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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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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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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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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0 00:00

본문

수원시 진로진학 서비스, 학부모들로부터 인기 높아
-수원청소년희망등대센터, 1:1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 및 미니특강 운영-
 
(교육청소년과 서주석 228-2147)
 
수원청소년희망등대센터(이하 희망등대센터)가 수원시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제공하는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진로진학 미니특강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등대센터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민선 6기 시민약속사업의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진로진학 전문 기관으로, 지난 5월 개관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은 수원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소속의 현직 교사로 상담지원단을 구성해 운영된다. 신청자가 많아 현재 8월까지 접수가 마감된 상태다. 희망등대센터에서는 더 많은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실시하던 것을 연장해 토요일 오전에도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평일에도 컨설팅을 진행한다.
 
희망등대센터는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과 배려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8월부터 ‘진로진학 미니특강’을 연말까지 총 10회 개최한다.
8월에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을 제공하는데, 홈페이지 접수 3일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미니특강은 12월까지 ‘청소년을 위한 진로진학 탐색’, ‘학부모를 위한 자녀 코칭법’ 등 다양한 주제로 준비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희망등대센터 인터넷 홈페이지(www.swcare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다방면 지원
-검정고시 시험장에서 홍보캠페인-
 
(교육청소년과 정명경 228-2158)
 
수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5일 수원시 검정고시 시험장 두 곳에서 ‘꿈드림 Together’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015년 학교밖청소년지원법률이 시행되면서 설립 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이다. 학교 또는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하여 각자의 욕구에 맞는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나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이날 꿈드림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검정고시 시험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시험을 마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홍보리플릿과 스마트링 등 기념품을 나눠주며 꿈드림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검정고시를 마치고 수험장 밖으로 나와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검정고시를 마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가까운 곳에 청소년 지원 기관이 생겨 자주 이용할 생각”이라며 프로그램 이용신청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꿈드림은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및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9~24세 청소년이라면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 수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236-1318)
 
“코스모스야 가을을 부탁해”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매탄2동 코스모스 꽃길 조성-
 
(매탄2동주민센터 조영희 228-8622)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변에 가을의 전령사라 불리는 코스모스가 활짝 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매탄2동 코스모스 둘레길은 지난 4월부터 매탄2동 관내 경계 도로변 약 3km 구간 내 300여개의 가로수 주변과 유휴지에 꽃길조성을 위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코스모스 씨를 파종해 조성됐다.
 
지난 3개월간 정성스럽게 가꾼 이 코스모스 길은 무더위 속에서도 만개해 지역 주민들과 도심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이른 가을의 정취와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장소로 몸살을 앓던 가로수 주변과 유휴지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로 재탄생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코스모스 길 조성사업은 지역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동주민센터와 사회단체가 함께 만들어내 민‧관 참여의 합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동직 매탄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동주민센터, 사회단체,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코스모스 꽃길을 만들었다”며 매탄2동을 찾는 많은 사람이 꽃길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와 생활에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
 
(재난관리과 김은영 228-2933)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6일 무더위로 인한 노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 무더위 쉼터 4곳을 방문했다.
 
이재준 부시장은 이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당수경로당, 율전경로당, 버드내경로당, SK뷰아파트 경로당 등 4곳을 찾아 노인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상태 등을 살폈다.
 
또, 쉼터 내 휴식공간의 냉방기 가동상태와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확인했다.
 
이재준 부시장은 “수원시에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총 455개소의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장소인 만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 가로화단 관수문제 해답 찾아
-자동 급수시스템 개발로 연간 8천만원 예산절감-
 
(녹지경관과 배기주 228-4572)
 
수원시가 도심 초화류 화단의 심각한 관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립형 자동급수 시스템을 개발했다.
 
시는 도로변에 위치한 화단이 우수와 지하수 유입이 차단되고 복사열이 심해 경관 손상과 유지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모세관 현상을 이용한 자동급수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자동급수 시스템은 화단 지하 부분에 수조를 설치하고 부직포 심지를 연결하면 수조의 물이 심지를 따라 위쪽 토양으로 이동하여 자동으로 화단에 물을 공급하게 된다.
 
우선 장안구 정조로 운동장사거리 교통섬에 시범적으로 설치됐다.
 
시는 자동 급수시스템으로 관수 회수를 90회에서 14회로 줄이고 연간 8천만원의 관리비용 절감과 근본적인 유지관리 문제의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동 급수시스템 개발로 가뭄에 따른 고사 피해를 막고 녹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예산 절감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