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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25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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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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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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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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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확정
-개·폐막경기 등 중심개최도시에 집중-
-수원시 FIFA주관 4대 메이저 대회 유치로 ‘그랜드슬램’달성-

 
(체육진흥과 이민희 228-3206)
  
수원시가 ‘FIFA U-20 World Cup Korea 2017’ 개최도시로 선정 됐다.
 
개최도시로 선정된 수원시는 개막전과 결승전 개최 등 중심개최도시 선정에 집중하기로 했다.
 
FIFA는 수원시를 비롯해 인천·대전·제주·천안·전주가 함께 개최도시로 25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이어 전 세계 도시 중 2번째로 FIFA가 주관하는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개최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 축구 메카로 거듭나게 됐다. 수원시는 지난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 2002년 FIFA 월드컵 대회, 2007년 FIFA U-17 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가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로 선정된 것은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수원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를 완벽하게 준비해 문화관광의 도시이자 대한민국 스포츠 메카인 수원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FIFA실사단은 수원시가 2002년 월드컵 및 각종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등 대회 운영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또한 4만3959석 규모의 축구전용경기장과 FIFA임원진 및 참가국 선수들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및 편리한 교통 등 모든 면에서 개최도시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수원시민과 경기도민들의 뜨거운 U-20 월드컵 유치 열기도 한몫했다. 수원시는 후보도시 실사에서 FIFA 실사단에 경기도, 도내 30개 시·군의 지지서와 시민 10만명의 유치 염원이 담긴 서명서 등 뜨거운 유치의지를 전달해 ‘축구 메카’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수원화성’이 자리 잡고 있어 문화, 관광 등 경기 외적인 부분도 개최도시 선정 과정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한편, U-20 월드컵은 FIFA가 주관하는 대회 가운데 월드컵 다음으로 규모가 큰 대회로 2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22일간 열린다.
 
2016년 수원시 생활임금 7,140원…최저임금 대비 1,110원 높아
 
(일자리정책과 오성경 228-2277)
 
2016년 수원시 생활임금이 7,140으로 결정됐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4일 본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2016년도 생활임금을 7,14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수원시 생활임금 6,600원보다 540원, 내년도 최저임금 6,030원 보다 1,110원 높고 최저임금 대비 18.4% 인상된 액수이다. 산정 방식은 2015년 수원시 생활임금(6,600원)에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8.1%)을 적용했다.
 
특히 내년에는 수원시 생활임금이 3단계로 확대 적용 실시돼 생활임금의 혜택을 보는 대상자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920여 명에 이른다.
 
오는 10월 초에 생활임금 조례가 공포될 예정이며 10월 말 2016년 생활임금을 고시하고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임금제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2016년 생활임금 3단계로 확대 시행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하고, 생활임금의 민간부문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시책 마련을 위해 수원형 생활임금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올해부터 보도공사 10월까지로 제한
-‘보도공사 Closing 10’운영-

 
(도로과 김민철 228-3428)
 
수원시가 관내에서 시행되는 보도공사의 시행기간을 10월 말까지 제한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부터 보도공사를 10월까지 제한하는 ‘보도공사 Closing 10’을 운영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도로굴착허가 불이익 처분과 함께 관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로 부터 예산낭비라는 비난을 받아온 연말 보도블록교체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2015년 도로관리심의를 받은 보도공사 총 178건 중 미완료된 28건에 대해서 시는 모든 공정을 10월 중 완료하도록 사업부서와 유관기관에 통보하고 공사현장에 대한 일일 점검을 실시하는 등 그동안 보도블록 정비와 관련한 잘못된 관행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지하철공사와 같은 계속사업과 상․하수관 보수 등의 긴급공사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안전한 통행로 확보와 철저한 현장관리 등을 조건으로 공사를 허가한다.
 
이와 함께, 시는 장애 없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비규격 볼라드, 장애인 점자블록, 맨홀 및 경계석 턱 낮춤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보행환경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미흡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 보도공사 현장에 대하여는 보행안전도우미 배치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보도공사 실명제를 통한 자발적 책임감 부여 등 부실공사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보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여건 대폭 개선
 -민선6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마련-

 
(사회복지과 김충영 228-2488)
 
수원시가 사회복지사들의 지위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민선6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종합계획 마련을 위해 민선5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성과를 분석해 민선6기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연구용역 방식을 탈피, 직접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7개월 동안 사회복지시설(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찾아다니면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종합계획을 자세히 살펴보면 2011년도에 추진한 연구용역에 따라 민선5기에 추진 한 성과는 시간외 수당, 복지수당, 건강검진비 등 관련사업 시행에 따른 투입 예산 총액은 89억 5천 1백만원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수원시는 내년부터 건강검진비의 경우 격년 1인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증액해 검진수준을 향상시키고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상해보험비와 사회복지종사자 보수교육비를 신규사업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진복지국가 국외연수(벤치마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원시 정책 접목방안을 고찰해 볼 기회를 마련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간외 수당, 건강검진비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실시하여 사회복지사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에 근무하면서 이직률은 감소하고 근속률은 늘어났다”면서, “수원시는 민선6기에도 중앙부처 인건비 가이드라인 전면 적용을 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해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울식품공업-음식물주민대책위원회, 고색동 저소득 주민에 연간 500만원 지원 협약
 
(자원순환과 윤병택 228-3378)
 
수원시음식물자원화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서울식품공업(대표 서성훈)과 음식물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백성기)는 24일 고색동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하여 지원금 지급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식품공업(주)은 매년 500만원의 지원금을 음식물주민대책위원회에 지급하며 마련된 지원금은 소년·소년 가장 및 독거노인 등 고색동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주민에게 장학금 및 생활비 지원 등으로 쓰인다. 대상자 선정 및 지원금 지급과 관련된 제반업무는 음식물주민대책위원회에서 수행할 계획이다.
 
음식물주민대책위원회는 수원음식물자원화시설(퇴비·사료)가동 시점에 맞워 2006년 8월경 20명으로 구성돼 주·야 지속적인 악취발생지역 순찰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처리시스템 중 개착시설을 밀폐식으로 개선 요구하는 등 악취 개선에 힘썼다.
 
수원시음식물자원화시설을 위탁운영 하고 있는 서울식품공업은 1996년부터 환경 관련 사업에 진출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플랜트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수원을 비롯해 김포, 하남에서 음식물자원화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신규임용예정자 160명 대상 공직 입문 교육 실시
 
(행정지원과 공순정 228-2543)
 
수원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2015년도 제2회 신규임용예정자 160명을 대상으로 공직입문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대상은 2015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합격자들로, 새내기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교육생들에게 공직사회의 적응능력 배양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 및 소양교육을 통해 업무수행 능력을 기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복무, 후생복지, 전산교육, 공직윤리, 민원실무, 예산 등 기본 직무교육과 마을르네상스 이해, 공직매너, 안전교육, 통일대비 평화교육 등 소양교육, 그리고 수원시아토피센터, 자원회수시설 견학, 수원화성 탐방 등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수원시는 신규임용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임용전 선교육을 통해 빠른 업무 적응을 돕고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합격자(사회복지직) 30명을 대상으로 공직입문과정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수료식에서 “교육생 모두 이번 교육을 통하여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ㆍ소통ㆍ도전ㆍ배려의 수원시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귀를 기울여,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올해 말까지 12개 복지급여 수급자격 조사
 
(사회복지과 손민영 228-2265)
 
수원시는 10월부터 12월말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한 공적자료 변동사항에 대해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복지급여의 적정성 유지 및 효율적인 복지재정 확보를 위해 23개 기관 63종의 소득, 재산, 인적정보를 연계‧반영해 적절한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12개 보장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차상위 장애수당,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청소년 특별지원, 우선돌봄 차상위, 북한이탈 및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국가유공자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경우 맞춤형 급여 시행에 따른 4개 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에 대한 확인조사가 이루어지며,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자격자에 대한 최초 확인조사가 실시된다. 각 차상위계층 자격 선정기준이 맞춤형 급여 시행으로 상향돼 확인조사로 중지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장을 연장해 법 개정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격 변경자에 대해 소명기회를 부여해 권리구제방안도 마련한다.

또, 확인조사 과정에서 탈락이나 급여변동이 예상되는 수급자에 대해서는 사전 통보하고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수원시 당수동 시민농장에 코스모스 만개
 
(농업기술센터 이헌상 228-2751)
 
당수동시민농장(수원시 권선구 당수로 130)에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민농장 8만여㎡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에는 적색, 주황색, 노란색 등 다채로운 색상의 코스모스들이 활짝 꽃을 피워 온 들판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또한, 메밀단지와 유채꽃과 비슷한 백겨자 단지도 개화를 시작하여 텃밭 이용자와 함께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심속에서 시골 가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단지를 준비하였다” 라며 “많은 시민들이 시민농장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 기념 강연‘21세기 큐레이터를 말하다’
 
(미술관운영추진단 박현주 228-366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의 개관(10월 8일)을 기념해 내달 9일 오후2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교육실에서‘21세기 큐레이터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는 프랑소와즈 독키에르 파리1대학 예술과학 대학 부학장, 심상용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교수, 강효연 누스페어 동시대미술연구소 소장 등 국내외 미술전문가 3인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직면한 ‘큐레이터’와 ‘전시’라는 키워드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미술무대에서 미술관 뿐 만 아니라 한국미술계가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본다.
 
강연은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홈페이지(sima.suwon.go.kr) 또는 현장에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