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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8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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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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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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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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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행가레 사업 기금 전달식 가져
 
(보육아동과 임혜정 228-2303)
 
수원시가 8일 경기대학교에서 ‘드림스타트 행가레(幸家Re)사업’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가레’사업은 수원시, 삼성전자, 경기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희망학교’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의 생활관리 습관 형성, 학교적응 강화, 학습습관 구축, 리더십 및 창의‧인성개발 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행가레’라는 이름으로 매주 토요일 드림스타트 매교센터에서 아동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가레’는 행복, 가정, Resilience(회복적 탄력)에서 따온 말로 아동과 가족들이 가정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 치유하며 탄력적인 자아회복과 가족 간의 치유회복을 뜻한다.
 
행가레 사업은 삼성전자가 전액 사업비(1억2천만원)을 지원하며 경기대학교는 전문인력 제공과 프로그램운영을 전담하고 수원시에서 대상아동을 선정 관리한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김기언 경기대학교 총장과 안재근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 배민한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행가레 사업에 힘을 보태준 삼성전자와 경기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으로 많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성균관대, 지역 창업활성화 위해 맞손
 
(일자리정책과 황찬주 228-3881)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성균관대학교가 수원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8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과 창업 관련 경영컨설팅 업무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기관 보유시설과 교육프로그램 제공 및 활용을 통해 창업대학원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의 창업활성화를 돕는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100개 조성을 위해 힘써 왔다. 올해부터는 기업의 지역 일자리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컨설팅을 통해 경영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지역 내 대학이 협력해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원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 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에 한국 최초 우주인 후보‘고산’

(정보통신과 김금순 228-2671)
 
수원시가 ‘2015 수원 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에 한국인 최초 우주인 후보 고산씨를 위촉하고 8일 수원시청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고산 홍보대사는 2006년 한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로 선발돼 러시아 우주센터에서 우주 적응 훈련 등을 수행한 우주과학을 대표하는 선두 주자이며, 현재는 과학기술 기반의 창업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고산 홍보대사 매원고등학교를 방문해 ‘Shoot for the Moon(달을 향해 쏴라)’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꿈과 도전에 대한 특별 강연을 했다. 강연에서는 우주인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열정, 우주인 이후 새로운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과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의 꿈과 도전은 세상을 바꾸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산 홍보대사는 수원정보과학축제 첫날인 10월 16일, ICT융복합아이디어 전시장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회와 팬사인회를 갖는다. 또한, 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로서 수원iTV 홍보영상 제작은 물론 SNS, 동영상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대회를 알릴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위촉식에서 “2년 연속 홍보대사에 참여해주신 고산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정보과학축제가 될 수 있도록 대회를 널리 알리고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멘토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2015 수원정보과학축제는 오는 10월 16일~17일, 수원실내체육관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ICT융‧복합 아이디어 공모전, STEAM CUP 로봇대회, 정보올림피아드, 학생과학축제 한마당,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수원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광과 최선정 228-2087)
 
수원시가 8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와 함께 ‘지속가능관광 협력’과‘2016 GSTC 국제회의’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제 컨퍼런스 공동 개최 ▲수원시에 GSTC 아시아태평양지부 설립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의 지속가능 기준 및 모니터링 체계 도입과 공동사업을 발굴‧추진 ▲지속가능관광에 관한 공공인식 증진 및 역량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는 지속가능관광에 관한 지식 및 우수사례를 공공‧민간 이해당사자들에게 홍보하고 수원시는 관광시설, 관광지(장소), 관련 기업들에 대한 종합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법과 규정에 따라 필요한 승인절차의 촉진을 포함함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경기관광공사는 유관기관, 주최자, 관련 정부기관 간의 업무조율을 진행한다.
 
수원시는 협약을 통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맞춰 문화관광 중심의 지역특화 MICE 콘텐츠를 발굴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원의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재단(UN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08년 설립된 국제NGO다. 생태관광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관광 전반의 국제 표준을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130개 이상의 표준과 지침들을 검토해 호텔 및 여행사 기준, 관광지 기준에 대한 표준을 제공하고 인증을 실시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개의 UN산하기구, 정부기관, 호텔, 여행사, NGO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수원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올바른 대처방안 안내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보육아동과 김주연 228-2329)
 
수원시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게 아동학대의 개념 및 아동학대 발견 시 올바른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아동에 대해 조기에 대처하는 아동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 김미호 관장은 지난해 9월 29일부터 시행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변동된 내용에 대해 강의했다. 변동된 내용은 확대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직군의 범위와 아동학대가‘의심되는 경우’에도 신고 대상에 해당되는 것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접수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위해 신고전화가 범죄신고전화 112로 통합되었으며, 아동학대를 중대한 범죄로 인식해 학대 행위자에 대한 처벌 및 피해아동의 보호절차가 대폭 강화됐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신고의무자에 대한 홍보와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12일 드론 페스티벌..선도도시 굳히기
-드론의 모든 것 아주대에서 이틀간 경연.전시.체험 -
 
(기업지원과 유상철 228-2285)
 
경기도 수원시가 자치단체 단위로는 전국 처음으로 드론을 주제로 한 페스티벌을 개최, 드론 선도도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수원시는 12일, 13일 이틀 동안 영통구 원천동 아주대학교에서 경연, 시연, 전시, 체험 등 드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2015 수원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페스티벌의 드론 경연에서는 최근 국내에서 동호인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FPV 레이싱이 가장 관심을 끌고 있다.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보내는 영상을 모니터로 보며 FPV(First Person View), 즉 1인칭 시각으로 조종해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로 실제 드론을 타고 있는 듯한 박진감을 느끼게 된다.
 
FPV 레이싱은 비행 속도가 빠르고 인공장애물과 보호망이 설치되는 점을 감안해 아주대학교 학군단 운동장에 경기장이 마련된다.
 
경연에서는 이밖에 미니드론 레이싱, 청소년 모형항공기대회, 드론으로 화성행궁, 광교호수공원 등 주요 관광거점을 촬영하는 항공촬영대회 등이 치러진다.
 
드론 시연은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보내는 영상을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관람하는 전송 시연과 해난구조, 응급구조, 항공방제 등 생활 속 적용 사례를 보여준다.
 
아주대 보조운동장에는 국내외 드론 관련 업체들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형태의 드론과 부품을 전시하고 전문강사의 기초이론 강의와 드론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2일 오후 2시 아주대 보조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드론 편대의 축하비행, 날아다니는 드론과 비보이들이 한데 어울려 공연하는 드론 비보잉 등 이색 퍼포먼스가 준비된다.
 
시는 지난 3월 드론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4월 드론산업 선도도시를 선포하고 드론산업 특화지구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는 등 드론산업 중심도시를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삼성전자와 협력업체 등 600여개 IT 기업, 드론 제조업체 바이로봇과 한국드론산업협회, 아주대와 성균관대의 연구와 지원인력 등 우수한 배경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드론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아주대 국제대학원생 장학금 지원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김수해 248-9395)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8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15 아주-수원 석사과정장학지원 프로그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아주-수원 석사과정 장학지원 프로그램’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아주대 국제대학원이 함께 해외의 우수한 인재를 유치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교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는 장학사업이다.
 
이번 수여식에는 신윤범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 및 임재익 아주대 국제대학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주하이시 출신의 자오 카이린 씨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자오 카이린 씨는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개발협력학과 전공으로, 2년 이내의 석사과정 수료기간 동안 기숙사비 전액과 생활비 일부를 지원받고 학비의 반액을 감면받는다.
 
자오 카이린 씨는 “이번 장학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원에서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것에 감사드리며,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과 수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해외인재가 수원에 유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