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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0월 7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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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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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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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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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시민 의견 듣는다
-제3회 시민공감 36.5°경청토론회 개최, 15일까지 발언자 접수-

 
(시민소통기획관 주영선 228-3867)
 
수원시가 오는 20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만나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민공감 36.5° 토론회’를 개최한다.
 
3회째를 맞는 시민공감 토론회는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민중심 소통 프로젝트로 일반 토론회와 달리 시민들이 발언과 토론을 맡고, 시장과 공무원은 의견을 듣는 형식이다.
 
이번 토론회는 ‘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를 주제로 수원시 자전거 사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저전거 정책 관련 문제점과 대안 등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유발언의 기회가 제공되며, 휴대폰을 이용한 문자 의견 제안도 가능하다. 본 토론회에 앞서 온라인에서도 사전토론으로 의견을 모은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토론회 발언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민공감 토론회 배너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토론은 시 홈페이지의 시민과의 소통→시민공감 36.5° 경청토론회→사전토론 메뉴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수원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원시 자전거 정책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권선을 바꾼다
-권선 생각나눔아리 발대식 개최-

 
(권선구 행정지원과 주무관 조정희 228-6231)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박흥수)는 지난 10월 7일 구정 발전을 도모하고 공직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권선구 공직자 15명으로 구성된 아이디어 동아리인 「권선생각나눔아리」발대식을 가졌다.
 
‘권선생각나눔아리’는 권선구의 활기찬 일터 만들기 시책인 「뻔(fun) 뻔(fun)한 권선구 만들기」방안 중 하나로, 권선구 8급, 9급의 하위직 공직자들로 구성되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토의를 하면서 보다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동아리이다.
 
이 동아리는 구성원끼리 우수 사례지를 벤치마킹하는“아이디어 원정대”를 운영하여 젊은 직원들의 의견이 시책에 반영되어 조직과 직원간 원활한 소통의 디딤돌이며 구정 발전의 밀알같은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권선구는 이번 달 안으로 인터넷 상에‘스몰토크챔버’라는 이른 바‘잡담방’을 개설해 권선구 전 직원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박흥수 권선구청장은 “권선생각나눔아리를 통해 직원들이 평소에 가졌던 많은 아이디어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풀어나가며 발칙한 생각을 유감없이 표출해 주기를 바라며 꾸준히 참여하고 활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수원시청 로비에 꽃향기 가득
-수원화성문화제 기념 미니정원 전시-

 
(여성정책과 여성정책팀장 권춘규 228-2218)
 
지난 6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저탄소 녹색환경을 위한 ‘미니정원 전시회’가 열렸다.
 
수원시꽃예술연합회(회장 최호연) 주관한 이번 전시는 제52회 수원화성문화제를 기념해 시민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저탄소 녹색환경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80개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오는 10월 11일까지 6일간 전시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국제자매도시 전통공연 선보여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김수현 248-9397)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제52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중 수원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전통공연단을 초청해 ‘국제자매도시의 밤’ 공연을 연다.
 
수원시 12개국 15개 자매우호도시 중 러시아, 터키 , 인도네시아 등 3개 도시의 공연단이 방문해 오는 9일 저녁 8시 행궁광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 자매도시 체결예정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프라이부르거 렛츠파이퍼’ 마칭밴드가 자매도시 체결을 수원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자국의 전통공연문화를 나누고자 이번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수원을 방문한다.
 
‘국제자매도시의 밤’ 공연은 독일의 마칭밴드, 러시아의 전통 축제댄스, 터키의 전통민속공연, 인도네시아의 타악과 무용 콜라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행궁광장)에서 세계 각 국의 다양한 공연과 한국의 전통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 하며, 수원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매우호도시와의 민간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청, 청소년 직업체험 개방…진로탐색 도움
 
(교육청소년과 김혜연 228-2388)
 
수원시는 지난 6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과 진로탐색 활동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운영에 따라 수원시청을 개방해 학생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매현중학교 학생 12명이 이날 시청을 방문해 수원시 itv 방송국에서 아나운서 체험을 하고, 수원시 홍보영상을 시청했다. 또, 수원시청과 공무원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배웠다.
 
이날 율전중학교 1학년 학생들도 시청을 방문했다. 공무원의 주요업무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원시평생학습관 및 수원시외국어마을을 방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체험처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좀 더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수원시청뿐만 아니라 여러 직업체험처를 방문하고 경험 해보고,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명예환경통신원 환경시설 탐방
 
(환경정책과 최연주 228-3243)
 
수원시 제12기 명예환경통신원 30여명이 7일 시의 자원순환체계를 체험하는 에코시티 환경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반입 쓰레기 처리과정을 볼 수 있는 자원회수시설과 시의 자원을 재활용 선별 작업을 하는 자원순환센터를 탐방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수원시 명예환경통신원은 81명의 환경관련 단체 및 개인회원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6월 제12기기 통신원이 위촉돼 환경오염 모니터링 및 환경정화 활동을 수시로 실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를 통해 혐오시설로 인식되기 쉬운 환경시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환경의식 개선 및 녹색생활 실천의 확산을 유도할 것”이라며 “연말에는 정화활동과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코시티 환경투어는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는 3월 ~ 11월까지 주 1회 총 42회 운영되고 있다. 자원회수시설, 자원순환센터 외에도 음식물자원화시설, 환경사업소, 광교정수장,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생태환경체험교육관, 빗물이용시설 등 관내 친환경시설을 견학할 수 있다.
 
수원 음식문화축제, 한‧중‧일 요리 한자리에
 
(위생정책과 주무관 허상균 228-2233)
 
수원시는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음식문화축제를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수원화성 행궁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음식문화축제에서는 수원시의 대표음식인 양념갈비를 비롯하여 중식, 일식, 전통시장 음식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수원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지난시, 호주 타운즈빌시,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시에서 초청된 요리사가 직접 만들어 주는 음식과 멕시코·러시아 다문화 가정의 자국요리를 현장에서 무료로 맛볼 수 있다.

8일, 9일에는 수원 파머스마켓이 열려 중간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당일 수확한 저렴하고 신선한 수원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10일, 11일에는 세계조리사연맹(WACS)의 인증을 받은 제7회 수원 전국요리대회가 개최돼 축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퓨전, 모듬북, 마술, 라틴 음악 등의 특설 공연과 자장면 빨리 먹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수원화성문화제와 함께 열리는 음식문화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다양한 음식과 볼거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