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70531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비만 예방법 알리는 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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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1,891
작성일 : 17-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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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비만 예방법 알리는 강좌 열어 |
| 보도일시 | 2017.5.31.(수) 배포 | 담당부서 | 영통구보건소 건강증진팀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구광모(031-228-8823) | |
| 사 진 | 담당공무원 | 윤희숙(031-228-8824) |
비만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적정 시간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또 야식의 유혹을 물리치고 간식을 줄여야 한다.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막상 지키려면 쉽지 않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31일 보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강좌 ‘건강타짜! 비만 잡고, 건강 잡기’를 열고 비만의 증상, 예방법 등을 알렸다.
강연을 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가정의학과 최인영 전문의는 비만의 원인과 증상, 진단검사, 합병증, 예방방법 등을 설명하며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비만을 예방하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민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만성대사 질환인 비만은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생겨 유발되는 ‘대사증후군’(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등)의 유병률을 높인다.
지난해 수원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과 협력해 2009~2015년 건강검진을 한 시민들의 만성질환 현황을 조사한 바 있다. 2015년 건강검진을 한 20세 이상 수원시민 32만 4031명의 만성대사 질환 자료를 분석한 결과, 3명 중 1명꼴인 32.78%가 비만이었고, 대사증후군(27.43%)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