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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18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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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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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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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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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찰청 주관 협력치안 우수지자체로 선정
 
(안전정책과 김철호 228-2937)
 
수원시가 18일 경찰청이 주관한 ‘협력치안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범죄예방을 위해 경기지방경찰청,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와 협업으로 안전도시 구축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는 지난 7월 수원 3개 경찰서, 수원소방서와 ‘3安(안전, 안심, 안정) 도시 수원선언 협약’을 맺고 3개 경찰서와 함께 9월부터 10월까지 2달간 4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 최적의 위치에 CCTV를 설치하기 위해 3개 경찰서와 함께 전국 최초로 ‘방법CCTV설치 위치선정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지난 6월에는 경기도, 경기지방경찰청과 ‘안전 시범 도시 구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외국인 치안수요가 급증하면서 수원서부경찰서가 개소한 ‘다문화 경찰센터’건립을 지원했다.
 
이날 경찰청(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우수지자체 초청간담회에서는 부산광역시, 전라북도, 제주도 등 3개 광역지자체와 수원시, 서울 강동구, 도봉구 등 7개 기초지자체가 선정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협력치안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로 수원이 보다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수원 3개 경찰서와 함께 치안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가평군 친환경 생산지 체험활동 지원
 
(생명산업과 박시연 228-3316)
 
수원시는 18일 친환경 우리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가평군과 도농교류를 통한 친환경 생산지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활동은 광교 유기농쌀을 지원 받고 있는 숙지초등학교5학년 2개 반 학생들이 가평군 화악리를 방문해 벼베기, 전통탈곡, 전통 떡 만들기, 물고기 잡기, 도자기 만들기 등 농촌자원을 활용한 현장교육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친환경 우리농산물의 우수성과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농업의 중요성과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 간담회 추진
 
(마을만들기추진단 김세인 228-2612)
 
수원시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 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역량 강화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을만들기 성공 10계명’이라는 주제로 마을르네상스 이지훈 센터장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마을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자질에 대해 공감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월에 개최될 수원마을축제 및 마을만들기 정책포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가졌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간담회에 함께 참석해 “여기 모인 마을만들기협의회장님들이 마을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수원시 41개동 819명으로 이뤄져있으며, 지난 2013년 2월에 출범해 올해로 구성 3주년을 맞았다. 각 동의 마을만들기 사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마을만들기 추진 주체 간 의견을 조율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 추석 맞이 광교저수지 환경정화
 
(맑은물생산과 임진명 228-4255)
 
수원시가 추석을 맞아 18일 광교저수지(장안구 하광교동) 수변 및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광교저수지 관리에 민간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월 상수도사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던 ㈜KT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시는 참여자들의 광교저수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개방한 생태연못을 방문하고 저수지 생태탐방 후 저수지 주변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직원은 “상류에서 저수지로 유입되는 폐기물이 이 정도로 많을 줄은 몰랐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상수원 수질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저수지는 수원시민들이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원시의 생명수 공급원”이라면서 “앞으로도 저수지 관리에 민간 기업이나 단체들을 지속적으로 참여시켜 민·관의 그린파트너쉽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인문학 글판 ‘창작 시(詩)’ 공모
 
(문화예술과 황미숙 228-2623)
 
수원시가 버스정류장을 소통하는 인문학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인문학 글판 창작 시(詩)’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초등학생 이상의 수원시민과 수원소재 학교, 직장, 사업체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학생부문과 대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일반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10개 작품 내외로 총 20개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공모 주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시민들이 평소 살아오면서 생활 속에서 느끼는 수원의 감동을 표현하면 된다. 1인당 1개의 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고 당선 작품은 버스정류장 글판에 게시된다.
 
공모는 10월 18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선정위원회의 작품심사를 거쳐 11월 3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당선작을 발표한다.
 
시관계자는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은 시민들의 재능을 표출하고, 시민이 참여하고 가꾸는 시민이 주인인 공간으로 매회 100명 이상 많은 시민 분들이 참여해주실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며“시민 모두가 감동을 나눌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응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을 소통하는 인문학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시민이 직접 쓴 인문학 시를 게시하여 시민이 참여하고 가꾸는 거리 인문학 명소로 정착시켜 오고 있다.
 
수원시, 2015 재난대응 종합훈련 실시
 
(재난안전과 주무관 변영호 228-3162)
 
수원시는 18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5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소방서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민․관․군 합동으로 수원중부경찰서, 육군 제51사단 168연대 4대대,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등 29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인력 491명,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수원월드컵경기장 화장실에서 폭탄 폭발로 건물붕괴 및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활동, 폭발대응,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통제단 가동, 복구 및 수습활동 등의 순으로 1시간동안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 안전 지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드론’ 인명구조 시연 등이 열려 재난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렸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을 중심으로 핵심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재난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안전‧안심‧안정의 3安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송원중학교에서 6개 유관기관 649명이 참여한 화재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으며, 지난 7월에는 수도권 기상청과 기후변화 적응, 지역서비스 분야의 공동발전, 재난 예방 및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