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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1월 25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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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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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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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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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행정사무감사 송곳 질의 지속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지난 25일 장안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나갔다.
 
장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권선1․2,곡선동)은 “현재 주민자치회를 실시하고 있는 송죽동의 노하우가 다른 동에는 확산되고 있지 않다. 주민자치회를 전면 시행할 경우를 대비한 구․동의 준비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양진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매탄1․2․3․4동)은 “반장에 대하여 상․하반기 수당이 지급되고 있는데, 반장들의 활동이 저조한 것 같다.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않는 반장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하였다.
 
한편 2015년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12월 2일까지 이어진다.
 
수원시,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도비 확보…내년 6월 완료
 
(재난관리과 임태우 228-2932)
 
수원시가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차분 사업의 국‧도비를 전액 확보해 내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반복되는 침수피해 지역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 지구로 지정된 권선구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총사업비 55억원 중 금년도 국‧도비 11억원을 확보하여 1차분 사업을 마무리 하고, 2차분 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20억원을 전액 확보하여 2016년 6월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국민안전처 사전설계 심의를 거처 지난 7월에 1차분 사업을 착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평동지역의 침수 피해 예방 및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가 해제돼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수원지역건축사회와 도시건축발전 위한 간담회 가져
 
(건축과 장정오 228-3373)
 
수원시는 지난 24일 이비스 앰버서더호텔 6층 리스홀에서 수원지역건축사회와도시건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지역건축사회 회원, 건축관련 공무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국대, 서일대 겸임교수인 서정일 건축사가 ‘수원 건축/도시의 동상동몽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또, 수원시 도시건축의 나아갈 방향과 도시 정체성, 도시디자인과 공공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하여 토론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건축사들은 각 구청에서 적용하는 법령이 동일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수원시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개선이 가능한 내용은 시정에 반영하고 법적으로 반영하지 못하는 사항은 국회와 중앙정부의 건의 등 점진적인 노력을 통해 개선방안을 찾도록 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세계문화유산 화성, 광교호수공원 등 뛰어난 경관을 바탕으로 현대와 전통이 잘 어우러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며 “건축사 여러분들은 도시를 만드는 장인으로서, 여러분들의 손끝에서 우리시가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과 품격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시 도시건축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함으로써, 다른 지역보다 도시건축 분야에서 앞서가는 도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도시건축의 디자인 정책 발굴과 실천을 통해, 우리도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품격 높은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민방위대 워크숍 개최…안보․안전 파수꾼 양성
 
(안전정책과 정순화 228-3161)
 
수원시는 25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2015년도 수원시 여성민방위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원시 여성민방위대원의 국가비상사태나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수원시 4개 구 100여명의 여성민방위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 안보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힐링캠프, 민방위 기능 경진대회를 통해 각 구의 여성민방위대 실력을 겨루며 전문성을 향상 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비상관련 상식퀴즈,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로 구성된 민방위실전체험 경진대회 등을 통해 각 구 대원들의 실력을 겨뤘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여성민방위대는 창설한지 2년도 되지 않아 전국 최우수 여성민방위대로 발돋움 했다”며 “여성민방위대원 각자가 사회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지역사회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9월 창원에서 열린 ‘제4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상금 전액을 수원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수원시, 수원향교에서 명륜대학 수료식 개최
 
(교육청소년과 박수현 228-3195)
 
수원시는 오는 27일 수원향교에서 명륜대학 제26기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명륜대학 제26기 수료자는 150여명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에 의한 인본주의와 공부자(孔夫子)의 근본정신에 관하여 배움을 닦았다.

약 700여 년의 장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수원향교는, 유서 깊은 수원의 공립 중고등교육기관이다. 수원시는 이러한 수원향교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윤리보급과 문화창달 이룰 수 있도록 명륜대학을 개설했다.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명륜대학과정을 통하여, 유교경전 학습 및 유림, 한문, 서예, 한시, 다도, 청소년 인성교육 등 여러 과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명륜대학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명륜대학 홈페이지(www.skk-suw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표준시설물 디자인 재정비 추진
 
(도시디자인과 박준규 228-3438)
 
수원시가 수준 높은 가로경관 조성과 시민의 쾌적하고 편리한 공공 공간 이용을 위해 표준시설물 디자인 재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기존 수원시 표준시설물의 형태, 기능, 디자인 지적재산권 등 지속적인 문제점들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2010년 수원시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을 수립하며 개발된 표준시설물은 15종류, 각각 2개 타입(일반형-일반지역 설치, 테마형-문화재지역 설치)으로 개발됐다. 하지만, 테마형의 경우 과도한 크기와 형태로 제작이 불가하거나 비용과다로 활용실적이 없었으며,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등의 경우 기능에 대한 충분한 설계가 없어 아예 제작이 불가능했다. 또한, 개발 후 디자인 등록 출원을 하지 않고 일반에 공개돼 디자인이 도용되는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수원시는 표준시설물 디자인 재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우선정비대상 시설물에 대한 리뉴얼을 추진했다. 테마형 및 제작불가 시설물들은 삭제하고, 이용률이 높은 시설물 8종(버스·택시표지판, 보호펜스, 볼라드, 자전거보관대, 가로등, 휴지통, 가로수보호덮개)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디자인등록 출원을 완료했다. 신규 설치되는 시설물은 재정비된 시설물 디자인을 적용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뿐만 아니라 문화재, 지하철, 특수시설물까지도 확대하여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표준시설물 개발·운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개발된 디자인이 널리 활용되어 수준 높은 도시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버스승강장, 택시승강장, 사설안내표지판에 대해서도 표준디자인 개선을 추진한바 있다.
 
 
영통구보건소, 문병‧간병 문화개선 캠페인 개최
 

(영통구보건소 김범수 228-8822)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25일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감염병 OUT, 문병‧간병문화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 국내유입이 빈번해지면서 응급실 및 병실 등에 문병인과 간병인, 의료인 등이 혼재해 병원 내 감염 위험이 높은 의료문화를 개선하고자 실시됐다.
 
캠페인에는 수원시 방문보건센터,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문병․간병문화 개선을 위한 전단지와 손 소독용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찬병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장은 “감염 위험이 높은 문병‧간병문화 개선을 위해 수원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라며,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의료문화 개선의 선도적 역할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6일에는 장안구보건소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과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며 27일에는 권선‧팔달구보건소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