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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30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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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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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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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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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톱 모델, 2016년 수원에 모인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2016년 수원서 열려-
-아시아 전역에 수원 알리는 글로벌 홍보효과 기대-

 
(관광과 김하회 228-2903)
 
화려한 퍼포먼스, 미와 재치를 겸비한 아시아의 톱 모델들이 2016년 수원으로 모인다.
 
아시아의 톱모델들의 지·성·미를 뽐낼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이 내년 5월 수원에서 개최돼 페스티벌의 다양한 콘테스트가 수원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사)한국모델협회와 지난 30일 이와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양의식 (사)한국모델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재일 디자이너, 박재훈, 이화선 씨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들이 함께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사)한국모델협회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공동으로 주최한다. 수원시는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행사비와 해외홍보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사)한국모델협회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등 수원의 특성과 능력을 대회 유치에 접목해, 수원의 관광자원 개발 촉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모델분야 아시아 최대규모의 축제다. 페스티벌은 아시아 최대 모델 엔터테인먼트 축제인 ‘아시아 모델페스티벌’ 외에도 화려한 퍼포먼스와 뷰티쇼 등이 펼쳐지는 ‘아시아美페스티벌’와 ‘아시아 모델 어워즈’, 아시아 전역의 전도유망한 최고의 모델을 선발하는 ‘아시아 뉴스타 모델 콘테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5월에 수원에서 열릴 페스티벌 축제는 각 참가국 모델들의 미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공연, 다양한 패션쇼와 갈라쇼, 내셔널 브랜드 창작쇼, 헤어쇼와 브랜드쇼, 주얼리 쇼와 뷰티쇼 등 다채롭고 화려한 쇼들이 총 망라돼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양의식 (사)한국모델협회장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톱모델들의 대거 참여로 아시아인의 방송과 언론 등 이목이 집중될 것”이라며 “아시아인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화성과 광교호수공원 등 수원의 아름다운 배경들이 페스티벌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라며 “아시아의 큰 축제이니만큼 수원화성 방문의 해와 연계, 아시아 전역에 수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
 
(문화예술과 황미숙 228-2623)
 
수원시는 오늘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시민들에게 내일에 대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계절성(겨울)을 느낄 수 있는 한글자수 25자 내외의 문학작품 발췌 문안으로, 개인 창작물은 제외된다. 지역 제한은 없으며 수원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겨울편 문안은 문안선정위원회 심의와 저작권 협의를 거친 후 확정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품 응모자에게는 20만원 상당, 후보작품 응모자(5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사람중심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는 수원희망글판 문안선정에 시민을 참여시켜 계절마다 정감어린 문안을 아름답게 디자인해 2012년부터 시민이 가꾸는 대표 거리인문사업으로 수원희망글판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수원희망글판은 바쁜 생활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연말연시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감동적인 문안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학협력 도시환경정책 연구결과 선보여
-내달 2일까지 도시환경정책 연구결과 전시-

 
(도시계획상임기획단 김도환 228-3487)
 
수원시가 30일 고려대학교 건축학과와 함께 ‘수원시 도시환경정책 연구’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수원시 도시환경정책 연구’는 국내외 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방향을 구상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올해 고려대학교・컬럼비아대학교와 세 번째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지난 2월 공개 공모를 통해 3개의 연구과제를 제시한 고려대학교・컬럼비아대학교를 선정해, 4월과 6월 2회에 걸쳐 연구 발표회를 가졌고, 시민 및 공무원들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전시는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10월 2일까지 열린다.

주요 작품내용으로는 식(食)문화와 공연예술문화를 결합한 ‘먹보마을’, 다국적 병원과 다문화 공간을 테마로 한 ‘다양성의 축제’, E-Sports 시설을 중심으로 관련 상업・업무지역을 조성한 ‘Evolving Suwon’, 이동・생명애・교육・건강・경제 5가지 분야를 연계한 ‘NOW.US 휴먼도시 2.0’등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17개 작품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도 5개 작품에 참여해 외국인들이 바라본 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려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제시해준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구상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우리집‧우리학교 도로명주소 써보기, 시청각 자료 등 활용-

 
(토지정보과 유원기 228-2826)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에 대한 홍보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31개 초등학교, 121학급 3,213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도로명주소의 이해, 우리학교와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국가기초구역번호 기반 새우편번호 안내 등을 내용으로 시가 제작한 교육교재와 도로명주소 홍보용 메모장 등을 배부하고,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생 대상의 도로명주소 홍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 각계 각층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조기정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장애인 가족, 기차여행으로 가을 만끽
 
(장애인복지과 김근영 228-2214)
 
수원시 장애인가족 150명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한 기차여행을 떠났다.
 
수원시는 30일 평소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은 장애가족들이 가족 간 교감을 형성하고 소중한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기차여행을 실시했다.
 
이날 기차여행은 장애청소년과 부모 등 150명이 이른 아침 수원역에 도착해, 수원역에서 수원시장과 수원역장 등의 환송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기차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충북 옥천에서 포도따기 체험, 속리산 법주사 관람 등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며 여행을 즐겼다.
 
이번 기차여행을 주관한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김순화 수원지부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의 사회적응력을 향상과 가족 간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차여행 같은 기회가 더욱 늘어나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장애인식 변화와 비장애인과의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