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70529 수원시, 관내 자동차 매매상사 관계자와 간담회 열고 애로사항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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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1,553
작성일 : 17-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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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관내 자동차 매매상사 관계자와 간담회 열고 애로사항 들어 |
| 보도일시 | 2017.5.29.(월) 배포 | 담당부서 | 자동차등록과 매매상사팀 |
| 관련자료 | - | 담당팀장 | 이동식(031-228-4312) |
| 사 진 | 담당자 | 정회영(031-228-4445) |
수원시 자동차등록과는 26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관내 자동차 매매상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 애로사항에 대해 들었다.
중고자동차 이전 등록 시 과다한 이전 서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된 관계기관·현업 종사자 간 소통의 자리다. 수원시에서는 현재 198개자동차 매매상사가 하루 평균 900건이 넘는 자동차 소유권 이전 등록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매매상사 대표·사무장 등 300여 명은 효율적인 이전 처리를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정에 대해 애로사항을 털어놨다.
업체 관계자들은 ▶대리인이 발급받은 매도용 인감에 대리인 서명이 없더라도 본인 서명이 있을 경우 이전 처리를 해줄 것 ▶매매상사 사업자번호로 매도용 인감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서 5건 이하 소량 이전 등록 시 별도 등록창구를 마련해 신속히 처리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생생히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애로사항 중 관행에 의한 것은 즉시 시정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점차 고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