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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15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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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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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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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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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조성”
-‘수원화성 방문의 해’다양한 사업 준비 박차-
-방문의 해 추진계획 보고회서 사업진행 점검-
 
(관광과 김수정 228-2901)
 
수원시가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5일 이를 위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사업 진행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방문의 해 사업은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수원을 국제적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염 시장은 또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이 소재한 수원시는 관광지로서 충분한 매력이 있는 도시”라며 “범시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수원, 머물고 싶은 수원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시는 방문의 해 사업을 위해 행사, 홍보, 관광인프라, 관광콘텐츠, 수용태세개선 등 총 5개 분야 127개 단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우선 내년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화성 테마와 연계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4월에는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리고, 6월에는 국내 정상급 K-POP 가수들이 출연하는 ‘2016 K-POP 수퍼콘서트’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수원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써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정조대왕 능행차 및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2016 수원화성문화제’가 10월중 수원화성행궁 일원에서 열리는 한편 IT와 게임, 과학체험이 망라된 과학잔치인 ‘2016 수원정보과학축제’가 10월중 수원체육관에서 마련된다.
 
수준 높은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해 줄 국제음악제와 재즈패스티벌을 비롯해 화려한 패션쇼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2016 아시아모델 in 수원’, 수원발레축제와 수원연극축제, 2016 음식문화축제 등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다양한 행사뿐만 아니라 ‘수원화성 완공 220주년 기념 학술대회’ 등 수원화성 축성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 철학을 대내외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학술적 콘텐츠도 준비한다. 10월에는 국제관광회의(GSTC)를 개최하게 돼 국제회의도시로서 국제적 위상도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와 함께 방문의 해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도시를 비롯해 전국 주요 축제장 등에서도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방식도 다양화해 대중의 관심과 시선을 집중시킬 공연, 전국 자전거 홍보투어, SNS 홍보와 팸투어 등으로 전국민에게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관광인프라 증진 및 개선을 위해서 수원화성 관광특구 지정, 관광형 호스텔 설립, 헬륨기구 유치, 화성열차 제작·구입 등의 단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밖에도 관광 스토리텔링 및 수원 공정여행 상품 등 개발, MICE 관광산업 활성화 추진, 수원화성 미디어파사드(건물외벽에 영상콘텐츠 투사) 조성 등 관광콘텐츠의 개발과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동근, 이재준 부시장을 비롯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장과 산하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속도 낸다
-수원시, LH와 수원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사업촉진 협약 체결-
 
(도시재생과 정지광 228-3397)
 
수원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정상화 될 전망이다.
 
수원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는 그동안 사업성 악화로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정상화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지난 14일 사업촉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고등지구 남측에 위치한 2블럭의 용도지역을 당초 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 등으로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또, 작년 말 이주가 완료되었으나 공가 상태로 관리되고 있던 2블럭의 ‘안전관리 강화 및 미관 개선’을 위한 철거공사를 올해 말까지 착수하기로 했다. 아울러 1블럭에 대해 정비계획변경 등 신속한 인․허가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에 공사를 착수하기로 했다.
 
한편, 수원고등지구는 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06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2010년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보상에 착수한 후 2012년 보상절차가 완료됐지만 부동산 경기 장기침체 등으로 사업성이 악화돼 그 동안 사업진행이 답보상태에 있었다.
 
2015 수원독서문화축제 개최
-선경도서관 등 수원시 7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행사-
 
(도서관사업소 주무관 이중석 228-4802)
 
수원시가 책 읽는 인문학 도시 수원 조성과 다양한 독서 문화 체험 제공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2015 수원독서문화축제를 수원시 산하 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수원독서문화축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북콘서트, 체험 및 마당 행사, 문화공연 및 전시회, 아름다운 책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9일 오후 2시 선경도서관에서 시작하는 개막행사에는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10가족을 대상으로 ‘2015 책읽는 가족’ 인증패를 시상하고, 시민의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한 지역 서점조합의 도서 기증식이 열린다. 또,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체험 및 마당행사는 도서관이 안팎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내 집 앞 마을도서관, 우리동네 우리서점 홍보, 책놀이 쿠키만들기, 인형극, 마당놀이,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선경도서관을 비롯한 수원시 7개 도서관에서 펼쳐진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수원시 도서관 홈페이지(www.suwonlib.go.kr)를 참고하거나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031-228-4802)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
 
(여성정책과 원정선 228-2993)
 
수원시가 다문화가족과 결혼이주여성의 모국 방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삼성전자 수원 사회봉사단, SM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다문화가족 3가정(12명)을 중국(심양, 연길, 하얼빈) 고향을 방문 하도록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결혼 후 3년 이내 모국방문 경험이 없으며 가족 동반이 가능한 결혼이주여성으로, 지난 8일 중국으로 출국해 12일 SM(EXO)의 중국 중경 현지공연에 결혼이주여성이 통역을 지원했다. 또, 모국의 가족을 콘서트에 초청해 함께 관람 후 지난 13일 각자의 고향을 방문했다. 오는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통역 활동을 통해 전문성 발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모국을 방문해 자긍심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다문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삼성수원 꿈쟁이 오케스트라&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보육아동과 전재범 228-2358)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삼성수원 꿈쟁이 오케스트라&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삼성수원 꿈쟁이 오케스트라&합창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중 음악에 재능이 있는 아동 54명을 단원으로 2010년 창단 후 매주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실력을 키우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운영비용은 전액 수원시와 삼성전자,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등 민·관·산이 공동으로 지원하여 저소득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꿈쟁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삼성디지털시티필하모닉 단원들이 참여해 정기연주와 플롯 독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격조 높은 음악회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수원시민들은 “오늘 연주는 정규 오케스트라단과 비견하여 손색이 없는 훌륭한 공연이었다”며 수준 높은 연주를 칭찬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상남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일에 대한 꿈과 희망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낸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수원시 관내 동물병원 69곳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생명산업과 신종철 228-3313)
 
수원시가 가을철 광견병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봄, 가을로 나누어 실시되며 접종 계획두수는 연간 9천 마리로 시는 봄철에 6천 마리에 대하여 예방접종을 마쳤다.
 
시는 이번 예방접종에 나머지 3천 마리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으로, 봄철에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반려견이나 예방접종 후 1년이 지난 개(애완견 포함)와 생후 3개월이 지난 개들이 대상이다.
 
예방접종 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26일간) 관내 지정 동물병원 69개소에서 실시한다.
 
광견병 백신은 수원시가 무료로 지원하고 시술비로 마리당 5,000원을 시술병원에 납부하면 된다. 단, 동물등록제가 의무시행 됨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만 무료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미등록 반려견은 등록을 마친 후 접종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너구리, 오소리, 소, 개 뿐 만 아니라 사람 등 온혈동물에 전파되며 감염되면 100% 폐사에 이르게 하는 위험한 질병으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한다”며 “광견병 예방접종을 마친 개는 예방접종 증명서를 담당수의사로 부터 발급받아 반드시 집안에서 기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아직도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경우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반드시 등록해야한다”고 말했다.
 
광견병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생명산업과(031-228-3313)또는 각 구청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추석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청소종합 대책 추진
 
(자원순환과 신호준 228-2245)
 
수원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청소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시는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석연휴 청소종합대책’에 따라 9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3주간 추석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설정하고, 전철역, 터미널 등 이용객이 많은 시설과 주요도로, 골목길,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오는 22일을 일제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시민, 유관기관 및 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대대적인 청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9월 한달간 무단투기 취약지역 쓰레기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해 무단투기감시원을 동별 순차 배치해 주민합동 단속을 전개하고 상습투기지역 인근 주민계도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기간 동안 민원처리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연휴 청소종합상황반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쓰레기 취약지역 청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