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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1월 3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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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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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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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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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해외 언론에 수원화성 우수성 전파
-2015 한국특집프로그램 제작 해외 언론인, 수원 방문-
 
(관광과 김유리 228-3644)
 
한국특집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 내한한 해외 언론인들이 수원시를 방문했다.
 
멕시코, 이집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국, 5개 매체에서 참여한 해외 언론인들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주관한 ‘2015 한국특집프로그램 제작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은 10월 25일~11월 7일까지 14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이 공동 초청해 지난 2일 수원시를 방문했다.
 
이날 수원을 방문한 외신기자단에는 멕시코 TV Azteca, 이집트 Egyptian Television, 인도네시아 RTV(Rajawali Televisi), 카자흐스탄 Khabar Agency, Kazakhstans kaya Pravda TV 등 5매체, 12명이 참여했다.
 
기자단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화성행궁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을 방문해 조선시대 건축과 기술력, 현대의 문화재 복원 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와 수원화성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들은 특히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수원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동근 제1부시장은 TV인터뷰에서 “문화와 역사, 첨단기술과 스포츠의 도시 수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특별히 내년은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이자‘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다양한 전 세계 사람들이 와서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꼭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경기 수원시의 전통문화공연이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세계적인 환경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앞두고 있는 수원시 방문단은 2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라이부르크 극장에서 프라이부르크 시민, 거주 한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수원시 전통문화공연단의 대금, 가야금, 해금 등 악기공연과 무용, 노래를 선보였다.
 
수원시 전통문화공연단은 이날 대금, 가야금, 해금 등 악기공연, 무용, 노래 등을 통해 선사해 박수를 받았다.
 
첫 번째로 나선 김민지씨의 ‘춘앵무’를 보고 프라이부르크 시민들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대금 연주곡인 김범수씨의 ‘대금산조’, 김동건씨의 해금 연주곡인 ‘비익련히’, 이안의 노래 등도 관심을 끌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김지애씨가 ‘가야금산조’ ‘흥부가 제비노정기’, ‘꽃타령’ 등을 공연하자 프라이부르크 시민들은 갈채를 보냈다. 이어 김씨가 ‘아리랑’을 가야금병창으로 선보이자 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프라이부르크 시민 리타 뵈름(60)씨는 김씨의 가야금병창을 본 뒤 “너무 놀랍다”며 “독일 마인츠로 입양된 한국인 여성이 내년 며느리가 될 예정인데 꼭 이 공연을 함께 보고 싶다”고 극찬했다.
 
김지애씨는 “오늘 많은 프라이부르크 시민들이 환호해서 너무 기뻤다”며 “장구 등과 함께 가야금병창이 이뤄졌으면 더 큰 상승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 했다.
 
수원박물관, 수원화성 방문의 해 박물관의 역할 논의
-3일, 수원시 박물관 운영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수원박물관 박영란 228-4153)
 
수원박물관은 지난 3일 수원시 박물관 운영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수원시 3개 박물관의‘2015년 주요 추진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서 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염상덕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은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비해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국내 학교 수학여행단·역사탐방단 유치 홍보사업’, ‘국제 자매도시 사진전’ 개최 등 박물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박물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각 박물관별로 전시·교육·체험 등을 특화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살아있는 박물관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수원시, 군 공항이전 시민협의회 역할과 방향 모색
-군 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 워크숍 개최-
 
(군공항이전과 김명숙 228-3462)
 
군공항이전 수원 시민협의회(회장 김훈동, 장성근)는 지난 2일, 3일 가평 교원비전센터에서 시민협의회 회원 70여명과 함께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하반기 국방부의 예비이전 후보지 발표에 대비해 시민협의회 위원의 역할과 역량강화를 위한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됐다.
 
강연은 이범식 수원시 군공항이전과장이 ‘수원 군공항이전 바로 알기’를 주제로 수원시와 이전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단국대 김학린 교수의‘갈등관리 원리와 기법’이라는 사례 강의를 통해 향후 갈등 발생시 시민협의회 역할 및 방향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함께 가는 행복한 동행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 갈등발생 등 다양한 상황에서 효율적인 대화와 소통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기정 수원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과 조명자 수원 군공항이전특별추진 위원장 등 수원시의원 9명이 함께 참여해 수원 군 공항이전 사업과 시민협의회 활동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분과위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시행되는 수원 군 공항이전사업은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우리 시는 시민계획단 등 거버넌스 행정의 저력이 있는 도시이고, 이미 시민협의회가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했으니,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원시와 시민협의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수원시 성매매 집결지 정비 방안 논의
-성매매방지협의회 개최-
 
(여성정책과 주은미 228-2992)
 
수원시는 지난 3일 오후 3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성매매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수원시,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성매매피해상담소, 여성단체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방지 및 민선6기 공약사업인 수원역 집결지 정비를 위한 협력방안과 자활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성매매여성의 자활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자활지원 대책, 집결지 실태조사, 성매매 지도․단속 등과 관련하여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시는 이날 회의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성매매여성의 자활을 통한 집결지 폐쇄와 성매매방지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수원역 앞에 위치한 성매매집결지는 현재 약 99개 업소에 200여명의 종사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수원도심의 흉물로 인식되어 폐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수원시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삼고 정비 사업에 대한 타당성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 중이다.
 
수원시, 제6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사회복지과 김충영 228-2488)
 
수원시는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제6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제6기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복지분야와 보건의료, 학계 및 종교계, 시민단체와 공익단체 등 각 분야의 대표성을 지닌 위원들로 구성됐다. 또, 사회보장급여법(`15.7.1 시행)에 따라 문화와 환경분야 위원들을 새로 위촉해 명실상부한 지역사회복지 거버넌스 기구로 발돋음 했다.
 
위촉식 후 선출된 박진희 공동위원장(감천장 요양원장)과 윤학수 부위원장(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은 “전국 최우수 지역사회복지협의체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을 주관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수원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역량을 발휘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실현 나갈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협의체의 임기는 2년으로 실무협의체와 12개 실무분과 등 총 250명의 위원이 수원시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관련 평가에서 2006년 우수, 2007년 종합우수, 2013년 대상을 수상했고, 올해에는 우수상(포상금 2천만원)을 수상하는 등 수원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