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5년 11월 2일 수원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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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3,364
작성일 : 15-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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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과 이은주 228-2099)
염태영 수원시장은 세계적인 환경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의 국제자매도시 협정체결을 위해 수원시방문단과 함께 지난 1일 독일 프라이부크시로 출국했다.
수원시방문단은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민간교류단, 축하공연단 등 25명으로 구성, 친환경에너지마을과 대중교통청, 미래연구소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와의 자매결연 체결은 오는 3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라이부르크시 상인의 집에서 가질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프라이부르크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율리아 죄네(사회민주당) 의원, 아브라힘 사리알틴(녹색당) 의원, 한스외르크 잔들러(기독민주당)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프라이부르크시와의 국제자매도시 체결에서 ‘수원-프라이부르크 미래 포럼’등 양 도시 간 공동번영과 미래발전을 위해 협력방안을 밝힐 예정이다.
수원시는 한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최초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의 국제자매도시 체결한 도시가 됐다. 프라이부르크시는 국가별 한 도시와의 자매결연 체결 원칙을 갖고 있어 대한민국에서는 수원시가 유일한 자매도시가 될 전망이다.
한편, 프라이부르크시는 지난 2013년 수원에서 열린 생태교통세계축제에 방문단을 보냈으며, 올해 4월 프라이부르크시장과 시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의 수원방문을 비롯해 프라이부르크시 합창단과 문화예술 공연단 등의 방문이 잇따라 이루어졌다.
수원시, 15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 방문면접조사
(경제정책과 이강옥 228-2083)
수원시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2015 인구주택총조사 방문면접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면접조사는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시행된 인터넷조사에 응하지 않은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전국의 인구와 가구, 주택을 조사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진행된다.
올해는 주민등록부,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전 국민의 80%에 대해서는 행정자료를 활용하고 심층조사가 필요한 항목에 대해서만 국민의 20%인 표본가구를 선정해 조사를 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시민께서는 조사원의 조사원증을 반드시 확인하고, 소중한 정보생산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조사원을 반갑게 맞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문면접조사 기간 중에도 인터넷조사는 계속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마을주민‧활동가 위한 힐링토크콘서트 개최
(마을만들기추진단 김세인 228-2612)
수원시 마을르네상스센터(센터장 이지훈)가 오는 4일부터 팔달구 행궁동 소재‘장금이 전통문화 체험센터’에서 마을주민과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힐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5년 동안 마을르네상스를 위해 노력한 마을주민과 마을활동가에게 마음의 여유와 충전의 시간과 더불어 5년간 가꾼 마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콘서트는 11월 4일~12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11월 18일 제외)에 열린다.
공지영 작가의 ‘지리산 행복학교’의 주인공인 시인 이원규님의‘지리산에서 돈없이 잘사는법’, 임영신 공정여행전문가의‘희망을 발견하는 여행, 세상을 바꾸는 일상’을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
또, 나효우 사회적기업 (주)착한여행 대표의‘여행+마을’, 오기출 푸른아시아 사무총장의‘기후변화시대의 백신과 커뮤니티, 거대한 전환’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면 전통 피리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좌신청은 회당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르네상스센터 홈페이지(www.maeulcent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마을르네상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힐링토크콘서트를 계기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살맛나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수원형 마을만들기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며, 이웃과 정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직장인 대상 식생활교육 일반시민에 확대 지원
(생명산업과 박시연 228-3316)
수원시가 가정의 건강한 식탁문화를 위해 11월 2일부터 진행하는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교육 공간(대관도 가능)과 시설(엠프, 프로젝션 등)을 갖추고 35명 이상 인원이 참석 가능한 업체나 단체, 기관(학교) 등으로 그 대상과 예산을 넓혔다.
강의는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밥상을 위협하는 유전자 조작식품’, ‘공장식 축산과 올바른 육식문화’, ‘장(醬)은 장(將)이다’, ‘행복한 도시 농부 되기’ 등 5개의 주제로 진행되며 사업 기간 중 더 다양한 주제를 추가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11월2일부터 12월24일까지 진행되며 12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문 강사와 강의 일자 및 시간 조율이 필요하므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강의를 들으려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청은 교육 담당자(031-228-3316)와 유선으로 통화 후 강의 주제 및 일정을 조율해서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31-228-3766)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계획서 및 강의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과 ‘인문학 강좌’ 사이트, 수원시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다음 카페 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바른 먹거리는 아이들의 건강과 더불어 환경과 우리 농촌을 향한 배려까지 아우르는 사업”이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의 새출발 비전 공유
-드림스타트 졸업예정 초등 6학년 대상으로 제주도 비전여행 추진-
(보육아동과 임혜정 228-2303)
수원시가 10월 30일~ 11월 1일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예정인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제주도 비전여행’을 다녀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마지막 수혜대상인 6학년 아동들에게 그동안 드림스타트센터 이용과 학교생활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비전을 그려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비전여행을 마련했다.
이번 여행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이 참여해 제주일원 문화체험과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학대‧성폭력 예방교육 등 인지‧언어, 정서‧행동 필수 서비스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 아동들이 서로의 비전을 공로의 비전을 공유하며 화합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여행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나와 친구들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영통구, 민간단체 불법광고물 자율정비 협약 체결
(영통구 건축과 임경석 228-8943)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주호)는 지난달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민간단체 불법광고물 자율정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통구 주요상가 밀집지역은 지속적인 정비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해 보행자의 통행불편과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여 공무원의 정비에 한계를 가져왔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자율정비구역 4개소를 선정하여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자율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통구와 주민자율감시단은 불법광고물의 정비에 있어 상호협력과 정비에 필요한 장비 지원, 광고물 정비 사후 조치에 관하여 협력하게 된다.
또한, 참여단체에 대하여는 도‧시 주관 자율정비구역 콘테스트 참여, 간판 개선사업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하여는 실무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영통구청 관계자는“영통구청과 4개 민간단체는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해 불법광고물의 근절을 위하여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구 보건소,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응원단 출범식에 권선구보건소 라인댄스 팀 참여-
(권선구보건소 유병설 228-6427)
권선구 보건소가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 올림픽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시민 응원단 출범식 행사’에 동참했다.
평창올림픽 시민참여 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범국민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출범식에는 시민 등 4천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권선구 보건소 라인댄스팀 30명은 그동안 배운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며 행사를 빛냈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권선구보건소 라인댄스 팀은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이뤄져 더욱 의미가 깊다”며 “그동안 건강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서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출범식은 홍보영상 상영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시민응원단 선서식과 위촉식,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수원시,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훈련…산불진화 역량 제고
(녹지경관과 이병학 228-4575)
수원시는 산불방생 시 초동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고용인력의 진화역량 향상을 위해 ‘가을철 산불종사자 교육・훈련’을 지난 2일 10:00 ~ 16:00까지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대회의실 및 야외실습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원녹지사업소, 각 구 안전건설과 관계 공무원 및 산불종사원(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불방지 전문 교육훈련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경기지회)’의 강사를 초빙해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는 전문교육을 6시간동안 진행됐다.
기존의 이론 위주의 교육방식을 최소화 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산불신고 단말기,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등의 산불진화장비를 산불종사자가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형 교육방식에 참여자들이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원시는 매년 산불 고용인력의 진화역량을 향상을 위하여 산불기간 중 산불교육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며, 초동진화태세 확립 등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산림자원 및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