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1월 12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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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442
작성일 : 15-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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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위원회 제안 9개 정책과제, 시정 도입 적극 추진-
(정책기획과 이현표 228-3045)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는 지난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좋은시정위원회 위원, 관계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에 도입할 정책과제 선정을 위한 ‘2015년 정책개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5개월여 동안 조사연구를 통해 제안된 환경교통위원회 박진우 위원의 ‘교통약자도 편리한 승하차기반 구축’등 16개 정책개발과제 가운데 기획조정위원회 조정을 거친 12개 정책개발과제가 상정됐다.
제안위원 과제발표, 소관부서 검토의견과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도입과제 선정을 위한 전자투표 결과, 안전도시위원회 조규만 위원이 제안한 ‘마을관리소 및 마을 협동조합 육성’등 9개 정책과제가 도입과제로 선정되어 실행계획 수립 후 추진될 예정이다.
그리고 시정접목에 다소 무리가 있다는 평가를 받은 3개 검토과제는 분과위원회에서 연구검토를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6기 시민과의 약속 재분류와 보완, 이행 점검과 평가뿐만 아니라 연구와 조사,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해 준 좋은시정위원회 위원들의 노력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면서, “채택된 정책과제는 세부실행계획 수립 후 위원회와 부서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좋은시정위원회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시민의 의견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거버넌스 행정의 전국 지자체 대표 사례로 정착된 만큼, 앞으로도 시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 ‘청년과의 프리토킹’ 실시
(정책기획과 채종근 228-3048)
수원시는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세차례에 걸쳐 청년들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11일 수원시 예절교육관에서 열린 ‘청년과의 프리토킹’에 참석하여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수원시의 청년정책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프리토킹은 ‘청년 실업문제’ 및 2016년 조성 예정인‘수원시 청년허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청년정책 관계자, 대학생, 청년 1인기업인, 사회적 기업인, 직장인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했다.
청년들은 취업과 창업 환경에 대하여 “취업으로 인해 미래를 꿈 꿀 시간조차 없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논의가 보다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는‘청년지원조례’를 제정해 달라”, “취업이 아니면 창업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지양해 달라.”는 의견들이 나왔다.
한편‘수원 청년허브’에 대하여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창업, 취업, 커뮤니티, 축제, 자기개발, 힐링 등의 기능을 모두 담아야 한다.”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그동안 청년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시대표 SNS 등을 통해 “청년의 미래를 위한 고민”이란 주제로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지난 9월의 2015 열린 정책 한마당 행사도 청년을 테마로 개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에는 제1부시장과 일자리경제국장 주제로 2회에 걸쳐 청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염 시장은 “청년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수원에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청년들의 취업과 꿈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허브’ 조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또한 염 시장은 청년지원조례 제정, 청년 정책포털 및 청년혁신담당관제의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모아 24시간 자유로운 꿈과 커뮤니티 공간역할을 할 수 있는 ‘청년허브’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 학생 시장실 방문 체험
(교육청소년과 방우일 228-2388)
수원시는 지난 11일 드림스타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장실 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시장방문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학생 21명이 참가했다.
이날 학생들은 시장실, 수원시 itv 방송국, 수원시의회 등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청에서 하는 일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시장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아이들과 장래의 꿈을 함께 얘기하면서 그들의 끼와 재능을 보니 수원의 미래가 매우 밝은 것 같다”며, “이번 시청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장래희망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장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최초 개방형 보건소장 채용
-신임 영통구보건소장에 박찬병 씨 임명-
(행정지원과 권성환 228-2793)
수원시는 신임 영통구보건소장에 박찬병(58년생)씨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26일 공석이 된 영통구 보건소장을 개방형직위로 지정했다. 전염병의 예방 및 관리와 지역보건 향상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채용시 우대조건으로 역학(疫學)전공자나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지정하고 전문직인 의사를 전국에 공개 모집 후 자격을 갖춘 의사를 보건소장으로 채용했다
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6월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4개 구청 보건소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별도의 팀을 신설하고 역학조사관 채용 등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2일 신임 영통구보건소장으로 임용된 박찬병 씨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을 전공(세부전공 역학)하여 유사시 별도 교육 이수 후 역학조사관의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다. 또한 경주군 보건소장, 광명시 보건소장,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 원장, 삼척의료원 원장, 천안의료원 원장을 거치는 등 공공의료기관 운영에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고 있는 인재다.
시 관계자는 “보건소장을 개방형으로 지정한 것은 수원시에서는 처음으로 의료·보건행정에 새로운 활력소와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원시,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개선 추진
(교통정책과 백은숙 228-3294)
수원시는 교통약자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교통약자 보호구역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등 총 144개 구역이 지정돼있다. 시는 올해 15억원을 투입해 6월부터 우주유치원 등 15개소를 신규 어린이보호 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미끄럼방지포장, 시종점표지판, 노면표시, 속도제한고시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했으며, 기존 지정구역 9개소에 대하여 노후시설물 개선을 완료했다. 또, 노인보호구역 3개소에 대한 시설물개선을 완료했다.
수원시 관내 보호구역내 설치된 CCTV는 총 242개로, 2015년 국비를 포함한 11억원을 투입하여 가온초등학교 등 22개교에 신규로 CCTV 81대 설치, 노후된 대선초교 등 33개교 CCTV 137대에 대하여 기능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12월 사업완료를 앞두고 있다.
수원시는 앞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 기존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보호시설에 대하여 중점적인 시설개선과 함께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하여 관할 경찰서와 함께 교통사고 취약계층 보호와 교통사고율 감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수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 협약
(보육아동과 김주연 228-2329)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12일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수원시와 유니세프는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협력,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원칙 시행 지원, 아동권리 전략개발 구축 등 아동과 관련된 모든 권리 규정 준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동친화도시란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지역사회가 유엔의 아동권리 협약을 준수함으로써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불평등과 차별 없이 생존, 보호, 발달, 참여 등 4대 권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된 유니세프의 인증프로그램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아동이 수원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아동의 행복이 수원시 전체 행복의 기초라는 신념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을 당부했다.
수원시,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
-418건 상담, 1176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기업지원과 김현희 228-2088)
수원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 파조우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18회 중국광주추계수출입상품교역회(117th CHINA IMPORT AND EXPORT FAIR)에 참가해 총 418건의 상담과 1,176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중국광주수출입상품교역회는 1957년부터 춘계 전시회를 시작으로 중국 및 세계 최대의 종합소비재전시회로, 매회 6만개이상 부스가 열려 세계 200여개국 약 20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 수원시는 ㈜브레인테크 등 5개사를 참가시켜 상품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Dabi’를 신규개발한 ㈜브레인테크는 올인원 형태의 제품으로 싱크대에 바로 설치하여 별도의 공간이 필요없는 제품으로 인도 P사에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500대 공급계약을 추진하였다.
나전칠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엔비넷㈜의 부스에는 중국 바이어뿐만 아니라 중동, 인도, 미주, 유럽지역 등 여러국가의 바이어들이 방문해 전시시간 내내 북새통을 이루었다. 엔비넷(주)는 전시기간동안 250개사와 현장상담을 진행하였으며, 그 중 홍콩 G사와 뮤직박스 1,000개 납품계약을 추진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천연화장품 제조업체인 ㈜그린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50개사와 현장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많은 여성 바이어와 전시회 출품자가 부스를 방문하여 제품홍보에도 아주 효과적이었다. 특히, 중국 I사와는 이틀 연속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는 등 향후 추가계약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광고용·내부 인테리어 칸막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양면 영상 프로젝션이 가능한 스크린 필름 제조 업체인 ㈜나노렉스는 미국 및 알제리 등의 바이어와 일부계약을 추진하고 향후 현지 수요조사 후 추가적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토피용 크림과 홍삼비누를 생산하는 (주)신바이오는 중국 H사와 동안크림 샘플구매 사용후 상담 및 계약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상담 성과가 기대된다
수원시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은 “수원시에서는 지난 5월 중국광주춘계수출입상품 교역회에 이어 수원시 공동관을 구축해 소비재를 생산하는 관내 중소기업의 전시참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산업분야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수원시 가로수 월동준비 만전
(녹지경관과 홍태근 228-4666)
수원시가 가로수 보호를 위한 월동준비에 한창이다.
가로수는 도시의 녹지축으로 열섬효과 감소 및 공기정화 등 도심지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도시 구성요소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월동준비가 필수다.
이에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소장 한상율)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난 10월말부터 가로수 주요수종에 대해 친환경 살충 포집기를 부착하고, 가로변 띠녹지 및 중앙분리대에 방풍막을 설치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효원로 등 10개 노선, 소나무 3,300여주를 대상으로 친환경 살충 포집기를 부착하여, 병해충 및 동해를 예방하고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고를 삽입해 홍보 효과도 거두고 있다.
아울러, 덕영대로 등 31개 노선, 가로변 띠녹지 및 중분대 86㎞구간에 대해서는 방풍막을 설치하여 동해 및 염화칼슘(제설제) 영향으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할 계획이다.
제설제로 쓰이는 염화칼슘은 토양 속에 축적되면서 나무의 수분 및 양분의 흡수를 방해하여 가로수가 고사 되거나, 잎에 직접 닿게 되면 잎의 탈수현상이 일어나는 등 수목의 생육저하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가로수에 일어나고 있는 황화현상은 제설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겨울철 제설제로부터 가로수의 보호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다.
수원시 관계자는 “살충포집기 및 방풍막 설치 등 겨울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 가로수 피해예방 및 가로변 미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칠보중학교 생활민방위 교육 실시
(안전정책과 김유미 228-2164)
수원시는 12일 칠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하였다.
생활민방위 교육의 일환인 응급처치 교육 및 심폐소생술·제세동기 실습 등을 실시하여 각종 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요령을 습득하기 위한 실용 민방위의 생활화를 목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민방위 교육을 통해 주변에서 발생하는 여러 응급상황이나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맞춤형 행정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보행약자 이동편의 체험’행사 가져
(교통정책과 이진화 228-3259)
수원시는 제6회 보행자의 날을 기념하고,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사회참여 유도 및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보행약자 이동편의 체험’행사를 가졌다.
수원시에서 주최하고 수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체험은 수원시 관내 중증 장애인 및 비장애인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수원역 ~ 도청오거리 구간에서 시각장애인 체험과 휠체어 체험을 하고 토론회를 가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도로상 다양한 장애요소를 개선하는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지속가능한 물류발전법에 근거한 보행교통 개선계획과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에 의거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3안(안전, 안정, 안심)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센터 개청식 열려
(연무동주민센터 한선임 228-5631)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센터(동장 윤재근)가 신축이전하고 12일 개청식을 가졌다.
연무동 주민센터 신청사는 장안구 연무동 경수대로 757에 대지면적 1,943㎡, 건축 연면적 1,705㎡,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 민원실과 세탁실 및 부녀회 주방, 2층에는 동대본부, 대회의실, 중회의실이 있다. 지난해 9월에 공사를 시작해 2015년 11월 준공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인사,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식전행사로 대유평 두레보존회의 길열기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댄스스포츠의 공연이 펼쳐졌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연무동주민센터는 지난 1981년 3월에 건립되어 건물 노후화로 민원업무에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신청사 개청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무동은 신청사 공사로 2014년 8월 15일 임시청사로 이전해 운영해오다가 지난 11월 2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