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24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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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902
작성일 : 1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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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정책과 장동규 228-2226)
수원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수원시연화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나비야 청산가자’라는 부제로 참배객의 동선과 방문시간을 고려한 작은 숲속 콘서트 형식으로 마련됐다. 가수 이안씨가 사회를 맡고, 경기심포니커 오케스트라, 여행스케치, 유익종, 아리수, 3베이스 등이 출연해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천마리 나비 방생이벤트는 나비가 애벌레에서 아름다운 나비가 되듯이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미리 성묘하고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아름다운 콘서트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방문보건센터, 취약계층 300가구 위문품 전달
(영통구보건소 김민정 228-8792)
수원시방문보건센터는 24일 관내 기업체 후원으로 홀몸 노인, 한부모, 조손가정 등 300여 가정에 각종 식품류와 간식류, 생활용품을 담은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방문보건센터는 매년 이어지는 기업체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 포장해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관계자는 “물품을 기쁘게 받아주는 시민들께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말했다.
수원시, 무단방치 자전거 대대적 정비 돌입
(도로과 김인태 228-3434)
수원시가 무단방치 자전거의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수원시는 24일 수원지역자활센터와 무단방치 자전거 처리운영 사무 위‧수탁 협약을 맺고 도심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지역자활센터는 방치자전거 수거 안내(안내문 부착), 수거 및 보관, 자전거 재활용 및 기증 등 방치자전거 처리 업무 전반을 맡는다. 수원시는 방치자전거 처분공고, 방치자전거 처리 업무 지도‧감독 등을 한다.
시는 올해 주요 간선도로에 설치된 자전거 주차장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를 우선 정비하고 점차적으로 도심 곳곳으로 확산해 정비할 계획이다.
방치자전거는 10일 이상 수거 안내(안내문 부착) 후 지정장소로 이동시켜 14일 동안 보관한 다음 매각처분하게 된다. 자전거 소유자는 매각처분 하기 전에 반환요청을 해야 자전거를 돌려받을 수 있다. 수거된 방치자전거중 재사용이 가능한 자전거는 정비 후 소외계층 및 관내 사회단체에 기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단방치 자전거 정비를 통한 도시미관 개선, 수원지역자활센터 일자리창출, 자전거 기증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방치 자전거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자전거 보관소 222개소에 7,864대를 거치할 수 있도록 설치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수원시 그린리더, 저탄소 추석보내기 캠페인 펼쳐
(기후대기과 김은혜 228-2852)
수원시 그린리더협의체(회장 한배수)는 24일 수원역 일대에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수원시 그린리더협의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하여 귀성길 가기 전 플러그 뽑기, 승용차 대신 KTX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상차리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저탄소 명절 보내기 실천방법들을 알렸다.
2010년부터 꾸준히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등 활동을 펼쳐 온 수원시 그린리더는 2014년 2월, ‘수원시 그린리더협의체’를 구성해 보다 체계적으로 그린리더를 양성하고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그린리더협의체 한배수 회장은 “이번 추석명절은 저탄소 생활실천으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수원시민 모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회, 장애인합창대회 대상
(장애인복지과 김근영 228-2214)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회(회장 박동수)는 지난23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지사배 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각 시군 지부에 소속된 13개 장애인합창단이 참가했다. 수원시지회 소속 수원시장애인합창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주 3회 연습으로 실력을 닦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회 박동수 회장은 “이번 대회 대상 수상을 계기로 수원시 관내 많은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북돋아주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재활사업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6급이상 공직자 어려운 이웃과 1대1 결연-
(사회복지과 민향기 228-3264)
수원시가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 6급 이상 공무원들은 지난 14일부터 25까지 추석명절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설이나 추석 등 민속 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1대1 결연을 맺고 결연가구를 방문해 물품후원, 말벗서비스 등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담당부서에 연계하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6급 이상 공무원 815명이 총 897세대를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 할 예정이다.
팔달구 화서1동에 거주하는 이모 어르신은 “가족처럼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명절이 기다려진다며,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직자가 앞장서는 따뜻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성매매방지 캠페인 실시
(여성정책과 주은미 228-2992)
수원시가 24일 수원역 광장에서 성매매방지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신설된 성매매추방주간(9월19일∼25일)을 기념하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성매매 근절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수원시와 성매매피해상담소‘어깨동무’, 통합상담소, 수원탁틴내일상담소,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수원 YWCA, 수원여성회의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시, 설문조사, 체험부스 운영 및 공연을 진행했다.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적 용어 개정 권고
(수원시인권센터 김주아 228-2617)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은 지난 11일 수원시에 ‘수원시 무기계약근로자 관리 규정’, ‘수원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관리 규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권침해적 용어를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현재 수원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위 규정들은 기간제, 단시간,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하여 ‘사용’, ‘사용부서’라는 용어를 규정하고 있다.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은 통상적으로 ‘사용’이라는 단어가 물건 등에 대하여 쓰인다는 점에 비춰볼 때, 근로자들을 상대로 이러한 용어를 쓰는 것은 근로자들을 인격적 독립체가 아닌 물건으로 취급하는 듯한 인상을 줌으로써 헌법 제1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포함한 인격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에 수원시는 조만간 인사‧노무‧무기계약근로자 지부장과 개정사항을 협의해‘무기계약근로자’라는 용어를 ‘공무직’으로, ‘사용부서’를 ‘소속부서’로 변경하는 등 ‘수원시 무기계약직 관리 규정’ 및 ‘수원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관리 규정’의 인권침해적 용어를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5월 4일 경기도 최초로‘수원시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민간인 인권전문가 2명을 시민인권보호관으로 채용하여 인권침해 상담․조사를 독립성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수원시, 추석 대비 물가안정 총력
(경제정책과 이은화 228-3282)
수원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15개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3개 품목 및 생필품 10개 품목 등 5개 분야 28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모니터요원과 소비자단체 등을 통해 가격동향을 점검했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부당요금 징수, 담합, 원산지표시 및 가격표시제 불이행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쳤다.
이와 함께, 24일 팔달문 시장에서 공직자를 비롯한 소비자단체와 주부물가모니터요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검소하고 알뜰한 명절보내기 및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전단을 나눠 주며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이후에도 물가안정을 위해 현장 위주의 가격점검과 행정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서민경제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6급이상 공직자 어려운 이웃과 1대1 결연-
(사회복지과 민향기 228-3264)
수원시가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 6급 이상 공무원들은 지난 14일부터 25까지 추석명절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설이나 추석 등 민속 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1대1 결연을 맺고 결연가구를 방문해 물품후원, 말벗서비스 등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담당부서에 연계하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6급 이상 공무원 815명이 총 897세대를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 할 예정이다.
팔달구 화서1동에 거주하는 이모 어르신은 “가족처럼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명절이 기다려진다며,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직자가 앞장서는 따뜻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