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4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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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4,085
작성일 : 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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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웹드라마 시민배우 오디션 개최-
(공보관 e-홍보팀 윤미지 228-3066)
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웹드라마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공개해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수원시가 웹드라마에 직접 출연할 ‘시민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
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웹드라마는 수원iTV(http://tv.suwon.go.kr)와 네이버 TV캐스트 전용관을 통해 10월 말에서 11월 방영 예정으로, 10분 내외의 짧은 드라마(3~4부작)로 제작된다.
시민배우 오디션 접수는 20일까지며, 21일 수원시청에서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력이나 나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iTV 홈페이지에서 직접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violet618@korea.kr)로 접수 또는 시청 공보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7월 스토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한 98편의 작품 중 6편의 수상작을 지난 3일 공개했다. 최우수작으로는 1인 가구로 ‘혼자’에 더 익숙한 남녀 주인공이 만나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 수원의 명소, 정책을 담는다는 내용의 아이디어를 출품한 김샛별 씨의 ‘같이 드실래요’가 선정됐다.
지난 3월 알랭 드 보통의 동명소설의 인상적인 구절을 모티브로 제작된 수원시의 첫 번째 웹드라마‘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수원의 숨은 명소를 배경으로 펼쳐진 러브 스토리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고 네이버 웹드라마에서 방영돼 수원의 아름다운 공간들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웹드라마를 네이버 웹드라마로 독점 공개함으로써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대비해 아름다운 수원의 명소와 정책들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큰 효과를 거두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수원시 웹드라마 제작에 끼가 넘치는 많은 시민여러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현장설명회 개최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장 최종진 228-2739)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4일(11시) 수원시종합운동장에서 ‘푸드트럭 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영업자 모집·선정 관련 설명, 영업자 선정 후 계약관련사항 및 사용료 납부 등에 대한 설명, 영업 개시 후 영업에 관한 사항, 자금융자 신청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수원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원종합운동장에 푸드트럭 1호점 운영을 시작으로 광교호수공원, 화성행궁 앞 등에 차례로 푸드트럭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자 입찰 공모 중으로, 신청자격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29세 이하 운전면허 소지자로 모집기간은 오는 7일까지이며, 조건에 맞는 신청자가 다수일 경우에는 오는 10일 수원시청 소회의실에서 추첨에 의한 방식으로 선정된다.
수원시, 제4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 개최
(생태공원과 생태서비스팀장 오기영 228-4560)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광복70주년을 맞아 7일 오후3시부터 4시30분까지 수원시 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은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와 무궁화 축제, 명품 무궁화 도시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산림청 무궁화포럼 박형순 회장의 수원시 명품 무궁화 도시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그동안 수원시가 이뤄 놓은 성과를 되돌아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 권해연 박사가 전국 무궁화 축제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무궁화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여자대학교 이종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무궁화 전문가, 시의원, 시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무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교, 시민단체, 기관으로 찾아가는 토론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민의 사연이 담긴 애장품 공모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 특별전 시민 참여 공모-
(미술관운영추진단 김유진 228-3689)
수원시는 오는 10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개관 특별 시민 참여전에 전시될 시민 애장품을 공모한다.
‘아주 사(史)적인 이야기’라는 이름의 개관 특별전은 수원 시민들이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물품 등 애장품과 그에 담긴 사연을 전시를 통해 이웃과 공유하고자 하는 시민 참여전이다.
전시 제목 ‘아주 사(史)적인 이야기’는 시민들 개개인의 삶이 역사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민들의 이야기가 곧 수원의 이야기라는 기획 의도를 반영했다.
추억이 담긴 사진과 그림, 사연이 있는 편지, 버릴 수 없는 오래된 물건 등 시민들 각자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던 애장품들을 전시한다.
공모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수원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에서 출품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museum_story@naver.com) 혹은 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미술관운영추진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수원시 관내 각 구청 및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출품신청서를 작성 후 해당 민원실에 제출할 수도 있다.
공모 마감 후 수원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별도 구성된 공모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전시 여부가 결정된다.
선정된 사연과 애장품은 10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에 맞춰 제3전시실에서 전시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수원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전시로, 미술관의 개관에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서로 간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홈페이지 통해 지방세·세외수입 서비스 제공
(세정과 정명숙 228-3816)
수원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련 서비스를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해 시민들이 알고 싶은 정보를 집중 제공하고 편리한 세금 납부를 돕고자 기존 ‘지방세 세외수입 통합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지방세와 세외수입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의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기존 홈페이지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했던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방식을 휴대폰 인증으로 개선해 이용자 폭을 넓히고, 공인인증서 인증을 위해 프로그램을 추가로 설치해야하는 불편을 없앴다. 아울러, 세외수입을 자체 카드납부 모듈을 이용해 납부하던 방식을 위택스를 통한 납부로 개선, 수원시가 부담하는 납부 수수료와 운영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지방세, 세외수입 관련 서비스는 수원시 홈페이지 상단의 분야별 정보의 ‘세금’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납부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납부내역과 체납 및 미납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원시의 지방세 세외수입 대민 서비스에 대한 홈페이지 통폐합에 따라 웹호환성과 웹접근성이 강화되고, 장애인도 편리하게 세무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연간 4백여만원의 유지관리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현장 방문
(보육아동과 최영원 228-2872)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4일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영통동)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동근 부시장은 센터 건축현황, 향후 추진일정 등을 확인하고 여름철 공사현장 재해예방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추진상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사업기간 내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는 건축연면적 1,321㎡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육아에 관한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할 정보제공 및 육아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간제보육실,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센터가 완공되면 보육 프로그램 및 교재·교구(敎具)의 제공 및 대여, 보육교직원 상담, 어린이집 설치·운영 상담 및 컨설팅, 장애아 보육 등 취약보육에 대한 정보 제공, 부모 상담과 교육, 영유아의 체험 및 놀이공간 제공, 영유아 학대 예방 교육 등 육아에 관한 종합적인 지원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영자전거 시민설명회 완료
(도로과 자전거문화팀장 한상배 228-3433)
수원시는 공영자전거 도입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6월 3일부터 장안구청을 시작으로 8월 4일 영통구청까지 4개 구청을 순회하며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시는 설명회에서 민선6기 시민약속사업인 공영자전거 도입을 위하여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에 걸쳐 6,000대를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5km 미만의 단거리 자동차 이용수요를 공영자전거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영자전거 도입 배경과 효과, 국내외 사례를 안내하고 스테이션 위치선정, 자전거 모델등에 대하여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2016년에 성균관대역, 영통역 생활권에 스테이션 88개소와 자전거 1,820대를 우선 도입하고, 2017년에는 수원역 및 시청역 영향권에 스테이션 57개소 자전거 1,18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마무리가 되는 2018년에는 광교중앙역, 고색역 영향권등 전지역에 스테이션 135개소 자전거 2,740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공영자전거, 키오스크, 거치대, 통합관제 및 수리 센터 등 국내·외 사례의 장·단점을 접목하여 수원 고유의 브랜드를 창출하고, 공영자전거 도입 및 스테이션 선정에 따른 각동 순회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거쳐 공영자전거 이용률 제고를 위한 대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환경정책과 이윤경 228-2459)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8월 중 총 2회(8월3일~4일, 8월10~11일)에 걸쳐 진행되며 청소년들에게 환경성질환 바로알기, 환경과 나눔, 자원봉사의 의미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 둘째날에는 첫째날에 배우고 생각했던 것을 바탕으로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제작, 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겨울방학 기간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신청접수는 내년 1월경 ‘1365 자원봉사나눔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수원시,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 운영
(교육청소년과 방우일 228-3195)
수원시는 4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매탄1동 주민센터에서 염상균 경기문화연구원 원장을 초청해 ‘수원의 독립운동’이란 주제로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를 시작했다.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는 기존의 학습자가 강좌를 찾아오는 운영방식과 달리, 역사, 미술,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사가 시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의 평생학습기관 등으로 찾아가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는 오는 11월 11일까지 다양한 주제로 1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배움터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suwon.g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