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8월 13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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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458
작성일 : 15-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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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책과 배성훈 228-2689)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자동차 정비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막고 자동차 오래타기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자동차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수원자동차정비협회 및 조합의 추천업체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44개 정비업소에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자동차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7월 한 달 동안 2천여 대의 차량이 무상점검을 받았다.
무상점검 업소는 권선구 19개소, 영통구 9개소, 장안구 10개소, 팔달구 6개 업체가 있으며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의 시정소식란이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팜플렛을 통해 자세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무상점검 사항은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벨트, 연료라인, 배터리 검사 등 기본 20개 항목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교통정책과(031-228-2689)로 문의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9월까지 남은 무상점검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무상점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각 조합과 연계해 수시로 합동점검을 실시, 안전도시 수원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제399차 을지연습연계 민방공대피훈련 실시
(안전정책과 김유미 228-216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오는 19일 오후2시부터 약20분간 2015 을지연습과 연계 추진하는 제399차 전국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도발 등 전통적인 안보위협에 대한 대비태세 확립 및 테러·화생방, 생물학 공격 등 새로운 위협에 대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북한의 장사정포에 의해 서울·경기 주요시설 미 기반시설이 파괴되고, 적 비행기 및 미사일에 전국 주요시설이 공습당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민방공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전국적으로 주민대피 및 갓길 정차가 이뤄지고 경보발령 순서는 ‘공습경보(15분)→ 경계경보(5분) → 경보해제’순으로 시행된다.
경보가 발령되면 이동 중인 주민들은 경보발령 즉시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고, 고층건물이나 아파트에서는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지하주차장 등 지하시설로 대피하여야하며, 운행 중인 차량은 갓길에 정차하여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대비만이 우리를 지킬 수 있으므로 이번 훈련을 기회로 삼아 전시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적 공습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재난정보센터(www.safekorea.go.kr)에서 우리집 주변 대피소를 찾아보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수원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해법 모색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해소방안 토론회 개최-
(생태공원과 생태서비스팀장 오기영 228-4560)
수원시가 13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시민, 학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현안과 대응’이란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 이재준 부시장은 “2020년까지 미집행 도시공원이 조성되지 않으면 도시공원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효력을 상실해 공원 지정 면적이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며 “수조원이 투입되는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은 기초지방자치단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중앙정부와 광역지자체에서 예산 지원 등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연구원 이양주 박사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협력해결’, 경기도의회 양근서 의원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주제발제하고 유병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 이승철 경기도의회 의원, 안혜영 도의원, 유철수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이 참여해 미집행도시공원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국가는 관련제도 검토 등 다양한 해법을 제시해야하며, 지방정부는 지방체 발행, 녹지세 검토, 민간공원 조성 등 자구노력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해소 방안을 찾아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앞으로 미집행도시공원 해소를 위해 민, 관, 학이 지속적으로 논의를 거쳐 2020년까지 도시공원을 지켜나가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콩국수 나누며 택시근로자 화합 도모
(일자리정책과 오성경 228-2277)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염태영)는 13일 고등동에 위치한 쌍우물 택시쉼터에서 택시 노사관계자들의 화합을 위한 콩국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장일 한국노총수원지부의장, 홍지호 수원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영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과 택시노사 관계자, 개인택시 사업자, 노사민정 국수봉사단 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콩국수를 나누며 점심을 함께했다.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노사 관계자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콩국수를 나누며 노‧사와 개인사업자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2년부터 사회공헌황동의 일환으로 열악한 근무조건에서 일하는 택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콩국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수원시, 1박2일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생태공원과 생태서비스팀장 오기영 228-4560)
수원시의 소중한 자연자원과 역사적 명소를 발견하는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출정식이 13일 광교공원에서 열렸다.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는 청소년들이 1박2일 동안 생태체험을 통하여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높여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중학생 100명, 초등학생 100명, 학부모 150명 등 350명이 참석해 13일과 14일 1박2일 간 진행된다.
출범식 후 초등학생은 광교공원을 출발해 여우길을 지나 광교저수지를 돌며 숲에 대한 현장 체험을 하고 수원천을 따라 숙지공원에서 야영을 하며 개별 장기자랑 시간을 갖는다.
중학생은 광교공원을 시작으로 수원시 팔색길 중 하나인 여울길을 걸으며 명상활동, 숲이 인간에게 주는 고마움 나누기, 관계 형성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또 광교호수공원 야영장에 생태전문가 박병권 교수를 초빙해 생태교육을 실시하고 교류활동에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수원시의 소중한 자연, 문화, 역사를 직접 찾아보고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