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61216 독일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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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2,804
작성일 : 16-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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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국제교류센터 전달 보도자료) 독일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모임 |
| 보도일시 | 2016.12.16.(금) 배포 | 담당부서 | 수원시국제교류센터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 | |
| 사 진 | 담당공무원 | 한지수(031-248-9396) |
수원 독일사랑협회는 15일 저녁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 강의실에서 독일인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파티를 열었다.
독일인 가족과 회원 40여 명은 각자 준비해온 독일식 다과와 음료를 나눠먹고, 독일국기를 드레스코드로 한 베스트 드레서 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9월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중심으로 독일 문화와 언어분야 학습 지원, 수원-독일 간 상호방문에 따른 시민 차원의 국제교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수원 독일사랑협회’를 창설했다.
회원들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모임을 통해 독일관련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한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독일 뉴스 브리핑, 독일어 스터디 등 독일문화 이해를 넓히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내년 5월과 6월에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수원 친선협회와 협력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소영 수원 독일사랑협회장은 “우리 협회는 독일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주제로 소통할 수 있다. 앞으로는 수원-프라이부르크의 관계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만호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은 “시민들이 직접 기획, 참여하는 국제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한 두 도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는 지난해 11월 세계적인 환경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