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1일 수원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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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597
작성일 : 1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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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과 방우일 228-3195)
수원시는 1일 장안구민회관에서 ‘2015년 수원시민 인문교양 아카데미’ 하반기 개강식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에 12회를 진행한 수원시민 인문교양 아카데미는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장안구민회관에서 예술, 역사, 철학, 건강, 경제 등 다양한 인문․교양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강연이 열린다.
이날 개강식은 어린이 힙합댄스 동아리 ‘FunnyGirls’의 축하공연과 개강식 및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은 ‘즐거운 삶,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탤런트 김성환씨가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메르스로 고통 받았던 시민여러분께 수원시민 인문교양 아카데미가 심심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앞으로 위성헌 가톨릭대학교 감염내과 교수의 ‘메르스와 감염예방법’, 용혜원 시인의 ‘시는 삶의 표현이다’, 개그맨 권영찬씨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등의 다양한 주제로 아카데미가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글로벌 관광도시 제주시와 홍보교류 협약 체결
(공보관 이용규 228-2315)
수원시와 제주시가 홍보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1일 오전11시 제주시청 회의실에서 ‘자매도시 홍보교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수원시와 제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도시가 갖고 있는 홍보자원을 최대한 공유해 홍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각종 행사 개최 시 상호 보완을 위한 홍보담당 공무원 교류, 홍보매체를 이용한 문화관광 등 교차 홍보, 자매도시 축제현장 홍보부스 설치 등 현장 홍보 지원, 시민기자 등 시정홍보 적극 참여자 교류, 기타 홍보 협력 교류 등이다.
협약을 통해 수원시는 연간 1천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제주의 노하우를 활용,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제주시는 서울의 남쪽 관문이자 경기도의 핵심도시인 수원시의 장점을 이용해 제주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기자 및 sns시민서포터즈 교류를 통해 민간 홍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경우 수원시 공보관은 “양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홍보분야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덕범 제주시 공보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간 실질적인 홍보 교류의 장이 열렸다”며 “민간 교류 활성화의 선도 도시를 구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수원시, 2014년 재정운용 결과 공시
(예산재정과 구영규 228-2047)
수원시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수원시 재정운용상황에 대해 주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에 대한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14년 결산기준 수원시 지방재정 운용결과’를 8월 31일자로 공시했다.
재정공시는 공통공시와 특수공시로 구분되며, 공통공시는 살림규모 및 재정여건 등 11개 분야 54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특수공시는 당해 자치단체의 지역적 특징 등을 감안한 특수한 재정운용 상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재정공시 자료에 따르면 수원시의 작년 살림규모는 2조4521억원으로 전년대비 540억원이 증가했으며, 동종 자치단체(인구 50만 이상 도시) 평균인 1조8925억원보다 5596억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채무 현황을 보면 동종 자치단체 평균인 1천428억원보다 967억원이 적은 461억원이었으며, 주민 1인당 채무액은 3만9천원으로 나타났다.
특수공시 대상사업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에서 수원역 환승센터 건립사업 등 20건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공시를 통하여 재정운용의 투명성 및 책임성 제고와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는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 세수확보 및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공시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민참여 메뉴의 주민참여예산방(yesan.suwo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합창단 수원에 온다
(행정지원과 이은주 228-2099)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합창단이 수원시를 방문한다.
수원시는 프라이부르크시 합창단 ‘카메라타 보칼레 프라이부르크(Camerata Vocale Freiburg)’가 오는 3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공연한다고 1일 밝혔다.
합창단은 지난 7월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의 자매결연체결에 대한 의안이 두 도시의 의회를 통과한 이후 프라이부르크시의 첫 대표단으로 수원을 방문해 두 도시의 자매결연을 축하하는 공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합창단은 오는 2일 빈프리트 톨(Winfried Toll) 상임지휘자, 헤럴드 슈나이더(Harald Schneider) 단장을 비롯한 합창단 대표단이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고 3일 오후 7시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슈만, 멘델스존, 드뷔시의 음악을 연주하고 수원시립합창단과의 연합공연도 들려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 간의 우호관계 형성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문화 분야의 민간 교류”라며 “이번 공연이 두 도시의 자매결연을 축하하고 활발한 민간교류의 시작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카메라타 보칼레 프라이부르크 합창단은 독일에서 가장 인기 높은 실내합창단(chamber choir)중 하나로 1977년 설립되었으며 1988년에는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으로 초빙했다.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스라엘, 캐나다, 브라질, 그리고 주변 유럽국가 등 많은 나라에서 순회공연을 가졌다. 1990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독일 합창단 대회에서 수상한 뒤 아일랜드의 코크에서 열린 국제 합창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2003년에는 유럽문화재단(Pro Arte)로부터 유럽 실내합창단 상을 수상했다.
한편,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는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에서 1차 자매결연식을 갖고 내년 봄 수원에서 2차 자매결연을 체결할 예정이다.
수원광교 이마트 보행로 개설된다
-1일 국민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관계자 합의-
(균형개발과 기반시설팀장 김용학 228-2980)
수원시 광교동 대학로마을과 이마트 광교점을 잇는 보행로가 개설된다.
수원시는 광교대학로마을 주민이 지난 6월 제기한 이마트 광교점과 연결된 보행로 개설 요청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조정회의에서 보행로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 대학로마을 주민 223명은 입점을 앞둔 이마트 광교점을 이용하기 위해 1㎞ 이상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동수원 IC내 기존 암거와 연계된 보행로를 개설해 달라는 민원을 지난 6월 29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1일 오후 광교1동주민센터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입주민이 요구한 보행로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회의에는 김인수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경기도시공사, 이마트 광교점 관계자, 민원인 대표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현장조정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마트 보행로 개설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국민권익위원회와 경기도시공사,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분들과 이마트 광교점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 “현장조정회의 결과가 구체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로가 완성되길 주민들과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조정회의 조정서는 각 기관의 대표자가 서명함으로써 민법상 화해의 성격을 갖게 되며 상대방에 대한 이행청구권 효력이 있다.
수원시, 동 주민센터 방문 시민안전교육 실시
(안전정책과 김철호 228-2937)
수원시가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시민안전교육을 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2달간 수원시와 수원시 3개 경찰서가 함께 관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수원시 안전‧치안 정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한다.
시는 1일 세류1동을 시작으로 수원시 4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수원시가 자체개발해 추진 중인 ‘안전모델 4S 종합안전대책’, 더 밝고 더 환한 안전도시를 가꾸기 위한 ‘선샤인(SUNSHINE)사업’,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매년 2개동을 환경디자인(CPTED)하는 ‘수원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또, 경찰서와 연계한 범죄예방사업인 안전등불사업, 셉테드기법을 도입한 안전망 구축사업과 여성 트리플 안심안전사업인 여성안심귀가 로드매니저, 우먼 하우스케어 방범서비스, 가스배관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관련내용에 대해 참석한 주민과 토론하고 시민요구사항을 청취한다.
시는 내년부터 수원소방서도 참여하는 심폐소생술교육과 재난관련 체험도 포함시켜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 양성평등 글로벌 캠페인‘히포시(He For She)’동참
(여성정책과 송수경 228-2216)
염태영 수원시장이 양성평등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히포시(He For She)’에 동참했다.
염 시장은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시 남성 공직자들과 함께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히포시(He For She) 서명지에 이름을 적으며 서약했다.
히포시(He For She) 캠페인은 양성평등을 위해 전 세계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유엔여성(UN Women)의 양성평등 글로벌 캠페인이다.
지난해 9월 해리포터 여주인공 엠마 왓슨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연설 후 전 세계로 확산됐으며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전 세계 30만 명이상이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신문이 유엔여성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올해 7월은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되는 첫 해로 수원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