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입주자 무관심" … 아파트 민주주의는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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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조회수 : 5,641
작성일 : 17-06-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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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민주주의는 요원한 것인가. 수원시의 아파트 민주주의 정책 실현의 첫 단추인 아파트입주자 교육과정이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결국 무산될 처지에 놓였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체계적인 아파트입주자 교육제도를 도입한 수원시는 아파트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초석이 무너질까 우려섞인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4일 수원시와 수원시정연구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아파트 입주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아파트입주자대표 과정을 운영했으나 참여율 저조로 교육이 한참 진행되던 도중 폐강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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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 지역은 전체 주택의 73%가 아파트이고, 아파트 거주 시민 비율은 61%에 이른다. 이 때문에 층간소음, 이해관계 간 대립 등의 이유로 입주민 간 분쟁이 날로 늘고 있다.
(출처: 2017.06.05, 인천일보-김현우기자)





