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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27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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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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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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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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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 상담매뉴얼 발간
 
(장애인복지과 김근영 228-2214)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발달상의 장애가 의심되는 아동의 장애진단 및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발달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상담매뉴얼’을 제작했다.
 
‘발달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상담매뉴얼’은 발달장애의 종류와 증상 등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장애 진단 절차 및 수원시 관내의 관련 사회복지시설, 자원현황 등에 대한 다양한 복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관내의 유치원·어린이집, 사회복지기관과 단체, 구청, 동 주민센터, 전국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약 2,000부의 책자를 배부했다. 또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family.or.kr) 자료실에도 책자 파일을 올려 누구나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용수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발달장애 상담메뉴얼을 통해 장애가 의심되는 아동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가족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군 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 강연회 열려
 
(군 공항이전과 김명숙 228-3462)
  
수원시 군 공항이전 갈등해소와 상생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군 공항이전 수원시민 협의회 강연회’가 지난 26일 수원 이비스 호텔에서 열렸다.
 
군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회장 김훈동, 장성근)는 이날 시민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국방부의 예비이전후보지 2~3개소가 발표될 경우 예비이전지역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원활한 군 공항이전사업 추진을 위해 강연회를 열었다.
 
(사)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서정철 연구위원은 이날 강연회에서 과거 국군기무사 과천 이전사례 등을 중심으로 의사결정과정 및 권한과 비용 등에서 오는 갈등유형을 수원 군 공항이전사업에 접목, 향후 예상되는 갈등의 해결 방안 등을 설명했다. 특히, 서정철 위원은 갈등해결이란 당사자들의 목표간 양립 불가능한 상태를 양립 상태로 만드는 것으로 무엇보다도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 경주 방폐장 건설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 사례를 보건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시행되는 수원 군 공항이전사업은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우리시는 시민계획단 등 거버넌스 행정의 저력이 있는 도시인만큼 군 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 및 시민들이 나서주신다면, 어려운 일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훈동 수원 시민협의회 공동회장은 “오늘의 강연회는 시민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단추이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업인만큼 시민협의회에서도 사업 추진일정에 맞춰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시 중소기업육성 발판 마련한다
-중소기업육성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기업지원과 정현주 228-2318)
 
수원시는 27일(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원시 중소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과 관계 공무원, 수원시의원, 좋은시정위원회 위원, 기업지원협의회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수원시정연구원이 맡아 수원시의 산업, 규모, 업종, 입지별 중소기업현황을 분석 해 문제점 도출하고 국내외 중소기업육성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사례를 조사해 트렌드를 분석한다.
 
또, 수원시 중소기업 육성정책 현황을 분석․평가하고 단기 및 중장기 수원시 중소기업 육성정책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조업과 비제조업 균형발전 및 육성전략, 미래먹거리 성장산업 발굴 및 수원시 특화전략, 10대 추진전략 및 추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중소기업이 95%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이들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계획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첨단산업 집적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발전과 고급일자리 창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 CJ통합연구소 건립 현장 방문
 
(기업지원과 조은미 228-2656)
 
염태영 수원시장은 27일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CJ통합연구소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살폈다.
 
염 시장은 이날 CJ통합연구소 바이오동의 옥상 조경과 4층 실험실, 제약동의 세미나실, 카페테리아 등 CJ통합연구소의 대표 시설을 둘러봤다. 또,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기간 내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아울러, CJ통합연구소 이정일 사업단장을 비롯한 건립사업단 관계자들의 격려하고, 준공까지 안전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CJ통합연구소는 건축연면적 11,721㎡(약 3,546평)의 지하3층 지상 13층 규모의 바이오동, 식품동, 제약동으로 연결된 일체형의 건물로, 해외 유명 건축가인 메다즈 야즈다니가 CJ그룹의 로고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외관이 물결처럼 굽이치는 3D곡면의 형태로 일사량을 감소시켜 건물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적인 세계 최초 3차원 3D 썬쉐이드 건축물이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후생복지와 연구 몰입을 위한 인프라 공간을 위하여 24시간 연구개발 활동이 가능한 실험실과 사무실간 오픈된 개방형 공간의 Free Communication 지향으로 설계되었으며, 직원들의 수면실, 키즈빌(어린이집), 카페테리아, 사색공간 등에도 감성적 인테리어를 반영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을 유도하는 등 특색 있는 공간을 갖췄다.
 
CJ통합연구소는 광교 신도시 약 230여개의 R&D연구소에 CJ연구소 식품, 바이오, 사료, 제약 연구분야가 더해져 관련 산업과의 협업을 통한 신기술 개발과 연구활동으로 활발한 산업의 중심 메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동 주민복지협의체 리더 양성 교육
 
(사회복지과 이미영 228-2605)
 
수원시가 주민복지협의체 역할 강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7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수원시 동주민복지협의체 리더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동주민복지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고, 구성 4년차를 맞은 수원시 동주민복지협의체 운영 기반의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내달 16일까지 4주 동안 교육을 신청한 민간위원 61명을 대상으로 주1회 진행된다.
 
27일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안병은 수원시자살예방센터장이 ‘우리 동네 이웃들’을 주제로 강연하고, 오민수 경기복지재단 책임연구원의 ‘복지환경 변화와 동주민복지협의체’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2주차에는 9월 2~3일 1박 2일간 광주광역시 광산구를 방문해 민관협력 사례, 마을대동회 운영 등 타 지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다. 3주차는 팔달구청 강당에서 한국주민운동교육원 한재랑 트레이너가 ‘가난에 대한 이해와 오해’, ‘주민리더와 리더십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주는 수원화성박물관에서 국립공주병원 이영문 원장이 ‘공동체와 복지’에 대해,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강근수 관장이 ‘생활 속 사회복지’를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12년 10월 당시 40개동(현재 41개동 구성) 전체에 동주민복지협의체를 구성하고 복지위원‧ 사회복지종사자, 통‧반장, 사업(자원)가, 기타 지역사회복지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분야별 위원으로 위촉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업무와 지역자원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 동주민복지협의체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주거환경 개선 클린케어사업’ 등의 위기가구 발굴 및 자원연계사업과 율천동의 ‘행복키움(+)후원사업’, 송죽동의‘행복드리미 사업’, 파장동의 ‘아름다운 나눔 저금통 모금사업’ 등 동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말 기준 14개 분야에 615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629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3865만원 상당의 자원 연계 실적과 3556가구에 1억4478만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 생물다양성 지역실천사업 워크숍 개최
 
(환경정책과 박정혜 228-3232)
 
수원시는 생태도시 비전과 실천방안 마련을 위해 2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생물다양성 지역 실천사업 워크숍’을 가졌다.
 
수원시는 생물다양성 정책과 실천 사업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생물다양성 지역 실천사업(Local Action for Biodiversity, LAB)’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 관계자의 지역 생물다양성 현황 및 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현황에 대한 의견 및 실천사업 아이디어를 수렴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생태환경활동가 및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시 환경정책과에서 ‘수원시의 생물다양성 관련 정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이클레이가 ‘수원시 생물다양성 현황과 특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관련 시민단체들이 생물다양성 우선과제에 대해 제안하고 이에 대한 토론과 발표가 진행됐다.
 
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원시정연구원 등과 협력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생물다양성 지역실천사업 워크숍’을 기획․추진하고 있으며,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2016년도 생물다양성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