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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0월 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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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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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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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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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2016명 시민 힘 모은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시민 서포터즈 모집-

 
(관광과 김근우 228-2906)
 
수원시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에 힘을 보탤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시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이 2016년 진행되는 것에 착안해 2016명의 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이다.
 
시민 서포터즈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의 전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 ▲각종 행사 지원 및 안내 ▲미소와 친절 시민캠페인 활동 ▲공연 등 행사 관련 재능기부 ▲SNS 홍보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며, 신체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봉사활동이 가능한 시민, 공연활동 등 다양한 재능기부가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에게는 자원봉사시간 인정, 급식 지원, 우수활동자 포상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시민 서포터즈 참여 신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를 이용하거나 수원시청 관광과 수원화성방문의해TF팀으로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2015 수원 정보과학축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정보통신과 김금순 228-2671)
 
수원시가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2회‘2015 수원 정보과학축제’추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2015 수원 정보과학축제 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 수원시 제1부시장 김동근) 및 분야별 지원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상황보고,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ICT융복합아이디어 공모전’에는 372팀 615명이 공모작품을 출품 했으며, 학생과학축제 한마당에는 초, 중, 고 60개 학교가 참가를 확정했다. STEAM CUP 로봇대회, 정보올림피아드는 현재 참가자를 접수 중이다.
 
시는 시민참여를 위해 IOT체험관, 드론 체험관, 안전체험관, 과학체험관등 최신 정보과학 체험관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청소년 축제임을 감안해 개회사, 축사 등을 과감하게 생략한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으로 도입하는 ICT융복합 아이디어 공모전과 캡스톤디자인 통해 대학생의 참여를 유도하고 정보화시대에 맞는 트랜드로 변화를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제1호 우주인‘고산’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햏 특강과 팬 사인회를 실시하고, 아이돌가수 EXID와 슈퍼스타K4 출신가수 홍대광씨의 공연을 마련했다.
 
김동근 제1부시장은 “선수와 참여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안전·교통·청소·의료지원 등 분야별로 빠짐없이 준비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철저를 해달라”고 말했다.
 
2015 정보과학축제는 오는 16부터 17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등 종합운동장일원에서 개최되며 ICT아이디어 공모전, STEAM CUP로봇대회, 정보올림피아드, 학생과학축제 한마당과 36개 프로그램 57종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실무위원회 개최
 

(안전정책과 김해욱 228-3674)
 
지난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실무위원회가 열렸다.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실무위원회는 4개 분과(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로서 안전관련분야 기관 및 민간단체 등 4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 안전문화에 대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15 화성문화제 및 2016 수원방문의 해 등 주요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수원시의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대한 설명과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이훈성 위원장은 “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에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안전습관을 생활화하고, 기본적인 것부터 차츰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10월 14일에 있을 시민안전페스티벌에 참여와 홍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안전먹거리지원단 심화과정 개최
 
(생명산업과 박시연 228-3316)
 
수원시가 관내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안전먹거리지원단 심화과정을 열고 6일 농협수원유통센터 세미나실에서 입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2회 실시한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과정을 수료한 영양(교)사 45명을 대상으로 10월6일부터 12월14일까지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정조대왕의 수원음식이야기’, ‘식생활교육과 밥의 인문학’, ‘유기농이란 무엇인가?’, ‘맛 다큐, 미각혁명, 맛을 말하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교육’, ‘환경호르몬의 유해성과 대안’이란 주제로 총 6강 14시간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 교육을 통해 친환경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며 소비자가 바뀌고 환경을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태장마루도서관, 소설가 박상률과의 만남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태장마루도서관팀 이봉화 228-4822)
 
태장마루도서관은 6일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소설가 박상률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수원 영동중학교와 화홍중학교 학생 60명이 이날 용인시 고기리에 있는 박상률 작가의 작업실을 찾았다. 이번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은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실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작업실 방문에 앞서 태장마루도서관 대강당에서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의 저자 박상미 작가의 강연이 진행됐다. 박상미 작가는 책에서 소개되었던 명사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설명했다.
 
강연과 탐방을 마친 후에는 후속모임으로 참여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 다음 날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로드맵을 작성하고 서로 토론과 발표를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장마루도서관이 ‘나의 꿈, 나의 미래-로드맵’이란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5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특별프로그램 자유학기제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실시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 데 공공도서관이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에서 벗어나 참여형의 배움중심교육과 진로탐색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2013년에 시작해 내년에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다.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보육아동과 김주연 228-2329)
 
수원시가 유니세프(UNICEF)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한다.
 
아동친화도시(CFC: Child Friendly Cities)는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권리를 충분히 누리면서 살아가는 도시,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뜻한다. 아동의 목소리와 요구 그리고 권리가 법, 정책, 조약, 프로그램, 예산 등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에 고루 반영돼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권리를 존중받으며 생활하는데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조성 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필요한 유니세프의 46개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동 관련 사업에 대한 아동참여 ▲아동친화적 법체계 마련 ▲UN아동권리협약에 기초한 아동권리전략 개발 ▲아동권리전담기구 마련 ▲아동영향평가 실시 ▲아동관련 예산 확보 ▲정기적 아동실태보고 ▲아동권리 홍보 등 10대 원칙 46개 전략과제를 착실히 이행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 협력도시 MOU를 체결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장기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내년 1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각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2017년 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 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자체평가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이라며 “국제적인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통해 아동을 배려하고 건강하게 성장시키고자 노력하는 수원시의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아동복지 증진과 아동의 안전한 성장, 사회참여, 권리증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최우수상에 김재섭, 정철희
 
(정보통신과 박민경 228-3078)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수원시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우만1동장 김재섭 사무관(팔달구, 행정5급)과 정철희 주무관(전략사업국 균형개발과, 공업8급)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고등동장 지준만 사무관(팔달구, 시설5급)과 박민아 주무관(권선구 서둔동, 행정7급)이 우수상을, 김종태 주무관(환경사업소 기술담당관, 공업8급)과 장성교 주무관(팔달구 매교동, 행정8급)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정보지식인 대회는 스마트 전자정부를 이끌어갈 공무원의 정보 활용능력 촉진과 수요자 중심의 최신 IT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150여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약 2시간 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시장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주어지며 오는 10월 20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대회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개인종합순위 1위를 차지한 정철희 주무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정보화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경기도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 도시재생대학 개최
 
(도시재생과 주무관 천호성 228-3484)
 
수원시는 지난 5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도심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이 많은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과정, 리더과정 2개의 코스로 진행된다. 4주간의 일반과정 교육 수료 후 희망자나 교수 추천자에 한하여 7주간의 리더과정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도시재생에 관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운영은 도시 재생 사업 관련 갈등관리 조정 사례 및 경험이 많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한 사단법인 경실련 도시개혁센터에서 주관하기로 하였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참여한 시민들에게 “낙후된 원도심‧구도심을 재생하기 위한 각종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민스스로 도시재생을 해나가는 것”이라며, “주민들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하여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하였다.
 
그동안 수원시는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통한 도시재생을 추진하여 왔다. 하지만 이로 인해 사회․경제‧문화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몇 해 전부터 주민참여를 통해 도시재생을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수원형 도시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공동주택 스마트 관리 시스템’구축 지원
 
(주택과 오종수 228-3402)
 
수원시가 스마트폰으로 공동주택 운영·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스마트 관리 시스템’ 구축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모바일(스마트폰)로 소통매체 기반이변화하는 현실을 반영하고자 이와 같이 결정했다.
 
공동주택 스마트 관리 시스템은 스마트폰을 통해 단지 내 전자투표는 물론 관리비 공개, 입주민 간 대화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아파트 단지에서는 동대표 선출이나 관리규약 개정 등 중요사항 결정에 입주민의 참여율이 낮아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스마트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입주민의 참여율이 개선되어 아파트 관리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받으려면 공동주택 스마트 관리시스템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모두 지원 가능하여야 하고, 단지 전체세대 과반이상의 참여와 수원시와의 소통채널 확보 등의 지원조건 충족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면 시스템 구축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올 연말까지는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파악·개선한 후 내년부터 수원시 관내 325개 단지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관리 시스템이 정착되면 아파트 입주민의 의견수렴과 정보접근이 쉬워지고 행정기관과의 직접소통도 가능해져 아파트 관리 투명화와 관리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주택과 주택문화팀(031-228-340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