약계층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 건강수칙에 관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방문보건센터에서는 지난 6월부터 폭염대처 재난도우미 현황과 비상연락망 및 독거노인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자 등 건강취약계층 1만2천여명의 가정과 경로당 등을 직접방문하거나 안부전화를 통한 건강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수원시방문보건센터의 전문 인력들은 재난대비 교육 및 간담회에 직접 참석하고, 주1회 가정방문, 월1회 이상 경로당 방문을 통해, 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의 혈압, 혈당 등 개인별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하고 땡볕이 내리쬐는 한낮의 외출을 가급적 자제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대비 건강수칙, 온열질환 의 종류 및 주요증상, 온열질환 응급조치 및 대처방법 등을 교육하여 주민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정애 영통구보건소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간호사를 통한 폭염예방 건강수칙 및 예방요령 홍보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