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0월 20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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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642
작성일 : 15-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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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273실, 공공주차장 1만1601면 개방-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장 최종진 228-2739)
수원시가 지난 7월부터 공공시설물을 확대 개방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시민이 공공시설물의 주인이다’라는 시각으로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지난 7월 1일부터 야간과 휴일에도 공공시설을 확대 개방한 결과 이용시민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시설물 확대개방 전면시행 전에는 시민들이 이용한 공공시설이 61∼82곳이었으나, 확대개방 후 108∼109개소의 공공시설을 이용해 이용률이 150% 증가했다. 이용 횟수도 확대개방 전 228∼351회에서 385∼445회로 143%가 증가했다.
시는 공공청사 및 건물 내 대·중·소회의실 113개소 368실 중 특수용도, 전산, 통신 보완시설을 제외한 93개소 273실을 모임, 행사에 이용할 수 있도록 대여하거나 각종 교육,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던 것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일요일 등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들이 사용할 있도록 했다.
시는 또한 공공청사 내․외부의 주차장이 근무시간 외에는 일부 폐쇄돼 시민불편을 초래했던 것을 대폭 개선했다. 공공주차장 130개소 1만1873면 중 청사보호에 영향을 미치는 지하주차장을 제외한, 119개소 1만1601면을 민원인 방문 시간 이후 전면개방하고 유료주차장의 경우 요금을 징수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무료로 개방했다. 박물관, 공원, 체육시설인근에 설치된 공공주차장도 시민 이용시간대인 야간과 공휴일 24시간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공건물의 외부에 조성된 조경시설 113개소 60만934㎡중 인근주민 소음문제, 조명밝기 조정문제로 불가피하게 현재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곳을 제외한 103개소 49만3278㎡에 대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완료했다. 벤치와 포토존을 추가로 만들어 이용시민 편의의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쉼터와 지역의 명소로 시민들이 즐겨 찾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공공시설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시민공청회를 통한 조례제정’,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추가로 정비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을 시민들의 눈높이 맞춰 확대 개방한 결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운영 시스템을 정비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손호영, 주민희
(관광과 정재림 228-2902)
수원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가수 손호영 씨와 주민희 씨를 위촉하고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손호영 씨는 지난 1999년 ‘god’로 대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까지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수 주민희 씨는 아이돌 그룹 ‘스텔라’의 멤버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진출을 앞두고 있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홍보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팬사인회, 공연 등 여려 행사를 통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게 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호영 씨와 주민희 씨를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기대만큼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활동도 열심히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시,‘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시민의견 수렴
-제3회 시민공감 36.5°경청토론회 개최-
(시민소통기획관 주영선 228-3867)
수원시가 지난 20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만나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민공감 36.5°경청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를 주제로 수원시 자전거 사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저전거 정책 관련 문제점과 대안 등에 대해 수원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토론회는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의 자전거 정책 브리핑을 시작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제언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 한 시민은 “수원시 자전거 정책이 자전거 이용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치우쳐 균형을 잃을까 우려된다”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더 확대해야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수원시 시정발전연구원의 연구위원인 김숙희 박사는 수원시 자전거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수원시민의 요구사항을 소개했다.
시민들의 제안을 끝까지 경청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저도 틈나는 대로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실감했던 부분이라 시민들의 의견에 공감한다”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중 공영자전거 사업은 자전거 이용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안전성과 이용 가능성 등에 초첨을 맞춘 정책”이라고 말했다.
또, “자전거는 환경·재난·비만 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이고 이러한 자전거의 사회·경제적 효과가 더욱 증대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제안한 여러 의견을 자전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지역 아동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협약 체결
(환경정책과 이윤경 228-2459)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와 수원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지난 20일 지역 아동의 환경성질황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부모, 종사자들의 환경성질환(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등)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 내 57개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 가정의 질환아동 및 가족 발굴을 지원한다. 수원시 아토피센터는 맞춤형관리 및 체험형 예방교육, 종사자 대상 인식개선을 위한 무료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그 외 단체예방관리 유료 프로그램은 이용료의 30% 할인혜택을 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경제적 부담으로 아토피 질환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양질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2015년 기술보급사업 평가회 개최
(농업기술센터 우현진 228-2587)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수원시 농업 기술확산을 위한 ‘2015년 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기술보급사업이란 수원시 농가를 대상으로 신소득 특화작목 육성과 친환경 농업기반 확충을 위하여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농업기술 확산사업이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하였던 농업 기술보급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우수농가 사례발표를 통해 올해 기술보급 사업의 현주소를 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광교지역 유기농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특화작목(블루베리․ 딸기) 친환경 생산지원, 우수농업경영체 성공모델사업, 화훼류 품질향상 시범사업 등의 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농가 사례발표에 나선 신복숙 화훼농가(권선구 오목천동)는 이번 기술보급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동식 베드시설을 설치한 결과 작년 대비 10% 소득향상과 20% 노동력 절감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 평가회에서는 농작물 시설관리요령, AI 구제역 대응방안, 정부보급종 종자신청 안내, 농약안전사용, 당면영농사항에 대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의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수원지역 친환경 농업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 친환경인증 전문가를 교육강사로 초빙, 친환경농산물 인증 정책방향과 인증방법, GAP(농산물우수관리) 교육도 함께 이어졌다.
수원시시설채소연합회 이환복 회장은 “기술보급 사업장은 수원 농업의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를 이끄는 현장교육장이자 선진농업기술을 신속히 확산, 보급하는 전진기지”라며 “올해 추진된 시범사업을 발판으로 농가의 새기술, 신소득 창출을 통해 수원지역 농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교통 봉사단체 체육대회 개최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장 이완근 228-4710)
교통 봉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교통문화 질서 확립과 봉사자간의 화합을 을 위한 ‘제3회 교통 봉사 단체 하나로 체육대회’가 지난 20일 서수원 체육공원(권선구 고색동)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남부·서부·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삼운회 등 7개 교통봉사 단체와 내빈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봉사단체 회원 표창 및 선수 대표의 친절다짐 결의문 낭독에 이어 족구, 피구, 단체 줄넘기 등 친선화합 경기가 열려 교통 봉사자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서부 모범운전자 이세웅 회장은 “오늘 이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수원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봉사하고 계신 교통봉사자들의 노고와 봉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자리이며, 모두 한마음으로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안전운행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여 동안 화성문화제등 크고 작은 각종 행사 및 체육 경기 시 교통통제 및 지도로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애쓰시는 교통봉사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캐릭터 개발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정책기획과 김병석 228-3051)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20일 수원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마스코트 개발을 위한 ‘수원시 캐릭터 개발 및 웹툰 기획·제작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분포하는 유일종인 ‘수원 청개구리’를 소재로 캐릭터를 개발하고 시 홈페이지에 웹툰을 제작·연재함으로써 수원시만의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 참석한 수원시의회 상징캐릭터 연구회 대표의원인 염상훈 시의원은 “한국 고유의 종인 수원 청개구리가 최초 발견된 수원시의 상징성과 지역성 및 독창성을 캐릭터에 담아 시민들로부터 친근한 도시브랜드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동근 제1부시장은 “수원의 새로운 상징물로 나아가고자 하는 수원 청개구리가 시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재미있게 웹툰을 제작해 수원시를 알리는 데에도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시는 캐릭터에 대한 네이밍 설문조사와 응용형 서브 캐릭터 개발 및 웹툰 제작·연재, 활용 매뉴얼북 제작을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하고 2016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중점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 마을르네상스를 말하다”, 마을만들기 정책포럼 개최
(마을만들기추진단 김세인 228-2612)
수원시는 지난 20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2015년 마을만들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4년간의 수원 마을르네상스 사업을 진단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수원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 및 마을만들기 성과와 발전방안 사전토론회에서 나온 주요안건과 대안에 대해 시민 대표와 전문가 대표가 발표했다.
시민 대표로 나선 영통1동 지경숙 황골마을 북카페 대표는 ‘공모사업, 주민이 말하다’라는 주제로 주민 스스로가 바라본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전문가 그룹 대표로 김현 단국대 교수는 수원시민 전체가 주체가 되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원형 마을르네상스 사업을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책포럼 2부에는 황길식 명소 IMC 대표의 진행으로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 이지훈 마을르네상스 센터장 등이 함께 모여 수원 마을만들기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정책포럼이 끝난 후 수원마을르네상스 사업 활성화 유공 시민에 대한 표창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이번 정책포럼에는 도시재생 및 마을만들기 관련 학계 전문가와 전국의 마을만들기 활동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 주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시민이 스스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과정에서 수원시의 마을만들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굉장히 성장하고 성숙했다고 느꼈다”며 “이번 정책포럼에서 나온 많은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