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0월 2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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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156
작성일 : 15-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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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총회’ 참석-
전국시장군수구청장헙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10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전남 여수시에서 열리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228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자치 20년, 미래100년, 국민행복을 위한 지방자치여수선언문’ 을 채택했다.
선언문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 배제, 중앙정부가 기획결정․통제하는 사업의 국비 수행, 지방소비세율 인상, 자치교육 실시, 자치경찰제 실시, 지방분권을 위한 헌법 개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분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염 시장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각각 참여한 ‘지방자치 20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의 초청 토론회의 지정토론자로 나서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수원시, 전국에서 인정받는 자율적 내부통제 지자체 선정
-전국 경진대회서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감사관 감사팀 석종국 228-3074)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제2회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운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이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등 6개 광역지자체와 경기 수원시, 광주 서구 등 22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했다. 참가 지자체들은 각 지자체 실정에 맞게 운영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개발한 특수 시책을 발표하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유원종 감사팀장이 발표자로 나선 수원시는 ‘수원에서 새로 쓰는 목민심서’라는 주제로 자율적 내부통제를 공무원 조직내에 안정적으로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투자한 수원시의 노력과 열정을 차분하고 호소력 있는 어조로 설명했다. 또한 수원시만의 독특한 시장실 기록사관제 운영, 청렴블루카드, 新 목민심서 제작 등을 소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공직사회 스스로의 자정 노력과 그 성과를 평가하는 전국대회였기 때문에 수상의 의미는 크다”면서 “청렴하고 부패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무원 스스로가 부끄럽지 않은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공무원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해태, 오류, 부패와 비리 등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지자체 스스로 다양한 시스템과 제도를 통해 상시적으로 확인․점검하는 것으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행정의 적법성 투명성, 효율성을 얻기 위해 지난 2011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원영상미디어센터,‘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아침’
-11월 상영 프로그램으로 아카데미상 수상작 상영-
(수원영상미디어센터 이현주 218-0377)
수원영상미디어센터가 11월 상영프로그램으로 아카데미상 수상작을 선보인다.
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주제영화 상영으로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아침’을 마련해 4편의 아카데미상 수상작을 상영한다.
11월 4일은 2007년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과 각본상을 수상한‘미스 리틀 선샤인’이 상영된다. 이 작품은 꼬마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는 막내딸을 위해 1박 2일의 무모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다.
11월 11일에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역작이자 아카데미상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을 수상한 ‘대부1’이 상영된다. 마피아 대부 돈 꼴레오네 집안을 배경으로 배신과 음모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대작이다.
11월 18일은 2009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일본영화 ‘굿바이’가 상영된다. 첼리스트였던 한 남자가 장의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과 함께,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한 철학을 담은 작품이다. 25일에는 영국 조지6세의 실제 삶을 영화로 그린 ‘킹스 스피치’가 상영된다. 말을 더듬는 콤플렉스로 어려움을 겪던 조지6세와 그를 치료하는 괴짜 언어 치료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밖에, 11월 13일 저녁 7시 정기예술영화 상영으로 줄리언 무어의 연기가 인상적인 ‘스틸 앨리스’가 상영된다. 한 가정의 엄마이자 아내, 존경 받는 교수의 삶을 살던 주인공 앨리스가 희귀성 알츠하이머에 걸리면서 두려움과 좌절 그리고 이를 순응하고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울러, 11월 27일 저녁 7시 한국독립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상영된다. 동일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두 개의 이야기를 통해 기억, 장소, 그리고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올 상반기 화제독립영화 작품이다.
모든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영화관람 및 단체관람 문의는 수원영상미디어센터(031-218-0377)로 하면 된다.
수원시, 북중미 광역도시와 통상협력 강화
-뉴욕시, 멕시코시티와 국제통상협력 양해각서 체결-
(기업지원과 이갑돈 228-3102)
수원시는 북중미 광역 도시인 미국 뉴욕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국제통상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에 성공했다.
수원시는 뉴욕시, 멕시코시티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수원시는 19일 뉴욕시청에서 트래비스 하아디 뉴욕시 국제협력팀장으로부터 국제협력도시 인증서를 받았다. 22일에는 멕시코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호세 델 리오 멕시코시티 경제기획과장과 국제통상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메카 등 관내 5개 중소기업이 참가한 수출 촉진단은 현지 바이어들과 종합수출상담 및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총 55개 바이어를 발굴, 수출확약 6만달러와 88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는 인구 2천만 명이 넘는 거대 광역도시들과 동등한 국제적 통상 파트너의 지위를 얻게 됐다”며 “도시간의 규모와 위상을 뛰어넘은 국제협력분야의 모범적 선례가 됐다”고 말했다.
또, “수원시는 인구 120만이 넘는 밀리언 시티로서 경제 활력이 활발한 해외 광역도시와 실무협력체결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자유무역 협정권역인 미국, EU, ASEAN 등에 소재한 광역도시와의 통상협력활성화로 내수 중소기업의 일자리 증대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친환경 농업 유기질비료 지원
(생명산업과 서승원 228-3311)
수원시가 농립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기질비료 지원을 받으려면 내년에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와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신청서에 작성 후 11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만일 경작하는 농지 소재지가 시ㆍ군을 달리할 경우에는 각각의 시ㆍ군 농지소재지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방문해 해당 농지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이 지원된다. 지원혜택은 포대 당 정액지원으로 유기질비료는 1,4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특등급 1,100원, 1등급 1,000원, 2등급 800원의 정부보조금이 지원되며, 수원시에서 600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 보조금의 중복 및 편중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지원대상 농지는 본인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한정된다. 따라서 아직 농업경영체를 등록하지 않은 농업인 또는 지원받고자 하는 농지를 농업경영체에 등록하지 않은 농업인은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를 신청한 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15년도 사업신청자 중 3년, 5년 단위로 신청한 경우, 신규농지 구입 등 농업경영체 정보가 변경된 사실이 있으면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전화 또는 방문해 등록정보를 추가ㆍ변경하고, 구청 경제교통과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변경신청을 해야만 지원 대상 제외되는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대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 또는 해당 시ㆍ군 농지소재지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과정 부부강좌 개최
(생명산업과 박시연 228-3316)
수원시가 지난 24일 농협수원유통센터에서 친환경 학교급식과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과정’ 부부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과정’의 8번째 시간으로 ‘행복한 도시농부 되기’를 주제로 수원텃밭보급소 박영재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이날 강의는 부모 모두가 학교급식과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강좌로 진행됐다. 또,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어린 자녀를 둔 부부를 위한 아이 돌봄 서비스도 마련됐다.
수원시는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달 3일부터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총14강 28시간 과정으로, 식생활교육지원법,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 조작 식품의 문제점과 방안, 친환경 농업의 이해, 녹색식단의 작성 등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1월 17일, 열 번째 강의도 부부강좌로 진행된다. 농협수원유통센터 대강당에서 이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이 ‘기후변화 대응과 로컬푸드 운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강좌는 권선고등학교 생명과학파트 학생 13명도 함께 참석한다.
강의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수원시 생명산업과(031-228-3316)로 문의하면 잔여석에 따라 참석이 가능하다.
수원시, 공원 바로알기 시민교육 실시
(공원관리과 나진화 228-4183)
수원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공원사랑 시민참여단과 일반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공원 바로알기’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원시가 추진하는‘시민이 주인인 공원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현대 사회에서 도시민들이 느끼는 공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참여가 갖는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은 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 김현 교수가 ‘수원시 그린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민참여’를 주제로, 수원 시민들이 느끼는 공원에 대한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원시에 필요한 시민참여 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강연은‘시민이 녹색도시의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수원그린트러스트 유문종 이사장이 지금까지의 공원 시민활동 등을 소개했다. 이어, 봉사활동을 통해서 우리 사회와 시민의 긍정적 성장 모습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수원시 관계자는“오늘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공원녹지 정책에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시민들이 진정한 녹색도시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