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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1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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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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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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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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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규모 방한단 수원 방문
㈜미건의료기 VIP고객 방한단... 전통시장 등 수원의 모습 경험

수원시... 방문의 해 사업 홍보
 
(관광과 최선정 228-2087)
 
수원시가 시를 방문한 대규모 중국단체 관광객에게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을 알렸다.
 
지난 16일 ㈜미건의료기 중국법인 VIP고객 방한단 3,000여명이 수원시를 방문했다. 수원시는 방한단을 환영하기 위해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축하행사장에서 홍보리플릿과 가이드북, 중국어 안내지도 등을 배부하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방한 일정은 ㈜미건의료기 중국법인 인센티브 단체방문으로 ㈜미건의료기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마이스뷰로가 후원했다.
 
수원시는 방한단의 관광안내 및 주정차 문제 등 관광 편의를 위한 전반적인 지원을 했고, 경기관광공사는 개회식 비용과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전액 지원했다.
 
방한단은 이날 축하행사 참여에 앞서 지동시장 등 수원 팔달문 전통시장을 방문해 수원 상인들의 생활모습을 경험하며 쇼핑도 즐겼다.
 
방한단은 오후에 수원체육관으로 이동해 방한을 환영하는 축하행사에 참여했다. 기부판넬 및 감사패 교환, 경기도 MICE 드로잉쇼 등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상복 미건의료기 회장의 개회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사장의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우리 시는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왕능행차 재연과 국제항공 산업전시회를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중국내 여러 자매도시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는만큼 수원을 방문할 여러분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미건의료기는 수원시와 경기관광공사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원시 관내 복지관에 온돌침대와 온열기 의자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규모 방한단의 수원 방문은 메르스 사태 이후 침체된 수원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 진행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2015 휴먼시티 수원 건강박람회 개최
 
(장안구보건소 양길숙 228-5804)
 
수원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5 휴먼시티 수원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건강박람회는 메르스 사태를 교훈삼아‘감염병Zero 건강으뜸도시’라는 주제로 지역 내 37개 의료기관 및 보건단체가 참여한다.
 
건강검진관, 건강체험관, 건강 브레인 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건강검진관에서는 골밀도, 흉부엑스선, 스트레스, 우울치매검사, 전립선암, 척추관절상담 등 다양한 검진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건강체험관은 감염병 알아보기, 체성분측정, 음주가상체험, 아토피 피부염 알아보기, 심폐소생술교육, 비만침, 직무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도전 건강브레인서바이벌’은 선착순으로 가족 단위로 50팀을 신청받아 건강 상식 문제를 풀어보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참여 신청은 브레인 서바이벌 접수 블로그(blog.naver.com/4health_city)에서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후 4시부터 광교호수공원(3㎞)을 걷는 건강걷기대회가 약 50분간 진행된다.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500명)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박람회는 부스별 건강검진 및 상담을 하면서 편안하게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건강축제에 참여하여 건강상태를 점검해 보시고 다양한 건강 체험을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찾아가는 조경특강 참여자 모집
 
(생태공원과 생태서비스팀장 오기영 228-4560)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학교, 공공기관, 아파트 조경관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조경특강을 실시하기로 하고 내달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조경특강은 총 4기로 진행되며 10월21일 장안구, 11월4일 권선구, 11월11일 팔달구, 11월18일 영통구별로 각 대회의실에서 오후2시부터 오후4시까지 2시간 동안 실시한다.
 
조경특강은 국내 유명강사로 1강은 송정섭 박사의 조경수와 초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2강은 이희봉 박사의 조경수 보호관리 기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각 구 별 100명이며 지난 10일부터 접수가 시작됐다. 아파트, 공공기관, 조경가의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어 모집인원이 많을 경우 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 문의는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031-228-4562)로 하면 된다.
 
수원 IT 중소기업, 독창적 기술로 유럽 전자시장 공략
-2015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서 620만불 상담실적 달성-
 
(기업지원과 주무관 김현희 228-2088)
 
수원시 중소기업들이‘2015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독창적인 IT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소비가전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는 첨단 IT·가전 기기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유럽 최대의 종합 전자박람회로 올해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올해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필립스, 밀레 등 전 세계 주요 전자 대기업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마케팅 전을 펼쳤다.
 
수원시에서는 ‘알마’ 등 관내 5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145개사 바이어들과 62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전문업체인 ‘알마’는 자석접점 방식의 무선충전 거치대 2종을 출품해 디자인과 성능으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독일 전자제품 유통업체에 연내 3천대를 공급하기로 하는 등 43개 바이어와 197만 달러의 가시적인 상담 성과를 거뒀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Chameleon(카멜레온) 360’을 선보인 동일하이테크는 영국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와 1차로 3,000대 OEM 공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멀티미디어 스피커 전문업체인 ‘본 음향’은 네덜란드 음향기기 전문기업에 연간 1만대 공급하기로 하는 등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Dabi’를 신규 개발한 ㈜브레인테크는 싱크대에 바로 설치해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는 제품으로 프랑스 소비가전 업체에 1차로 1,000대를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초소형 오디오 전문업체인 ‘엔이스디오’는 11cm 초소형 설계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구현한 ‘Miau’ 하이파이 오디오를 선보였다으며, 유럽의 음향기기 업체들을 사전에 초청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IFA에는 유럽의 중요한 전자업계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기 때문에 관내 IT 중소기업들이 유럽시장을 개척하는데 유용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수원시에서는 앞으로도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특화 기술력을 보유한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방분권개헌 위한 대국민 토론회 열린다
-오는 22일,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지방분권개헌 대국민 토론회’-
 
(자치행정과 이미숙 228-2514)
 
지방분권개헌을 위한 대국민 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수원시평생학습관(우만동)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전국시군구청장협의회와 전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시민의 기본권 확대와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청원 경기본부준비위원회’가 공동주관한다.
 
토론회에서는 이재은 경기대 명예교수, 오동석 아주대 법학대학원 교수가 발제하고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대표(강원도 지방분권추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김영철 시흥시의원, 유문종 시민이만드는헌법운동본부 사무총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지방분권개헌의 필요성과 개헌방향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헌법개정 청원 경기본부 준비위 관계자는 “실질적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지방자치를 위한 중요한 권한이 헌법상 보장되어 있지 않다”며 “지방분권 개헌청원 경기본부를 출범과 지방분권개헌 대국민 토론회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앙에 지방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도법스님 초청 제63회 수원포럼 개최
-인생의 꿈, 생명평화와 나의 어제와 오늘-
 
행정지원과 주무관 정홍지(228-254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오는 24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63회 수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우리 사회의 첨예한 분열과 갈등의 현장에서 평화의 길을 찾고 계신 도법스님을 초청해 ‘인생의 꿈, 생명평화와 나의 어제와 오늘’ 이란 주제로 열린다.
 
도법스님은 현재 지리산 실상사에 머물며 불교의 수행과 사회적 역할, 마을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지금당장’, ‘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그물코 사랑 그물코 인생’ 등이 있다.
 
이 날 포럼에는 불교적 시각에서 사회 갈등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생명 평화의 화두와 실천에 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공직자 및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시키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수원포럼을 운영해오고 있다.
 
다음달 23일 제64번째 수원포럼은 음악평론가 임진모 씨를 초청하여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란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수원시, 내달 30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운영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주무관 김인태(228-343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친환경 대체교통 수단인 도심생활형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를 위하여 10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순회 일정에 따라 차량과 자전거 수리 기술자가 관내 41개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운영된다.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변속기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소모품 교체와 함께 자전거 바퀴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정상 작동여부, 기름칠 등 안전운행을 위한 부분도 점검해준다. 수리비 1만원 이하는 무상이고, 1만원을 초과하는 수리비는 이용자가 부담하게 된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순회 일정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녹색교통 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도로 정비, 수원시민 자전거 보험가입, 시민 자전거 대여소 운영, 찾아가는 초등학생 자전거 안전교실 운영, 수원시공영자전거 ‘Suwon bike 반디클’ 도입, 광교산로 공영자전거 시범운영, 공기주입기 무료이용서비스 등 다양한 자전거 편익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