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17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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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697
작성일 : 1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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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조찬강연회 개최-
(자치행정과 김경미 228-2513)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지난 16일 수원 IBIS호텔에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에는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위원들과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수원권 3개시 상생협력에 관심이 있는 화성・오산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오동석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강연회에 앞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현행 헌법은 개정 후 30년 가까이 지나 현실에 맞는 법 규범 및 제도 형성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지금이 헌법 개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강의에 나선 오동석 교수는 현행 헌법의 문제점으로 ▲2개의 조문에 불과한 장식적 성격, ▲자치입법권의 과도한 제한, ▲지방자치단체 종류의 법률 유보로 인한 불안정성, ▲지방재정의 보장 미비 등을 지적하며 “올바른 헌법 개정을 위해서 이제는 국민들이 직접 나서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구체적인 헌법 개정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지속적인 논의로 국민의 여론을 형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연회를 주관한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김훈동 대표위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위원들의 자치역량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인근도시와의 화합과 상생협력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수원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일자리정책과 허현옥 228-3273)
수원시가 이달부터 201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지난 16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20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인철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교육은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고령근로자의 산업재해 증가에 따른 대책 방향과 사업장에서의 각종 사고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또, 사업장별 안전수칙, 사고발생시 대처요령 등 실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 중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여려 재해 사례를 안내했다.
201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9월 1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진행되고, 사업 참여자들은 행정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사업 등 3개 분야 155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수원시, 사회복무요원 사기진작 영화관람 추진
(안전정책과 전병준 228-2161)
수원시가 17일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영화관람을 실시했다.
이날 영화관람은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활기찬 근무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안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본청 및 사업소,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400여명이 CGV동수원점에서 영화 ‘암살’과 ‘사도’중 하나를 택해 관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화 관람으로 활기찬 근무분위기 조성은 물론 국가안보 의식함양에 기여하고,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무만족도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동주민복지협의체 리더교육 수료식 개최
(사회복지과 이미영 228-2605)
수원시는 지난 16일 수원시 화성박물관에서 동주민복지협의체 4차 리더양성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수원시동주민복지협의체 리더 양성교육’은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관으로 8.27~9.16까지 주1회 4주(8강의) 동안 시행되었으며, 우리 동네 이웃들을 보살피는 방법, 우리지역에서 이용 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마음가짐을 되짚어보는 시간까지 강의 및 토의식 교육과, 우수 지자체 1박2일 벤치마킹으로 구성되었다.
수원시는 2012년 10월 사회복지종사자‧ 통장‧사업(자원)가등 분야별 위원을 모집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동주민복지협의체를 구성하여 활동을 시작한지 만 3년째로 시차원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주거환경 개선 클린케어사업’ 등의 위기가구 발굴 및 자원연계사업 추진과 율천동의 ‘행복키움(+)후원사업’과 송죽동의 ‘행복드리미 사업’, 파장동의‘아름다운 나눔 저금통 모금사업’등 동별 특화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활동력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 7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전국 지자체에 수원시동주민복지협의체와 같은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및 운영이 의무화 되었고, 이제 막 동 단위 협의체를 구성하려는 타 지자체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이웃을 도울 수 있는 것은 복지예산이나 후원물품 지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사람이 귀하고 사람이 사람을 살피고 돕는 공동체 의식이 귀하다. 여러분은 수원시의 희망이며, 자랑이다.”라고 격려하며 리더교육 수료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수료증과 축하인사를 전하였다.
동주민복지협의체 리더교육은 우리 동네 복지리더가 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진 위원 61명이 모집되어 매 교육시마다 90%이상의 출석률을 기록하여 55명이 교육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은 대학교 졸업식을 방불케 하는 각 동의 동장, 담당공무원들의 꽃다발 행렬이 이어져 모두가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원시 동주민복지협의체의 활동실적을 살펴보면 7월말 기준 14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615명의 위원들이, 629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3865만2천원 상당의 자원 850건을 연계하였으며, 1억4477만5천원상당의 자원 245건을 발굴하여 3,556가구에게 지원하여 민간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수원시, 실체 없는 무보험 운행 대포차 끝까지 추적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장 남상은 228-4370)
수원시가 의무보험 미가입 대포차에 대한 강력 수사에 나섰다.
수원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위반한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사건 차량 61보89**(명의자 : 참마*)에 대해 수사했다.
사건차량의 명의자는 페이퍼 컴퍼니로 실체가 없는 폐업법인이었다. 차량은 대포차로 유통돼 보유자의 행방을 알 수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별사법경찰팀은 사건차량의 보험금 입금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원지검 검사지휘를 받아 지난 9일 사건차량의 보험회사인 한*손해보험(주)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2015.8.20.~2016.2.20.까지 보험금 입금자인 강원도 철원군 갈마읍에 거주하는 용의자 최모씨(40)의 인적사항과 차량보유여부를 자백 받아 지난 16일 사건을 의정부지방검찰청으로 이송했다.
특별사법경찰팀 관계자는 “대포차는 명의자와 보유자가 다른 차량으로 대부분 무보험 운행돼 보유자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고 있다”며 “차량관련 세금 체납은 물론 각종 불법행위에 악용되고 있어 다양한 수사기법을 통해 끝까지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시즈오카시 대학생, 수원에서 한국을 체험하다
수원-시즈오카 대학생 교류 사업 참여…12~17일 수원 방문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김수해 248-9395)
일본 시즈오카시(市)의 대학생 대표단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5박6일 간 수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시즈오카시국제교류협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JENESYS2.0 수원-시즈오카 대학생교류’ 사업에 따른 것으로 두 도시의 대학생 교류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수원시국제교류센터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시즈오카시 대학생들은 17일까지 수원에 머무르며, 수원화성 및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KBS수원센터 등을 견학했다. 또, 홈스테이, 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지난 16일에는 수원시청을 방문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염 시장은 “시즈오카시 대학생분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한일수교 50주년을 맞는 해에 수원에서 만나게 돼 더욱 의미있게 느껴진다”며 “수원에서 나눈 우정을 바탕으로 두 도시의 교류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시즈오카 방문단은 아주대학교를 방문해 아주대 국제학부 학생들로부터 직접 캠퍼스와 한국의 대학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본연구회 학생들과 “한일협력의 저해요인과 극복방안”에 대한 그룹별 토론을 펼쳤다.
한편, 수원-시즈오카 대학생 교류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1월 시즈오카시국제교류협회의 초청을 받아, 2차례 실시한 ‘JENESYS2.0 수원시 대학생 시즈오카시 방문’이 계기가 됐다. 시즈오카시 대학생 대표단 수원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수원시와 시즈오카시 대학생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시즈오카시국제교류협회와 우호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청렴동아리 반부패 청렴캠페인 펼쳐
(감사관 청렴팀 이효성 228-2844)
수원시 청렴실천 동아리 모임인 ‘청렴미투’가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수원시청 및 각 구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다지고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동아리 회원들과 수원시 감사관 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홍보용 청렴물티슈와 청렴서약블루카드를 배부하는 등 청렴캠페인을 벌이면서 다시 한 번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의 의지를 다지며 공정한 업무수행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공직자들의 청렴한 생활을 위해서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는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교육, 청렴동아리 운영, 공직자 자기 관리 시스템 운영, 청렴서약블루카드, 청렴메아리 등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