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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도자료 20170605 “마을 복지, 주민 자치로 이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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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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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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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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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복지, 주민 자치로 이뤄내야”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 활성화 위한 워크숍 열어-
보도일시 2017.6.5.(월) 배포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복지자원관리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황호성(031-228-3223)
사 진   담당공무원 이미영(031-228-2605)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31일부터 1박 2일 간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마을복지 활성화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담당 공무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마을 복지사업에 관한 동별 우수 사례와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강위원 상임이사가 진행한 워크숍 특강은 ‘마을 복지, 자치로 풀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 상임이사는 “마을의 주인은 나와 내 이웃”이라며 “마을 복지의 출발점은 이웃끼리 서로 돌보는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지자체에 앞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복지를 주도하는 ‘복지 자치’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동 협의체가 지역 복지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사라질 때까지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2012년부터 동 주민복지협의체를 구성해 마을복지 사업을 추진해 오다, 지난해 10월 ‘사회보장급여법’의 취지에 맞춰 ‘수원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시킨 바 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 복지사업 개발 등 주민 복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