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7월 29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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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4,080
작성일 : 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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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정책과 박승길 228-4907)
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부터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연구원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국 334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쉽,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경영전반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함께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수원시 상수도는 공기업 효율성 제고, 원가절감 시책추진, 유수율제고,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동은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서비스 개선을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희망의 PC’보급으로 정보격차 해소
(정보통신과 강대희 228-3079)
수원시가 ‘희망의 PC 보내기’ 사업을 통해 정보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의 정보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의 PC 보내기 사업은 수원시에서 교체되는 중고 PC를 업그레이드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공부방,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수원시 정보격차 해소 사업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180대를 방문설치 했고, 하반기에도 170대를 보급 할 계획이다.
시는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희망의 PC 보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888대의 PC를 정보소외 계층에게 전달했다. 또한, 보급한 희망의 PC는 장애 발생시 2년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 희망의 PC 설치 대상인 눈e부신아파트경로당 (장안구 정자동 소재) 강명 회장은 “이번 희망의 PC 설치를 통해 회원들이 정보화 교육을 받고,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좋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희망의 PC 신청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사회복지 시설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수원시청 정보통신과(031-228-3079)나 구 사회복지과 또는 가정복지과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원시, 초중고 교사 대상 생태교육 연수 실시
(환경정책과 황이화 228-2492)
수원시는 초⋅중⋅고등학교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생태교육 교사연수’ 개강식을 29일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가졌다.
‘감성과 힐링이 있는 생태교육 교사연수’라는 이름으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명상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기, 광교산에서 이루어지는 에코트레킹, 환경기초시설견학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교육 교사연수는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회차 연수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동안, 2회차는 8월 3일부터 8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사들의 생태교육 교사연수 참여를 통하여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학교 환경교육의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교교사 대상 환경연수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교육교재 활용성 향상 및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알레르기 교실 개최
(환정정책과 이윤경 228-2459)
환경성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예방 관리를 위한‘SCEDA 알레르기 교실’이 지난 28일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열렸다.
이번‘SCEDA(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알레르기교실’은 소아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관리를 위한 전문의 강의와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알레르기교실에서는 학부모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전문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고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초록 동화구연’ 등으로 아토피질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개인별 Q&A시간을 통해 개별적 사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질환자와 가족들이 올바른 예방관리 지식을 습득하고 교육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알레르기교실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알레르기교실 개최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2015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보육아동과 김주연 228-2329)
수원시는 학교급식을 이용할 수 없는 여름방학 동안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5년도 상반기 수원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급식 지원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보호자의 맞벌이,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여름방학 동안 결식의 우려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아동 74명을 추가로 발굴해 급식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급식 지원 대상 아동은 법정 한부모가족, 보호자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으로서 소득이 최저생계비 130% 이하인 가구, 긴급복지 지원 대상 가구의 아동, 아동급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아동 등으로 모두 4,709명에 이른다.
급식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민한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마음껏 뛰어놀고 열심히 공부해야할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 또는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