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0월 19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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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746
작성일 : 15-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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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거둥하자 요우커 등 관광객 카메라 세례-
(관광과 김일환 228-2904)
수원시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플래시몹 홍보투어단이 19일 정조대왕 거둥 행렬을 앞세워 서울 명동에 깜짝 등장하며 수원화성 방문의 해 캠페인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날 오후 명동예술극장 앞 사거리에 경쾌한 K-POP과 함께 비보이, 탭댄스, 발레로 구성된 수원시 플래시몹 홍보투어단이 나타나자 순식간에 행인 수백 명이 길 가에 몰려들었다.
플래시몹 공연단은 미리 손목에 묶고 있던 손수건 크기 글자판을 일제히 꺼내들고 ‘2016수원화성 방문의 해 수원에서 만나요^^’ 문구를 완성해 수원방문의 해를 알렸다.
이어 취타대를 앞세운 정조대왕과 혜경궁 거둥 일행이 환영인파에 손을 흔들며 모습을 드러내자 중국 요우커를 비롯해 명동 관광객들이 앞 다퉈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촬영에 바빴다.
정조대왕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예24기 여성 쌍검무와 방패와 곤봉을 든 무사들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교전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은 탄성을 질러 환호했다.
플래시몹이 끝난 뒤에도 홍보투어단이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전단을 배부할 때 남아있던 관람객들은 출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캠페인 열기가 한동안 식지 않았다.
이날 플래시몹 홍보투어단은 명동예술극장에 이어 퇴계로 지하철 명동역 출구 앞에서 또 한 차례 플래시몹 캠페인을 벌여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알렸다.
수원화성 방문의 해 서울 캠페인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조가 사도를 찾아간 길과 그 역사가 남아있는 수원화성에 한번 오세요”라며 “오시는 길 감동이 함께 하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고 인사했다.
수원화성 방문의 해 플래시몹 홍보투어는 앞으로 용인 에버랜드, 성남 모란시장, 동탄 센트럴파크 등 경기도내 주변 도시와 인천 차이나타운, 부산 해운대, 광주 충장로, 원주 로데오거리, 전주 한옥마을 등 전국 주요 관광거점에서 계속된다.
시민이 직접 기획하는‘수원사람들 영화제’개최
(수원영상미디어센터 이현주 218-0377)
수원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센터 2층 마을극장에서 2015 하반기기획전 ‘제2회 수원사람들 영화제’를 개최한다.
수원사람들 영화제는 시민 영화프로그래머가 영화제를 직접 기획, 운영하고 상영할 영화를 선정해 시민과 함께 즐기는 영화제다. ‘가을, 삶의 파노라마’란 주제로 계절에 맞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된다.
23일 오전 10시에는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이, 저녁 7시 ‘인사이드 르윈’이 상영된다. ‘브로크백 마운틴’은 록키산맥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두 남자의 가슴 시린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인사이드 르윈’은 뉴욕을 배경으로 무일푼 뮤지션 르윈을 통해 현실과 꿈이라는 영원한 딜레마를 보여준다.
24일 오후 1시에는 다큐멘터리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가 상영된다. 오후 4시에 단편 ‘나는 중식이다’와 중편 ‘표정들’이, 저녁 7시에는 다르덴 형제의 ‘내일을 위한 시간’이 상영된다.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는 프랑스 태생의 거리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나는 중식이다’는 슈퍼스타K로 알려진 중식이밴드의 김중식이 연출, 출연한 자작 다큐멘터리다. ‘표정들’은 팍팍한 일상 속에서 전투적으로 살아가는 20대의 모습을 담아냈다. ‘내일을 위한 시간’은 개인과 사회를 둘러싼 선택과 상황 그리고 삶의 방식을 다룬 작품이다.
25일은 오후 1시에 마이크 리 감독의 ‘세상의 모든 계절’이, 오후 4시에 다큐멘터리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이 상영된다. ‘세상의 모든 계절’은 상처받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인생의 비밀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다큐멘터리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은 거장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사진과 삶을 담은 작품으로 위대한 작가의 감동적인 인생을 만날 수 있다.
영화 연계 프로그램으로 24일 ‘표정들’ 상영 후 영화를 연출한 양시모 감독과의 대화가 운영되며, 저녁 7시 ‘내일을 위한 시간’ 상영 후에는 ‘잉여사회’의 저자이자 문화평론가인 최태섭 작가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상영관 입구에서 진행되는 미니 사진 전시회, 관객과 시민 영화프로그래머가 만나 서로 교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살롱 등 이벤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모든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된다. 모든 상영작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영상미디어센터(031-218-0377)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2015 토요수원 인문여행 강좌 개최
-‘신디지털 시대 스마트하게 살기’-
(문화예술과 엄은주 228-2622)
‘2015 토요수원 인문여행-인문학, 예술로 피어나다’ 일곱 번째 강연이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는 ‘신디지털시대 스마트하게 살기’라는 주제로 세계 IT 환경의 오늘과 내일을 살펴보고, 현명한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GRAYCODE)가 컴퓨터를 이용한 복합 예술 작품을 선사해 강연의 재미를 더한다.
정보통신, 정보기술 산업에 관해 취재활동을 하고 있는 손재권 기자(매일경제 모바일부)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통신 산업의 현재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문명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어떻게 대비하고, 이용하며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음악 작곡가 그레이코드(GRAYCODE)가 ‘닷.라인-(dot. line-)’이라는 작품을 선보인다. 컴퓨터로 만든 전자발생음을 이용해 작곡한 디지털 음악을 들려준다. 동시에 전자음과 함께 생기는 점과 선을 이용하여 다차원으로 진화하는 디지털 형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시 관계자는 “2015 토요수원 인문여행은 명사들의 강연과 문화예술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구성된 고품격 융합 인문학강좌로 무료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강연은 11월 28일 토요일 오후4시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다문화시대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방현석 (사)아시아문화네트워크 대표의 강연과 아시아민요그룹 ‘아리아시아’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위탁증서 수여
(보육아동과 최영원 228-2872)
수원시가 수원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유혜영)와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맺고 지난 19일 위탁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오는 11월 개소를 앞두고 있는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는 수원시가 2013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건축비 10억원 등 국도비 22억원을 지원받아 총 49억9500만원의 재원으로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759번길 29(영통동)에 건립됐다.
건축연면적 1321㎡에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육아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간제보육실,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을 갖추고 육아에 관한 종합적인 지원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안구 정자동)를 중심으로 상호 보완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주로 육아수요가 많은 영통과 광교, 권선일부 지역의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와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위탁기간: 2015.10.01~2018.09.30)을 체결했다. 내달 20일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수원역 지하도상가 새롭게 탈바꿈
(도로과 서정호 228-2466)
수원역 지하도 상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수원시는 수원역 지하도에 대한 구조물 보수․보강과 상가에 대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역전 지하도는 현재 78개의 상가가 입점하고 있으나 내부 시설이 노후돼 구조적인 안전 문제와 함께 지하상가 상권이 침체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하상가 상인회와 지하도 보수․보강 및 상가 개․보수공사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지난 1월 상인 회측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공사추진 및 공사비 부담에 대한 협약 체결을 맺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총 52억의 공사비 중 상가 개․보수공사 에 필요한 공사비는 상가 상인회에서 37억을 부담하고 구조물 보수․보강 공사비는 시에서 15억을 부담하기로 협의 했다.
시는 시공업체 선정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10월중에 착수해 내년 3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상인회장, 시공업체, 감리업체, 공사감독관 등 모든 관계자과 함께 완벽한 공사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도에 대한 구조적인 안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모습을 갖춰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토론회 개최
(농업기술센터 최민화 228-2553)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수원도시생태농업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주최하고 수원 도시생태농업 네트워크가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는 ‘수원 도시생태농업 열매가 무르익다! ’를 주제로 도시농업의 발전방향과 전략에 집중 토론한다.
토론회는 제1부 2015 도시생태농업 추진사례 발표, 제2부 수원시 도시생태농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3부 수원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종합토론 등 2가제 주제를 갖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토론회 1부에서는 수원시 도시농업 현황 및 추진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맞춤형 텃밭 프로그램 운영, 공동주택 생활원예 및 치유텃밭 교육, 도시농부 참가수기 우수사례 등을 발표한다.
제2부에서는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경기지부 한경희 지부장이 ‘도시농업과 복지원예’에 대해 발표한다. 또, ㈜ 인비트로플랜트 김태현 대표가 ‘꽃밭보다 예쁜 채소밭’, 경기도농업기술원 도시원예팀 이수연 팀장이 ‘경기도 및 해외 도시농업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제3부 종합토론에서는 패널로 박현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과 함께 제2부 주제 발표자들이 참여해 ‘도시를 살리는 도시농업’ 이라는 주제로 토론하고 도시농업 관련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도시농업의 발전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구축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안전정책과 정순화 228-3160)
수원시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9일 수원시청 통합방위상황실에서 2015년도 제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동영상 시청, 군 관련사항 및 총무․화랑훈련 관련사항 보고, 신규위원 위촉 등이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후방지역의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19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는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 예비군 등 전 국가방위요소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이다. 통합방위작전 절차와 국가중요시설, 도시기반시설, 다중이용시설 방호절차, 전시 병력 및 자원 동원절차, 지역 통합방위협의회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태세 향상 훈련을 실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훈련기간 중 군병력 및 차량, 장비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초청 제64회 수원포럼 개최
(행정지원과 인재육성팀 주무관 정홍지 228-2544)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오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64회 수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학업, 취업, 직장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대중음악에 관하여 음악평론가 임진모 강사를 초청하여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임진모 강사는 훌륭한 대중음악이 무엇이며, 시대의 거울이라고 하는 대중음악, 그 속에 묻어있는 우리 삶의 이야기들과 지혜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수원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 26일 제65회 수원포럼은 안도현 작가를 초청해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장안구보건소, 숲치료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장안구보건소 양길숙 228-5804)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소장 김혜경)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으로 치유하는 숲치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교산 자락에서 힐링워킹, 오감체험, 명상, 자연공예 만들기 등을 숲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험한다. 10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2회, 총 8회의 강의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장안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228-5804)로 전화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산림치유는 피톤치드, 음이온 등 숲이 가진 고유의 물질로 인해 스트레스 완화, 기억력․집중력 증가를 돕고 알레르기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며 “이번 숲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