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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9월 4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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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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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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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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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어워드 경축부문 대상 수상
 
(정책기획과 차기광 228-3146)
 
수원시가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제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어워드’에서 나라사랑 실천대상(경축부문)을 수상했다.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주관하고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한 이날 시상식은 광복 70주년 기념사업과 나라사랑 최고기록 인증 등 의미 있는 사업을 펼친 개인‧기관‧자치단체 등을 찾아 인증하고 시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상식에서는 각 사업의 도전성, 작품성, 예술성, 국가위상기여, 광복기념, 예술‧문화 저변확대 등을 심사하여 부문별 최고 사업에 대해 시상․인증했다. 수원시는 ‘7000人 시민대합창’으로 경축부문에서 나라사랑 실천대상을 수상했다.
 
‘7000人 시민대합창’은 수원의 근현대사를 영상 퍼포먼스, 관현악, 현대무용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1만 여명의 시민 합창이 어우러진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로 지난 8월 15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됐으며 지역적 자부심과 진한 감동을 시민들께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민‧관 거버넌스인 수원시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고, 지난 3월 시민참여형 첫 대중행사인 ‘수원 그 날의 함성’을 시작으로 학술강연회, 학술대회, 7000人 시민대합창 등 70여개의 사업을 연중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이 달콤한 열매로 결실을 맺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 황화현상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실시
 
(녹지경관과 홍태근 228-4666)
 
수원시가 주요 도로변에서 황화현상이 발생한 은행나무 및 칠엽수에 대해 가로수 생육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도시 사막화 및 제설제 등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상태에서 올해 상반기 가뭄이 더해져 수원시내 도로변 은행나무 및 칠엽수 잎은 누렇게 변하면서 낙엽이 지는 황화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가로수 고사는 물론 도시경관 저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으로,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는 황화현상 가로수에 대한 현장조사 및 진단을 마치고, 9월부터 경기도청 앞 효원로를 비롯한 총 4개의 주요도로변 총 360여 가로수에 대해 무기염류 및 염분중화제가 포함된 액제를 토양에 주입하는 생육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사람처럼 나무도 도시환경에 의해 스트레스 및 유해성분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생육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보다 근본적인 원인해결을 위해 가로수를 대상으로 띠녹지 조성, 토양개량, 레인가든 등 가로수 생육환경개선에 일조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시-우체국 새 우편번호 및 도로명주소 정착 업무 협약
-국가기초구역 기반 새 우편번호와 도로명주소 안정화 총력-
 
(토지정보과 유원기 228-2826)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4일 관내 3개 우체국(수원, 동수원, 서수원)과 시청 상황실에서 국가기초구역 기반 새 우편번호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새 우편번호 시행에 상호 협력 지원하고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의 시민불편해소를 위한 홍보와 함께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우체국 집배원 등 인프라를 통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관리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와 3개 우체국 관계자를 비롯해 행정자치부장관이 위촉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수원시 대표 3명이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시민생활 속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 사용 안착을 위해 현장을 살펴보고 제안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기초구역 기반 새 우편번호와 도로명주소의 성공적인 정착과 안정화를 위해서는 우체국과의 긴밀한 상호 협조가 필요하다” 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주소 시행과 더불어 국가기초구역 제도가 도입되어 지난달부터 시행된 국가기초구역에 부여된 5자리 번호를 사용하게 됐다. 앞 3자리는 시·도와 시·군·자치구를 뒤 2자리는 해당 시·군·자치구내에서 순차적인 일련번호로 구성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