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1월 16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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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2,942
작성일 : 1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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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라오스 폰캄초등학교에서 환경개선 2단계 사업 준공식 가져-
(자치행정과 주무관 김설아 228-2148)
수원시가 ‘주민참여형’지역개발 모델을 라오스에 전파하고, 라오스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학교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해 결실을 맺고 있다.
수원시는 수원시새마을회와 함께 지구촌 새마을운동 협력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시작된 학교 환경개선 2단계 사업을 통해 라오스 폰캄초등학교 담장과 교문을 설치하고, 220m 학교 진입로 도로를 포장했다. 지난해에는 오래되고 낡은 학교 건물을 전면 개보수 했다.
수원시는 15일(현지시간) 라오스 무왕토라콤군 폰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무왕토라콤 군수, 교육감, 폰캄초 교장, 수원시 새마을 회장단, 현지 새마을지도자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환경개선 2단계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곳 라오스에서는 우리의 새마을 운동 사업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값진 경험을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적극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해 1월 지구촌 새마을운동 1단계 협력 사업 대상지로 ‘라오스’를 선정했고, 같은 해 11월 폰캄마을의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수원시 체납세징수단, 체납액 300억 징수 달성 다짐
-체납징수 공무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체납세징수단 정세영 228-2187)
수원시 체납세징수단은 지난 13일과 14일, 1박2일간 경기도 포천 소재 허브아일랜드에서 체납징수 공무원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수원시 체납세징수단, 차량등록사업소, 구청(세무과․경제교통과)의 체납액 징수담당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그 동안 성과와 정보를 공유하고 체납액 징수를 위한 대책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체납액 징수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재까지의 추진성과, 향후 체납액 징수에 대한 추진방향, 징수추진에 대한 문제점 및 극복사례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갖고, 체납액 300억원 목표달성 결의문의 채택했다.
특강에 나선 중부지방국세청 장혁배 재산추적4팀장은 체납자 추적실태 및 체납정리 업무의 당위성과 추적 징수사례를 설명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다양한 징수기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실천 결의대회와 연찬회를 계기로 체납액 3백억 징수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201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일자리정책과 허현옥 228-3273)
수원시는 오는 19일부터 201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등으로 총30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수원시민으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수급자(생계급여), 직전단계 연속 2단계 참여자 및 동일기간(8개월) 이상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연속해 2년을 초과해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반복 참여한 자, 공무원 배우자 및 자녀, 구비서류 미제출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사업 참여를 원하면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과 장기실업자, 전․월세계약서, 휴폐업자 관계증명서(해당자지참)와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은 관련 증명서류를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7일간이다.
선발되면 2016년 1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76일간 근무하게 되며, 65세 미만은 주 25시간(1일 5시간) 근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1일 3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단가는 6,030원이며, 부대비 3,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일자리정책과(228-3273)로 문의하면 된다.
담소반 동수원점 이원민 대표, 독거노인 100명 음식 대접
(영통구보건소 김민정 228-8792)
16일 인계동 소재 음식점 ‘담소반 동수원점(이원민 대표)’에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명을 초대한 한정식 점심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원민 대표가 수원시보건소, 방문보건센터를 통해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 이원민 대표는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해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수원지역에 음식점을 오픈하면서 이 행사를 시작해 앞으로 매년 봄 ․ 가을 두 차례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초대를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 “여태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따뜻하고 기분 좋은 밥상은 처음 받아본다”며 “젊은 사장의 마음 씀씀이가 무척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해주는 손길이 하나 더 늘어나 기쁘다”며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화성박물관, 정조 수원행차 기획전 연계 프로그램 운영
(수원화성박물관 김수현 228-4209)
수원화성박물관은 ‘정조, 8일간의 수원행차’ 기획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정조, 8일간의 수원행차’는 조선최대의 국왕행차였던 1795년 수원행차의 모습을 나타낸 전시로 지난 10월 시작해 3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호평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에 수원화성박물관은 학생들이 보다 쉽게 전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차례에 걸쳐 ‘입체상자로 만들어보는 정조대왕의 수원행차’ 전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1~6학년이 대상이며, 선생님과 함께 전시 유물을 직접 감상하고, 수원행차의 그림을 응용해 입체 상자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회당 25명씩 선착순으로 수원화성박물관 홈페이지(hsmuseum.suwon.go.kr)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
아울러, 성인을 대상으로 8일간의 행차의 모든 기록이 담겨져 있는 ‘원행을묘정리의궤 특강’을 운영한다. 11월 26일~12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정리의궤의 편찬과정과 체계, 담당 학예사의 특별기획전 전시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20명을 전화(031-228-4216)로 접수한다.
한편, ‘정조, 8일간의 수원행차’ 특별기획전은 12월 6일까지 휴일과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다. 오는 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031-228-4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